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정영교 목사, 예장합동)가 교역자 수급 난항과 주일학교 급감이라는 한국 교회의 구조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총회 평신도 교육사’ 제도를 전격 출범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예장합동 총대들 “교단 최대 위기, 사회적 신뢰 추락·잦은 정책 뒤집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예장합동) 제111회 총회 대의원(총대) 상당수가 현재 교단이 직면한 최대 난제로 대사회적 이미지 하락과 젊은 층의 이탈을 지목했다. 특히 교단 내 주요 사업들이 동력을 상실하는 핵심 이유로 ‘예산 핑계’가 아닌, 매번 임원진이 바뀔 때마다 기존 사업이 백지화되는 ‘구조적 단절’을 꼽았다... 
예장합동 임원회, 순교지 방문으로 제111회기 공식 시작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총회(총회장 정영교 목사) 임원회가 순교 현장을 찾는 것으로 제111회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예장합동 임원회는 22일 전남 고흥 소록도를 찾아 한센인 신앙 역사를 살피고, 옛 남성교회 터에 조성된 ‘소록도교회 100주년 역사관’ 완공을 축하했다고 23일 밝혔다. 1922년 구북리 북부교회로 출발해 7개 교회로 분립·연합해 온 소록도교회는 이번 역사관에 성도.. 
예장 합동 총회장 정영교 목사 취임 “낮은 자리서 섬기고 진리 지킬 것”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111회 총회장에 취임한 정영교 목사가 낮은 자세로 교단을 섬기고 복음의 진리를 지키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 총회장은 선배들이 지켜온 신앙을 다음 세대에 이어주고, 교단의 화합과 영적 부흥을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합동③] 총회장 정영교 목사·부총회장 송기섭 목사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예장합동)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제111회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18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총회 첫날엔 신임 임원단 투표가 이뤄졌다. 목사 총대 811명 중 757명, 장로 총대 811명 중 686명이 참석해 성수됐다. 총회장은 직전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남경기노회 양문교회)가 박수로 추대됐다... 
[합동②] 제111회 총회 개회…“부르심의 뜻 기억하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예장합동)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제111회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18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전국에서 모인 1,600여 명의 총대들은 명찰을 수령한 뒤 본당에 입당해 개회예배를 드렸다. 총회 서기 김용대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부총회장 홍석환 장로의 기도, 회록서기 안창현 목사의 성경봉독 순으로 이어졌다... 
부총회장 2파전·총무 3파전… 예장 합동 후보들 정견발표
제111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 임원 후보 정견발표회가 2일 오전 서울 구로구 소재 남현교회(윤영배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총회장 후보와 목사·장로 부총회장 후보들이 나서 교단의 미래 비전과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예장합동, 베네수엘라 지진피해 성금 2억원 전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가 대규모 지진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를 돕기 위해 2억 원이 넘는 성금을 월드비전에 기탁했다. 예장합동은 14일 국제구호개발 NGO 한국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 베네수엘라 긴급 구호금으로 총 2억 891만 1,000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금은 지난달 현지 지진 발생 직후 장봉생 총회장의 긴급 담화문 발표에 따라 교단 구.. 
‘당연직 폐지로 선관위 중립성 강화’ 등 선거규정 개편 논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 총회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규정 전면 개정을 위한 의견 수렴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관리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 총회 구성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선거제도를 위해 마련한 선거규정 개정안을 놓고 전국 권역별 공청회를 진행하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예장합동 ‘여성 강도사’ 도입, 노회 수의 문턱서 제동 위기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추진해 온 ‘여성 강도사 제도 도입’이 중대 기로에 섰다. 여성에게 공적 설교권을 부여하고 사역의 길을 열어주려던 교단의 헌법 개정 시도가 노회 수의라는 마지막 문턱에서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 
“한국교회 공동체성과 돌봄 등, 이슬람권 선교에 중요한 역할 할 것”
땅끝 이슬람권 선교를 위한 총회와 GMS 동반자 전략 세미나가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소재 충현교회에서 ‘이슬람권 선교를 향한 총회와 GMS의 미래 전략’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예장합동 GMS 이슬람위원회와 GM-Net(GMS 무슬림사역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했으며, 국내외 이슬람 선교 전략을 재정립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회의 이슬람권 선교 .. 
예장 합동 차기 총무 선거 ‘3파전’ 전망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장봉생 목사, 이하 예장 합동)의 행정 실무를 책임질 차기 총회총무 선거전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오는 9월 제111회 총회를 앞두고 대구중노회와 동전주노회, 동수원노회 등 각 지역 노회들이 일제히 후보 추천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3파전(아래 가나다 순) 구도가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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