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
    예장합동 여성강도권 헌법 개정 수의 앞두고 설명회 시작
    교단 내 여성 강도권 허용 여부를 둘러싼 논의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이하 예장합동) 봄노회를 앞두고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해 제110회 예장합동 총회에서 통과된 여성 강도권 관련 헌법 개정안에 대해, 모든 노회가 수의 절차를 진행해야 하는 가운데 이를 둘러싼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가 시작됐다...
  • 예장 합동 2026 신년하례회 및 제2차 정책협의회 개최
    예장합동, 선거법 위반 3회 위반 시 후보 자격 박탈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 선거관리위원회가 최근 제주동산교회에서 선거법 위반에 대한 ‘삼진아웃제’ 도입을 공식 발표했다. 삼진아웃제는 입후보자가 선거운동 기준을 세 차례 위반할 경우 후보 자격을 박탈하는 제도로, 제111회 총회에 출마하는 후보자부터 적용된다. 오는 9월 열리는 총회에서는 총회장을 비롯해 부총회장 등 임원 선거와 함께 7개 기관장 선거가 치러질..
  • 예장 합동 2026 신년하례회 및 제2차 정책협의회 개최
    “정책이라는 그릇 잘 만들어 하나님의 일 담아낼 것”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5일 오전 총회회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및 제2차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총회와 산하기관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교단 정책의 일관성과 연속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배와 하례회, 정책협의회 순서로 진행됐다. 총회 임원과 증경총회장, 산하기관장, 상비부장, 상설·특별위원장, 속회장 등 교단 주요 인사들이 참석..
  • 박성규(왼쪽) 총신대 총장이 최근 대전 동구 대전신학교에서 열린 교회교육 지도사 수료식에서 수료증을 전달하고 있다.
    예장 합동총회, 교회교육 지도사 93명 양성
    부교역자 부족이 교회학교 현장의 현실로 굳어지는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평신도 교육을 통한 대안을 현실화하고 있다. 예장합동 총회는 29일, 올해 교회교육 지도사 93명을 배출하며 첫 양성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예장합동 서경노회  AI 목회 세미나 개최
    “AI는 일반은총… 목회 보조로 활용하되 맹신은 위험”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서경노회(노회장 이훈창)가 최근 양평 소노벨에서 2026년 목회 계획 수립을 위한 ‘AI 목회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교육위원회와 자립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미래자립교회 목회자들의 사역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김태훈 목사(제일한주교회 담임, 총회 교회자립개발원 교육팀장)와 홍슬기 대표(왼손AI, 빠나나.ai 개발자)가 강사..
  • 예장합동 총회 교육부 2026 총회교육주제심포지엄 개최
    AI를 지혜롭게 사용하기 위해 기독교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예장합동 총회 교육부(부장 이경조 목사)는 최근 ‘AI 시대, 기독교 세계관으로 다음세대를 세우다’라는 주제로 2026 총회교육주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교회 교육의 본질적인 사명을 재확인하고, 그에 맞는 교육적 방향성과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의 첫 강의는 ‘변하는 세상, 변하지 않는 진리’라는 주제로 AI 시대에서 기독교인들이 지..
  • 세계로교회 김종혁 총회장
    김종혁 예장 합동 직전 총회장, 세계로교회 수요예배서 설교
    김종혁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전 예장합동 총회장) 지난 1일 세계로교회 수요예배에서 ‘십자가 신앙,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갈6장14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최근 손현보 목사의 구속에 대해 “저는 예장합동 총회장 퇴임 전 손현보 목사의 구속 철회를 촉구하는 총회장 명의의 성명서를 발표했다”며 “한교총 이름으로 발표하기엔 여러 교단의 합의가 있어야 해서 어려움도 있었고, 타 교..
  • 세계 개혁주의 교단 및 아시아 교회 지도자 대회
    “개혁주의 신학, 예장 합동 교단의 정체성·사역의 뿌리”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25~26일 서울 강남구 소재 삼정호텔에서 ‘개혁주의와 함께 하는 세계교회’라는 주제로 세계 개혁주의 교단 및 아시아 교회 지도자 대회를 진행한다. 둘째날인 26일에는 세계 개혁주의 교단 및 아시아 교회 지도자 대회 포럼이 진행됐다. 포럼은 준비위 총무 이국진 목사의 사회로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가 ‘한국교회에 내려주신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 ▲안인섭..
  • 세계 개혁주의 교단 및 아시아 교회 지도자 대회
    예장 합동, ‘세계 개혁주의 교단 및 아시아 교회 지도자대회’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25~26일 서울 강남구 소재 삼정호텔에서 ‘개혁주의와 함께 하는 세계교회’라는 주제로 세계 개혁주의 교단 및 아시아 교회 지도자 대회를 진행한다. 대회는 세계 각국의 개혁주의 교단과 아시아 지역의 교단 대표들이 모여 서로 교제하면서 연대를 강화하고, 이 시대가 제기하는 도전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김종혁 목사
    예장합동, 손현보 목사 구속 철회 촉구… “종교 자유 본질적 침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예장합동)이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 구속 사태와 관련해 정부와 사법부에 강력히 문제를 제기했다. 예장합동은 14일 총회장 김종혁 목사 명의로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사건은 단순한 개인 문제가 아니라 헌법이 보장한 종교 자유와 교회의 사역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중대한 사태”라며 구속 철회를 촉구했다...
  •   총신신대원여동문회
    “여성 안수 길막기” 총신신대원 여동문회, 예장합동에 공개 반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예장합동)의 헌법 개정 움직임을 둘러싸고 총신신대원여동문회(회장 박경순 전도사)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쟁점은 ‘여성 안수 금지의 명문화’다. 여동문회는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총회 여성강도사관련헌법개정위원회가 지난 6월 제시한 헌법 개정안을 문제 삼았다. 개정안은 목사 자격 요건을 “만 29세 이상 남자”로 한정한다는 내용이다. 여동문회는..
  • 예장합동 광복절 기념예배
    예장합동, 광복 80주년 기념예배 성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김종혁 목사, 예장합동)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민족의 회복과 평화를 기원하는 기념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최근 대구 반야월교회(담임 이승희 목사)에서 열렸으며, ‘다음세대에 바른 역사 인식을 전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