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은 아브라함을 일상의 목축민이 아니라 전쟁의 한복판에 서 있는 인물로 조명하며, 그의 신앙을 개인적 차원을 넘어 세계사적 무대로 확장시키는 역할을 한다. 창세기 14장은 신앙인의 삶이 현실의 국제 질서와 충돌하는 지점에서 어떤 선택과 고백으로 드러나는지를 보여준다... 
하나님은 인간의 실수를 어떻게 다루시는가? (창세기 12:10-20절)
아브라함은 믿음의 선조로서 갈대아 우르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그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해 자신의 고향을 떠나 가족과 함께 미지의 세계로 나아간 사건은 단순한 이주나 결단을 넘어,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믿음의 깊이를 분명히 보여준다... 
복의 근원이 되는 삶(창세기 12:1-5)
우리가 세상을 살다 보면 적어도 몇 번은 이사를 경험하게 마련입니다. 서울의 인구 가운데 3분의 2가 외지인이 이사 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도 이사와 관계되는 말씀이 나옵니다... 
물질문명의 발달,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
창세기 11장은 인간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창조 질서를 무시한 채 스스로의 능력을 과신하고 교만해진 결과, 결국 하나님에 의해 그 계획이 무너지는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왜 여러 민족이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게 되었는지, 사람들이 왜 탑을 쌓으려 했는지,.. 
견고하고 확실한 약속 (창세기 9:1-7)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을 한마디로 압축하자면 ‘언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약은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는 쌍무계약(쌍무언약)이며 다른 하나는 편무계약(편무언약)입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들(창세기 10장 1절부터 32절까지)
노아 시대의 홍수 심판으로 하나님은 새로운 역사를 기록해 가십니다. 홍수이전의 지구 역사는 문자로만 남게 되었고 인류의 역사는 노아의 8덟 식구에 의존 하는 새 혈통이 시작됩니다. 한 혈통으로 계승된 인류 역사가 분열과 반목(反目) 분쟁(分爭)과 전쟁으로 얼룩진 역사로 이어지게 된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 말씀의 거울 보고 복 받는 쪽으로 행하는 사람”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9~13일 일정으로, 강원도 원주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복음통일 컨퍼런스(제29차 북한구원 금식성회)’를 진행 중인 가운데, 첫날 오후엔 이선규 목사(대전즐거운교회)가 ‘거울 보다가 복 받는 사람’(약 1:23~2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북한 구원 위한 40일 철야 “목숨 걸고”
지난 4일 밤 11시 북한구원기도성회를 위한 40일 철야기도회가 시작됐다. 이번 기도회는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수원 흰돌산수양관에서 열릴 24차 ‘북한구원기도성회’를 위한 특별철야 기도회로 에스기도센터에서 4일부터 7월 12일까지 월~목 밤 11시, 금요일 밤 11:30, 토·일 밤 10시에 진행된다... 
[요한복음 강해] 감격의 신앙을 누리려면(요 9:13-21)
신앙은 놀라움과 감격이어야 한다.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다는 것 자체가 놀라움이요, 하나님이 이 땅에 33년간 사셨다는 자체가 놀라움이요, 십자가에 달려 우리대신 십자가를 지셨으며 우리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 피 흘리시고 죽으셨다는 것과 사흘 만에 다시 사셨다는 자체가 감격의 연속인 것이다. 이를 더욱 확실히 보장하시기 위해서 성령을 보내주신 것 또한 감격이다... 
[요한복음강해] "본다고 하나 맹인 된 자들" (요9:1-12)
눈 뜬 소경이란 말이 있는데 그것은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는 사람을 말한다. 글을 터득하지 못한 사람에게 책을 갖다주면 하면 종이와 활자는 보지만 의미는 모르니 보나 마나 보아도 보지 못하는 사람이다... 
[요한복음강해] "생명의 빛 예수그리스도" (요8:12-30)
사도 요한은 예수님을 빛이시라 증거 했는데 요한1:9-13절에 보면 세상에 오셔서 사람에게 비추이는 “참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강해] "마름이 없는 생수의 근원" (요7:37~52)
이 시간 절기의 참 의미와 뜻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장막절은 추수 감사절로서 일 년 곡식을 거두어 곡간에 드린 후 매년 세 가지 절기를 지켜 왔습니다.(출23:14 신16:16) 유월절 또는 무교절은 유대 민족의 광복절로서 출애굽의 구원의 감사를 드리는 절기이고 맥추절 또는 오순절은 유월절을 지나 50일째 되는 날 드리는 절기이며 초막절은 일 년 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