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
    예장 합동 총회장 “수도권 교회, 2주간 온라인 예배 전환 당부”
    예장 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코로나19 현 사태에 대한 총회의 입장 및 교회 대응 지침’이라는 제목으로 19일 담화문을 발표했다. 김 목사는 “6개월을 지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병 사태 가운데 최근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 확산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고, 논란의 중심에 한국교회가 있다”며..
  • ⓒ예장합동
    예장 합동 선관위 “금품수수 일절 금한다”
    예장 합동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희 목사)가 제105회 총회 임원 선거를 앞두고 금권선거 방지 의지를 다시 확인했다. 합동총회는 지난 13일 홈페이지에 선관위 제9차 회의에서 결의한 사항을 전했다. 이들은 “제105회 총회 선거 단독 입후보자들은 모든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허락하기로 한다”며 “단, 금품수수 및 타인을 위한 선거와 관계되는 직·간접적 활동은 금하기로 한다”고 했다..
  • 총신대 이상원 교수에 대한 합동 노회장들의 입장문 발표
    합동 노회장들 “이상원 교수 건, 총회서 다루자”
    ‘예장 합동 노회장 모임’이 6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총신대 이상원 교수 사태’와 관련, 노회장 54명 명의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 노회장들은 입장문을 통해 “이상원 교수는 해임이라는 중징계를 받을 잘못을 결코 하지 않았다. 수업 중에 동성애 성행위의 위험과 이성애 성행위의 안전을 의학적으로 상세하게 비교 설명하였을 뿐”이라며 “그의 설명이 현재 교육부의 지침에 따라 유치원으로부터 고..
  •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예장 합동·통합 ‘1박2일 총회’ 괜찮나?
    국내 양대 장로교단인 예장 합동·통합이 올해 제105회 정기총회를 모두 9월 21~22일, 1박2일 간 개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이다. 그러나 1천5백명 정도의 총대들이 모여 길게는.....
  •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장 후보 등록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 임원 후보 등록이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총회장 후보에 소강석 목사가 등록했다고 기독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소 목사는 이날 오전 새에덴교회 교역자와 장로들과 함께 총회회관을 방문해 등록 서류를 제출했다. 16일 오후에는 부회록서기에 입후보하는 신규식 목사(새샘교회)가 등록 서류를 제출했고 17일 오전에는 부회록서기에 입후보하는 이종철 목사(두란노교회)가 등록했다..
  • 제 57회 목사장로기도회 예장합동
    합동 제105회 총회 일정 단축… 9월 21~22일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이 제105회 총회를 오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총회는 10일 총회 홈페이를 통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일정을 단축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총회는 “지난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는 고강도 방역체계로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제한된 인원으로 안전하게 진행했다”며 “참석자의 동선을 고려하여 드라이브 스루는 물론 이중 삼중의 방역망을 구축..
  •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 “총신대, 총회가 직접 운영해야”
    예장 합동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지난달 29일부터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마지막 날인 1일 이재서 총장(총신대)이 강사로 나서 ‘총신을 고쳐 낫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 총장은 “총신대의 지난 10년은 암울한 시기였다. 대학평가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하여 교육부로부터 학생 정원 감축이라는 특단의 조치를 받아 매년 수원 억의 등록금 수입이 줄었다”..
  • 김남준 목사
    “목회는 주님을 사랑하게 하는 것”
    “복음을 가장 간단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예수가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라는 것”이라며 “우리를 대신해서, 우리를 대표해서, 우리의 이익을 위해서 죽으셨다는 의미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는 말에는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도 포함된다”..
  • 제 57회 목사장로기도회 예장합동
    합동, ‘코로나 사태’ 속 목사장로기도회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29일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우리를 회복시키소서’라는 주제로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개최했다. 교단에서 정기총회 다음으로 큰 행사인 이 기도회는 원래 매년 5월 중 열렸지만, 올해는 코로나 사태로 연기돼 이날부터 7월 1일까지 2박3일간 진행된다. 참석 인원도 거리두기로 인해 예년에 비해 축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