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과천의왕당원협의회가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반대 시민 서명운동’ 서명부를 과천시에 공식 전달하던 모습.
    “과천 한복판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시민·정치권 한 목소리로 반대”
    경기도 과천시 중심부에 위치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의 종교시설 용도변경 신청을 둘러싸고 시민사회와 정치권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신천지가 과천 별양동 소재 건물의 용도를 ‘종교시설’로 전환하려 하자, 시민들은 생활권 침해와 안전 문제를 이유로 집단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국민의힘 과천의왕당원협의회(위원장 최기식)는 최근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 신천지 이만희
    신천지, 故 백동섭 목사 명예훼손… 법원 “종교 자유 아냐”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이 교리와 교육 자료를 통해 故 백동섭 목사와 관련된 허위 사실을 반복적으로 전파한 행위가 법원에서 명예훼손으로 인정됐다. 법원은 “종교의 자유라 하더라도 사실관계를 왜곡한 행위까지 보호할 수는 없다”며 신천지 측에 손해배상과 교육 중단을 명령했다...
  • 이단신천지 척결 고양시 범시민 비대위 발대식이 열리는 모습.
    2심 앞둔 신천지 용도변경… 고양시민 반대 목소리 확산
    경기도 고양시에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소유 건물의 종교시설 용도변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2심 판결을 앞두고 시민과 교계, 정치권 인사들이 규탄 집회를 열며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16일 고양 일산동구 풍동 신천지 건물 앞에서는 ‘신천지 건물 용도변경 규탄 집회’가 열렸다. 고양시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정식)가 주최한 행사에는 시민 600여 명이 참석했다. 집회에..
  • 신천지 반대 집회 과천
    “정부와 사법기관, 신천지 피해자 조속히 구출해야”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 한국기독교이단목회연구소, 인천기독교이단상담소, 평신도이단대책협의회는 최근 좌담회를 개최하고 이날 성명을 내면서 “대한민국 정부는 이단을 근절하기 위해 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했다..
  • 신천지 반대 집회 과천
    “과천을 지켜라”… 주민들, 신천지 용도변경 저지 총력전
    경기 과천시 주민들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의 건축물 용도변경 시도를 막아내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교육환경 파괴와 공동체 안전 훼손에 대한 우려가 들끓으면서, 시민들은 “더 이상 과천을 신천지의 위장 포교 거점으로 내줄 수 없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 신천지 요한계시록 실상 반증 세미나
    신천지 요한계시록 실상 반증 세미나 개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회장 진용식 목사)와 이단상담전문교육원이 공동 주최하는 ‘신천지 요한계시록 실상 반증 세미나’가 7월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경기도 화성시 소재 상록교회(담임 진용식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신천지의 핵심 교리인 ‘요한계시록 실상’에 대해 체계적으로 반박하고, 신도들의 회심을 유도하며, 한국교회가 이단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회장 진용식 목사)와 이단상담사전문교육원이 공동 주최하는 '신천지 요한계시록 실상 반증 세미나'가 오는 7월 8일부터 17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경기도 화성시 상록교회(담임 진용식 목사)에서 개최된다.
    신천지 교리 반박 위한 집중 세미나, 7월 8일부터 상록교회서 열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회장 진용식 목사)와 이단상담사전문교육원이 공동 주최하는 '신천지 요한계시록 실상 반증 세미나'가 오는 7월 8일부터 17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경기도 화성시 상록교회(담임 진용식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신천지의 핵심 교리인 '요한계시록 실상 교리'에 대해 본격적으로 반박하고,..
  • 과천시청 전경
    “신천지 건물 용도변경 반대”… 과천시민 7천명 서명 제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의 종교시설 용도변경을 둘러싼 행정소송이 진행 중인 가운데, 과천시민 7,000명이 해당 변경에 반대하는 뜻을 밝히며 서명부를 시에 제출했다. 과천시에 따르면, 27일 접수된 시민 서명부는 지난 한 달간 진행된 서명운동의 결과물로, 총 7천 명이 서명에 참여했다. 과천시는 이 서명부를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인 법원에 참고자료로 제출할 방침이다...
  • 과천시청 전경
    과천시, 신천지와 행정소송 패소에 항소
    과천시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종교시설 용도변경을 둘러싼 행정소송에서 1심 패소 판결을 받고 항소에 나섰다. 신천지는 한국교회 다수 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지정된 단체다. 2일 과천시와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얀양지원은 지난 4월 24일 신천지가 시를 상대로 제기한 ‘건축물대장 기재내용 변경신청 거부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측인 신천지의 청구를 인용했다. 이번 소송은 수십년..
  • 신천지 측이 2013년에 매입해 중구청에 ‘문화 및 근린생활시설’로 용도변경 신청한 (구)인스파월드 건물 외관.
    인천지법, 신천지의 ‘찜질방 리모델링’ 신고 수리 거부 인천 중구청에 패소 판결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인천 중구 운서동의 옛 인스파월드 건물을 매입해 리모델링을 추진하면서 지역사회와 교계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인천지법 행정2부(부장판사 송종선)는 30일 신천지가 인천 중구청장을 상대로 낸 ‘건축물 착공신고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중구청은 소송 비용까지 부담하게 됐다...
  • 기장 총회 이단대책위원회
    “144,000명만 구원? 신천지의 숫자 해석은 성경 왜곡”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박상규 목사, 이하 기장) 총회 선교위원회가 주관한 ‘이단대책 세미나’가 20일 오후 1시부터 대전한성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이단 피해와 대응 방안을 주제로 기획됐다. 세미나에서는 목회자와 평신도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신천지를 비롯한 이단들의 교리적 오류와 실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집중 교육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