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버림받는 것처럼 가슴 아픈일은 없을 것입니다. 부모에게 버림받은 고아나 남편에게 버림받은 아내의 아내 친구에게 왕따 당하는 학생 거기에 죽음 같은 고독이있고 광야 같은 위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하나님께 버림받은 삶이 있습니다. 그 불행은 사람에게 버림받은 삶 보다 더 처절 합니다. 사람에게 버림받은 것은 다른.. 
[이선규 칼럼] 가지치기를 잘해야
지난 가을 내가 사는 길 주위에 가지치기를 하였다. 그 후 나무는 숨이 죽은 듯 보기에도 흉물 같은 모습으로 힘겹게 버티고 있었는데 금년 여름에는 풍성한 잎으로 장식하여 바람 한 점 없는 혹서의 더위에도 나무 그늘을 찾으면서 생각에 잠기게 되었다. 나무의 성장을 인위적으로 억제시켜 분재를 만들어서 기형물.. 
[로마서 특강] 이선규 목사 "진노 받기에 합당한 자들" (롬1:18-23)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 하시는 자를 징계 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느니라 (잠 3:12) 또 여호와께 가까이 하는 제사장들로 그 몸을 성결케 하라. 나 여호와가 그들을 돌격 할까 하노라. (출 19:22) 제사장일지라도 돌격 하겠다는 것이다..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복음의 능력이란?" (롬1:14-17)
유명한 천재 물리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친한 친구에게 편지를 썼다고 합니다. 그 내용은 유명한 아인슈타인 자신의 마음에는 항상 외로움을 떨쳐 버릴 수가 없다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우리는 누군가가 건져 주어야만 하는 구원 받아야 할 존재들 입니다. 내가 구원받지 못했으면 외로운 것은 당연 합니다... 
[로마서 특강] 이선규 목사 "성도란 누구를 말하는가?" (롬1:8~15)
본문에 “우리는 부르심을 입은 자” 라고 했고 고전 1:2절에는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라고 하였으며 엡4:1절에는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라고 했습니다. 성도는 하나님께로 부터 부르심을 입은 자들 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자를 부르시며 부르심을 입은 자에게 어떤 특권이 따르는가? 본문을 통하여 살펴보겠습니다... 
[로마서 특강] 이선규 목사 “복음이란 무엇인가?” (롬1:2-6절)
복음이란 무엇인가? 오늘 본문을 보면 (2절)에 "이 복음은" 이라고 하면서 사도 바울은 우리들에게 복음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좋은 소식을 기다립니다. 우체통을 열어 보기도 하고 이 메일 카톡 방을 클릭하기도 합니다... 
[로마서 특강] 이선규 목사 "나는 누구인가"(롬1:1)
로마서는 기독교 역사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서신서로 인정을 받아 왔습니다. 서신서 가운데 가장 앞에 놓인 것도 우연이 아니고 이는 로마서가 가지는 중요성을 고려해서 먼저 배치한 것으로 봅니다. 기독교 역사에도 보면 로마서를 통하여 인생이 뒤바뀐 사람들 영적 거장들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특강] "와 보라의 복음" 이선규 목사 (요1:35-45)
어두운 시대에 요단강에서 외치던 세례 요한의 외침을 듣고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왔다. 본문이 기록한 두 사람의 제자 요한과 안드레는 요한의 전도를 듣고 예수님을 찾아와서 예수님의 제자가 된 사람이었다. 예수님은 그들을 향하여 무엇을 구하느냐? 고 물으셨다... 
[이선규 칼럼] 이런 지도자는 어디에 있나?
선거일이 바짝 다가온다. 선거 공보 지를 받고 보니 그 두 깨를 보아도 짐작 하였다. 봉투를 열어보니 그 많은 후보자들의 공약을 다 읽어 보기가 쉽지가 않아 중단 하였다. 공약집에 나온 대로라면 이 나라는 벌써 유토피아의 나라를 이루었을 텐데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로 젊은이들의 아우성은 커져만 간다. 밖에서는 저들의 자.. 
[출애굽기 특강] 이선규 목사 "구름이 성막에 떠 오를 때는" (출40:1-30)
성막 봉헌식과 더불어 성막에서 섬기는 직분을 맡은 아론집안의 성결의식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성막과 함께 아론의 제사장 직분이 가지는 중대 함을 가리키는데 본문의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몸과 마음은 모두가 여호와의 성막임을 기억 합시다 (대상 16:39) 바울 사도는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에게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 
[이선규 칼럼] 진실이 활개를 치게 하라
양봉을 하는 친척의 형이 청정지역에서 나오는 꿀을 저렴하게 제공할 터이니 선교에 도움이 되도록 하라는 요청을 해와 인터넷에 올렸더니 종종 문의가 온다.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산지에서 직접 구입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자세히 설명을 해도 직접 현장에 가봐야 하겠다는 고집을 부려 현지에 안내 하기도 한다... 
[이선규 칼럼] 구부러진 것을 바로 펴라
이제 기다리던 편지를 받은 어느 한 남자의 이이야기를 해 보려고 한다. 어느 주말 부부의 이야기이다. 남편은 지방에서 근무하고 부인은 세 아이와 함께 서울에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부인은 가족들의 근황을 적은편지 한통을 남편에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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