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 뜬 소경이란 말이 있는데 그것은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는 사람을 말한다. 글을 터득하지 못한 사람에게 책을 갖다주면 하면 종이와 활자는 보지만 의미는 모르니 보나 마나 보아도 보지 못하는 사람이다... 
[요한복음강해] "생명의 빛 예수그리스도" (요8:12-30)
사도 요한은 예수님을 빛이시라 증거 했는데 요한1:9-13절에 보면 세상에 오셔서 사람에게 비추이는 “참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강해] "마름이 없는 생수의 근원" (요7:37~52)
이 시간 절기의 참 의미와 뜻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장막절은 추수 감사절로서 일 년 곡식을 거두어 곡간에 드린 후 매년 세 가지 절기를 지켜 왔습니다.(출23:14 신16:16) 유월절 또는 무교절은 유대 민족의 광복절로서 출애굽의 구원의 감사를 드리는 절기이고 맥추절 또는 오순절은 유월절을 지나 50일째 되는 날 드리는 절기이며 초막절은 일 년 곡.. 
[요한복음 강해] "모세의 만나와 비교 할 수 없는 것" (요6:16-59)
요한복음 6장은 예수님이 많은 기사이적을 행하셨지만 그 중에 세 가지 중요한 이적 기사가 나옵니다. 벳세다 광야에서 굶주린 군중들을 보리떡 다섯 물고기 두 마리로 군중들을 먹이신 일과 제자들이 갈릴리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 가다가 파도를 만나 헤매고 있을 때 물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만나 그들을 구원하신 사건과 가버나움 회당에서 생명의 떡 되심을 증거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이 나옵니다.. 
[요한복음강해] "광야에서 맛보는 생수" (요7:32~44)
오늘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의 공생애 최후의 수난의 6개월 앞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읽을 때에 자연히 옛날 시내 광야가 연상이 됩니다. 본문에 나오는 절기는 장막절을 가리킵니다... 
[요한복음 강해] 기적을 체험한 후에 (요6:1-15)
예수를 믿는 우리가 범하기 쉬운 몇 가지 오해가 있습니다. 그 하나는 예수를 믿으면 무엇이든지 다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사실 성경에 그런 약속은 아무데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고만 했습니다... 
[요한복음강해] 분단의 장벽을 깨신 예수님 (요4:19~24)
세상에 답답한 경우가 많으나 그 중에도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없을 때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때로는 대화를 하기는 하는 데도 서로의 마음이 통하지 않으면 계속 답답해집니다... 
[요한복음 강해] "천국의 증언자" (요3:18-36)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무엇입니까? 부부 사이 그리고 가정에서 또는 사람이 사는 일생을 통해서 가장 무서운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요한복음 강해] "값있는 삶의 비결" (요3:1-15)
그 동안도 새 마음 갖기 운동이나 바르게살기 등의 여러 조직과 단체가 있어 수많은 구호와 행사를 치르고 있지만 얼마만큼 의식이 개혁되어지고 있는가는 의문으로 남게 됩니다... 
[요한복음 강해] "예수님이 오늘의 교회를 보신다면" (요2:12-22)
그래서 성전은 하나님의 집이며 기도하는 집이라고 하셨다. 또한 성전은 찬양하는 곳이며 구원이 선포되는 곳임을 천명하신 것이다. 당시 유대교는 이러한 기능을 상실한지 오래 이었다... 
[요한복음 강해] "바닥난 인생에서 풍성한 삶으로" (요2:1-12)
사람이 살아가면서 아침에 눈을 뜨고 숨 쉬고 하루하루의 삶을 이어가는 것이 사실은 기적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하루도 살수 없는 것이 우리의 삶이다. 오늘 본문은 예수께서 첫 기적을 행하신 기록이다... 
[요한복음 강해] 참 빛의 증언자 (요 1:5-13)
많은 사람들이 세례 요한이 있는 광야로 모여 들자, 당시 종교 지도자들 즉 성전을 이용하여 사리사욕을 채우는데 급급해 있던 저들은 매우 당황한 나머지 자초지종을 알아보기 위하여 조사단을 파견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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