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모 교수
    세계관-사회학3. 국가
    이스라엘을 이집트로부터 해방시킬 때 하나님은 모세라는 인간 지도자를 사용했지만 모든 결정은 직접 하셨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가라 하시면 출발했고 서라 하시면 장막을 치고 그곳에서 머물렀다. 광야 40년의 세월을 거쳐 요단을 건너 가나안으로 들어가서도 여호수아라는 선지자가 있었지만 이스라엘의 통수권자는 여전히 여호와 하..
  • 류현모 교수
    세계관-사회학2. 교회와 교실
    각 종교에는 그 종교의 교리가 선포되는 모임과 그것을 전파하려는 사람들로 구성되는 집단이 존재한다. 기독교의 교회, 이슬람의 모스크, 불교의 절처럼 다른 종교도 그들의 회합이 있다. 반면 이 시대의 인본주의, 마르크스-레닌주의나 포스트모던 같은 무신론의 믿음은 교실을 통해 전파되고 있다...
  • 류현모 교수
    세계관 1-2. 레녹스와 도킨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삼은 사람들은 성경 전체를 통해 계시된 하나님을 믿게 된다. 리처드 도킨스를 비롯한 공격적 무신론자들이 지난 40~50년간 일반인들의 머리에 주입한 것은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주장이다. 그들은 하나님을 계시하는 성경은 신화로는 읽을 수 있으나 지식의 근원으로 사용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 류현모 교수
    세계관-사회학1. 결혼과 가정
    기독교는 모든 죄의 근원을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된 인간의 영혼과, 악으로 향하는 영혼의 자유의지라고 규정한다. 죄에 대한 책임과 회복의 책임도 사회 전체보다는 개인에게 있다. 반면 무신론자들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사회의 문화가 개인의 의식과 행동을 결정짓는다고..
  • 류현모 교수
    심리학3. 고통의 문제
    모든 인간의 삶에는 고통이 있다. 불교에서인생은 “고통이 가득한 바다”라고 표현한다. 기독교와 다른 세계관들도 인생에 존재하는 고통을 부인하지 않는다. 고통은 육체적인 것과 정신적 것으로 나눌 수 있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고통은 당연히 정신적인 고통을 말할 것이다...
  • 류현모 교수
    심리학2. 죄책감
    기독교 심리학은 창세기 3장의 선악과 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인간에게 부여한 자유의지로 불순종을 선택한 인간의 마음에 실존하는 객관적인 죄를 인정한다. 또한 그로인한 하나님과의 관계, 다른 인간과의 관계, 자연과의 관계가 뒤틀리는 인간의 원죄를 인정한다. 우리는 자신의 내부정보를..
  • 류현모 교수
    심리학1. 정신과 육체(Mind-body problem)
    인간은 물질적 차원과 초자연적 차원으로 구성된 다차원적 존재이다. 물리-화학-생물학적 차원이 물질적 차원이라면, 심리-윤리-종교적 차원은 정신적 또는 영적 차원이라고 할 수 있다. 무신론자들은 정신적, 영적 차원의 초자연적 부분을 무시함으로 인해 인간존재의 상당한 부분에 대한 이해를 포기해 버린다...
  • 류현모 교수
    생물학4. 성경을 부정하게 만드는 유신진화론
    생명의 기원에 대한 질문만큼 지난 한 세기동안 기독교인들을 고심하게 했던 주제는 없을 것이다. 많은 과학자들과 교육자들이 진화를 과학적 사실로 인정하기 때문이다. 공교육을 받은 기독교인들은 성경의 신앙과 학교에서 배운 과학적 정보들 사이에서 고민해 왔다...
  • 류현모 교수
    생물학3. 최신 과학은 과거 진화론의 증거를 부정한다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형이상학적 믿음을 과학적 사실로 둔갑시켜 그것을 주장의 근거로 삼는다. 많은 가설과 추정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포장하여 자신들의 설명이 과학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다윈이 주장한 공통조상으로부터의 진화는 어디에서도 증거를 찾을 수 없다...
  • 류현모 교수
    생물학2. 가설과 추정으로 가득한 진화론
    다윈은 1859년 그의 책 ‘종의 기원’을 통해 진화의 가설을 주장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생존경쟁과 자연선택에 의해 ‘종’이 분화될 것이라는 가설을 제안한 것이다. ‘종’은 생물분류표에서 형태에 따른 “계-문-강-목-과-속-종”의 분류에서 가장 모양이 비슷하며 교배했을 때 생식이 가능한 후손을 낳을 수 있는 것들의 집합이다..
  • 류현모 교수
    생물학1.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다
    진화론은 천지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할 근거를 제공한다고 생각하기에 사람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원인이 된다. 기독교인은 자신의 믿음을 굳건히 하고 신앙을 변호하기 위해서 진화론의 허구성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 류현모 교수
    윤리학3: 약자 보호가 윤리의 기준이 될 때
    마르크스주의자들은 도덕률의 기준 설정에 세속적 인본주의자들만큼 어려움을 겪지 않는다. 모든 분야에 대해 변증법적 유물론과 계급투쟁이라는 통일된 접근방식을 가졌기 때문이다. 이들은 우리 사회를 포함한 우주의 모든 것은 정과 반의 투쟁을 통해 합을 이루는 변증법적 변화 중에 있다고 믿고 있다. 이들이 세계관의 가장 근본으로 생각하는 것은 경제체제이다. 자본주의 체제 속의 부르주아(정)와 프롤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