• 감리회거룩성회복을위한비상대책협의회(감거협), 감리교회바르게세우기연대(감바연)이 공동주최한 감리회거룩성회복을위한 5차 기도회가 ‘동성애, 포괄적차별금지법에 대응할 한국교회의 전략적 방안 모색 포럼’
    “섭리 교리야말로 우리에게 말할 수 없는 위로 줘”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조직신학)가 2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하나님의 섭리를 믿으면 고난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교수는 “올바른 섭리론이란 하나님의 섭리를 바르게 인정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뜻한다. 비록 우리가 그 과정과 의미를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말이다”고 했다...
  • 정창균 총장
    은퇴 앞둔 합동신대 정창균 총장 “합신은 평생의 은인”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정창균)가 26일 오후 본관 4층 대강당에서 정창균 총장 은퇴 기념 감사예배 및 고별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1부 순서인 은퇴 기념 감사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박영선 목사(합동신대 석좌교수, 남포교회 원로)는 누가복음 7장 36~50절 말씀을 중심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우리가 예수 믿고 힘든..
  • 조엘 비키 교수
    “오직 성령에만 의지했던 청교도 설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가 20일 오전 본교 4층 대강당에서 제32회 정암신학강좌 마지막 일정을 진행했다. 지난 17일부터 시작된 강좌에는 헤르만 J. 셀더하위스 교수(네덜란드 아펠도른 신학.....
  • 김병훈 교수
    “오늘 들은 설교가 하나님의 말씀인지 판단하려면…”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가 19일 오후 본교 4층 대강당에서 제32회 정암신학강좌를 개최했다. 20일까지 진행되는 이 신학강좌에는 헤르만 J. 셀더하위스 교수(네덜란드 아펠도른 신학대학교 총장)와 조엘 R. 비키 교수(미국 류리턴리폼드신학교 총장)를 비롯해 합동신대의 이승진(설교학)·안상혁(역사신학)·김병훈(조직신학)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강좌 셋째 날인 이날 두 번째 강연에서 김병훈 교수(합동..
  • 정창균 총장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개교 40주년 기념 감사예배 드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정창균)가 12일 오후 본교 4층 대강당에서 개교 4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예배는 김학유 교수(합신대 선교학)의 인도로, 개회기도, 축가, 설교, 연혁소개, 감사패 증정, 인사말, 광고, 폐회찬양,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 이승구 교수
    이승구 교수 “하나님이 죄와 악도 만드셨을까?”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조직신학)가 최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섭리 아래 사는 성도들의 올바른 태도’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교수는 “온 세상이 하나님의 섭리 아래 있다고 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런데 소위 믿는다는 많은 사람들은 그 정확한 함의를 다 생각하지 않고 섭리에 대해서 말하기 쉽다”고 했다...
  • 권호 교수
    “하나님의 소리는 우리가 누구인지 알려줘”
    권호 교수(합동신학대학원 설교학)가 4일 다니엘기도회에서 ‘진짜 나를 찾다’(마3:16~1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권 교수는 “여러분은 어떤 소리를 들으며 살고 있는가”라며 “본문에서는 예수님이 30년의 개인적인 삶을 마치시고 메시아로서 공적 사역을 시작하는 장면이 나온다. 겸손한 예수님의 모습”이라고 했다...
  • 권호 교수
    권호 교수 “감사의 이유는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
    권호 교수(로뎀교회 담임, 합신대 설교학)가 10일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경건회에서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33:2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권 교수는 “코로나19 사태로 유난히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본문에서 모세는 그의 인생 마지막 순간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앞에 두고 ‘너희는 행복한 사람이로다’라고 말한다”며 “생각해보면 모세는 이런 말을 할 처지는 아니었다. 왜냐하면 축복의..
  • 김병훈 교수
    “코로나 상황 속 성도의 교제… 목회자 수고에 따라 성패 결정”
    김병훈 교수(합신대 조직신학)가 17일 ‘코로나19의 사태 속에서 성찬과 성도의 교제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설립 28주년 기념 온라인 세미나에서 발표했다. 김 교수는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는 백신이 만들어져 접종이 이루어진다고 해도 여전히 현재와 같은 방역 조치로 대비되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전해진다”며..
  • 권호 교수
    “7·8월, 정기사역은 쉬고 주일학교에 집중을”
    넵 하우스가 지난달 29일 오전 10시 수원시 장안구 공간쉼플에서 ‘코로나 사태 이후의 설교와 사역을 준비하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6월 29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주 월요일(총4회)에 진행된다. 이날 권호 교수(로뎀교회 담임, 합신대 설교학)는 ‘코로나 시대의 설교와 목회 핵심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 이승구 교수
    “기독교는 질병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에스라성서신학회가 20일 서울 에스라성서원에서 ‘전염병과 마주한 기독교’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첫 번째 순서로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한국개혁신학회 회장)가 ‘기독교는 질병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란 주제로 발표했다. 이 박사는 “창조 때 이 세상에 병은 없었다. 창조 될 때 그 상태에 계속 있었거나 더 높은 상태로 나아갔다면 우리에게는 질병이나 고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