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복음 6장은 예수님이 많은 기사이적을 행하셨지만 그 중에 세 가지 중요한 이적 기사가 나옵니다. 벳세다 광야에서 굶주린 군중들을 보리떡 다섯 물고기 두 마리로 군중들을 먹이신 일과 제자들이 갈릴리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 가다가 파도를 만나 헤매고 있을 때 물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만나 그들을 구원하신 사건과 가버나움 회당에서 생명의 떡 되심을 증거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이 나옵니다.. 
[요한복음강해] "광야에서 맛보는 생수" (요7:32~44)
오늘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의 공생애 최후의 수난의 6개월 앞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읽을 때에 자연히 옛날 시내 광야가 연상이 됩니다. 본문에 나오는 절기는 장막절을 가리킵니다... 
[요한복음 강해] 기적을 체험한 후에 (요6:1-15)
예수를 믿는 우리가 범하기 쉬운 몇 가지 오해가 있습니다. 그 하나는 예수를 믿으면 무엇이든지 다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사실 성경에 그런 약속은 아무데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고만 했습니다... 
[요한복음강해] 분단의 장벽을 깨신 예수님 (요4:19~24)
세상에 답답한 경우가 많으나 그 중에도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없을 때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때로는 대화를 하기는 하는 데도 서로의 마음이 통하지 않으면 계속 답답해집니다... 
[요한복음 강해] "천국의 증언자" (요3:18-36)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무엇입니까? 부부 사이 그리고 가정에서 또는 사람이 사는 일생을 통해서 가장 무서운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요한복음 강해] "값있는 삶의 비결" (요3:1-15)
그 동안도 새 마음 갖기 운동이나 바르게살기 등의 여러 조직과 단체가 있어 수많은 구호와 행사를 치르고 있지만 얼마만큼 의식이 개혁되어지고 있는가는 의문으로 남게 됩니다... 
[요한복음 강해] "예수님이 오늘의 교회를 보신다면" (요2:12-22)
그래서 성전은 하나님의 집이며 기도하는 집이라고 하셨다. 또한 성전은 찬양하는 곳이며 구원이 선포되는 곳임을 천명하신 것이다. 당시 유대교는 이러한 기능을 상실한지 오래 이었다... 
[요한복음 강해] "바닥난 인생에서 풍성한 삶으로" (요2:1-12)
사람이 살아가면서 아침에 눈을 뜨고 숨 쉬고 하루하루의 삶을 이어가는 것이 사실은 기적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하루도 살수 없는 것이 우리의 삶이다. 오늘 본문은 예수께서 첫 기적을 행하신 기록이다... 
[요한복음 강해] 참 빛의 증언자 (요 1:5-13)
많은 사람들이 세례 요한이 있는 광야로 모여 들자, 당시 종교 지도자들 즉 성전을 이용하여 사리사욕을 채우는데 급급해 있던 저들은 매우 당황한 나머지 자초지종을 알아보기 위하여 조사단을 파견 하게 된다... 
[요한복음 강해] "하나님의 영광을 구할 자" (요1:1~5)
요한복음서는 예수님이 아버지 하나님과 한 분이라는 것을 여러 차례에 걸쳐 확인해 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예수님은 한 분이라는 것을 요한은 증거하고 있다... 
[로마서 강해] "명품 교회, 명품 교인 만들기" (롬16:17-27)
제목이 말하듯 전술과 용법을 다루는 내용인데 왜 이 책이 많이 읽히는가는 오늘날 출세 지 향 적이고 성공의 가치관을 지닌 사회에서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 수 있느냐는 방법을 이 책에서 배우려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문제가 있다. 전쟁에는 도덕이나 윤리성이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로마서 강해] "숨겨진 영웅들" (롬16:1-13)
사람은 과거를 잊지 않고 오래 기억하는 경우가 많다. 사람들이 자주 잊어버리는 것 중 하나가 다른 사람의 이름(83%)이고 단어(53%) 물건 놓은 곳(60%) 조금 전 있었던 기억이나 사랑하던 사람은 잊지 않는다고 한다. 나이가 들면 조심 할 질병 중에 혈압, 심장, 질환, 중풍 그리고 치매이다. 본인도 기억 장치에 이상이 보여 구청 치매 검사 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