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 포스터
    치매 어르신 재산관리, 국가가 돕는다… 공공신탁 기반 보호제도 시행
    치매 환자가 사기나 재산 갈취 등 경제적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정부가 재산 관리 지원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22일부터 치매 환자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판단 능력이 저하된 치매 어르신의 재산을 공공기관이 투명하게 관리함으로써 경제적 학대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
  • 어린이 학교
    아동수당 확대 13세까지 적용…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추가 지급, 최대 13만원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단계적으로 확대되면서 오는 2030년까지 13세 미만 아동으로 적용 범위가 넓어진다. 비수도권과 인구감소지역에는 추가 지원이 도입돼 최대 13만원까지 지급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2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아동수당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아동수당 지급 연령 확대와 함께 지역별 추가 지급 기준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시스
    보건복지부·산하기관 해킹 시도, 올해만 55만 건 돌파
    올해 들어 보건복지부와 산하기관을 겨냥한 해킹 시도가 55만 건을 넘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 건강과 직결된 정보를 다루는 기관들이 해마다 사이버 공격에 더 많이 노출되고 있어 심각한 우려가 제기된다.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 한남대 이승철 총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한남대 이승철 총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이승철 한남대학교 총장이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인식 개선을 촉구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한남대는 지난 13일, 이번 캠페인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했으며,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총장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은학 원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했다...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보건복지부, 내년도 민생안정 정책 차질없이 이행키로
    보건복지부가 겨울철을 맞아 의료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취약계층 보호에 나선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6일 1, 2차관과 각 실장 및 주무국장 등이 참석한 긴급간부회의에서 "국민 건강과 취약계층 보호 등 민생 안정과 직결되는 보건복지 정책을 차질 없이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박민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정부,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첫 선정
    정부가 추진 중인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에 경북대, 경희대, 고려대, 연세대 병원 등 8개의 상급종합병원이 1차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상급종합병원이 중증 환자 중심의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조를 전환하고, 경증 환자는 지역 병의원에서 효율적으로 진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국정감사에서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복지부 장관, 전공의 파업 장기화 대비 ‘플랜 B’ 언급… “복귀 유도가 우선”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전공의들의 파업 장기화에 대비한 ‘플랜 B’가 마련되어 있지만, 무엇보다 전공의들의 조속한 복귀를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0월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 장관은 내년 3월까지 현재의 의료대란이 끝날 수 있겠냐는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장담할 수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 제19회 임산부의 날 개최… CTS 대통령 표창 수상
    제19회 임산부의 날 개최… CTS 대통령 표창 수상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관하는 ‘제19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가 10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산부를 위한 배려 문화를 확산하고,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촉진하는 데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포상이 이루어졌다. 특히 CTS기독교TV(이하 CTS)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국민적 캠페인, 영유아 교육 콘텐츠 개발, 종교시설을 활용한 아동 돌봄 ..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시스
    복지부 장관, 의대 교육 단축안에 “교육의 질만 유지되면 반대하지 않아”
    이 자리에서 조 장관은 "교육의 질을 담보할 수 있고, 그 조건하에 교육 기간 단축이 가능하다면 저희는 반대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의료 인력 양성의 과정에서 교육의 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앞서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의대 교육 과정을 최대 5년으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데 대한 복지부의 입장이다...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연금개혁 추진계획 발표를 하고 있는 모습. ⓒ뉴시스
    보건복지부, 국민연금 개혁안 발표 “바람직한 단일안 제시” 주장
    복지부 관계자는 이날 출입기자단 설명회에서 "작년에는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했고, 국회와 공론화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정부가 최종적으로 바람직한 단일안을 내놓았다"고 말했다. 이번 개혁안은 그동안의 논의 결과를 종합해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다...
  •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뉴시스
    보건복지부 차관 “의료 인력 부족, 전공의 이탈로 악화”
    보건복지부 박민수 2차관이 현재의 의료 인력 부족 상황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4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박 차관은 응급실 등의 인력 부족이 의료개혁을 시작한 주요 이유 중 하나였으나, 2월 전공의들의 이탈로 인해 상황이 더욱 악화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