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한직선 기관대표 신년 하례 제14회 직장선교 대상 시상식
    “성령의 능력으로”… 전도·제자훈련·연합 사명 재확인
    (사)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회장 안찬율 안수집사, 이하 한직선)가 10일 오전 종교교회(담임 전창희 목사)에서 '2026년 한직선 기관대표 신년하례 및 제14회 직장선교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예배, 한직선 및 각 기관대표 인사, 제14회 직장선교대상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 그리스도인답게 결정하기
    성경적 의사결정을 위한 다섯 가지 모델
    그리스도인은 매일 선택의 순간 앞에 선다. 진로와 직업, 관계와 말, 소비와 여가, 교회와 가정에 이르기까지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싶다”는 소망과 달리, 실제 삶의 현장에서는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지 막연함을 느낀다. 신간 <그리스도인답게 결정하기>는 이러한 질문에 정면으로 응답하는 책이다...
  • 제33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이미 이긴 싸움”… 믿음으로 ‘패배주의’에서 벗어나는 길
    신앙은 위로에 머무는가, 아니면 삶의 현장에서 실제적인 능력으로 드러나는가. 이상귀 목사의 신간 <지려느냐! 이길 수 있다!>는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질문을 정면으로 던지며, 성경이 말하는 ‘영적 전쟁’의 본질로 독자를 이끈다. 저자는 신앙을 내세를 위한 심리적 위안이나 도피처로 축소시키는 태도를 경계하며,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승리의 권세를 어떻게 현재의 삶 속에서 살아낼 수 있는지를..
  • 인공지능
    AI 시대의 분별력: 우리는 왜 하나님의 음성을 더 혼동하게 되었는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은 스티브 커친스 박사의 기고글인 '우리는 AI 안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찾으려는 일을 멈춰야 한다'(We must stop seeking God's voice in AI)를 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커친스 박사는 미국 남부 복음주의 신학교(SES)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Center for Innovative Training, Truth That Matters 단체의..
  • 가르치며 배우는 신앙
    52주 교사 가이드
    주일학교 교사들의 영적 성장과 실제 사역을 함께 돕는 안내서 <가르치며 배우는 신앙, 52주 교사 가이드>가 출간됐다. 이 책은 단순한 교육 자료를 넘어, 교사들의 소명과 삶, 그리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명을 1년의 흐름 속에서 차분히 짚어가는 종합적인 교사 가이드북이다...
  • 긍휼마음학교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당신의 고통에는 목적이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긍휼하신 것처럼”, 바로 그 사랑의 품 안에서 다시 깊이 숨을 쉬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당신이 겪고 있는 그 고통, 그 상처, 그 아픔은 무의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통해 당신을 긍휼의 사람으로 빚어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경험하면 그분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뀝니다. 하나님이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나와 함께하시는 분임..
  • 한교연
    “복음 위에서 한국교회 연합하도록 헌신”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9일 오전 한국교회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제15대 대표회장 취임 및 신년하례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행사는 예배, 취임식, 신년축하 및 하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바울 목사(상임회장)가 인도한 예배에선 이영한 장로(상임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서영조 목사(총무협회장)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전광식 목사(전 고신대 총장)가 '하나님의 영광이 동에서부터..
  • 한복협 2026년 새해 첫 월례회 개최
    한복협, 오정호 목사 신임 회장으로 선출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 담임, 예장 합동 증경총회장)가 한국복음주의협의회(한복협)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복협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 총회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오 목사는 한복협의 전통을 이어받아 “진실하고 충성스럽게 섬기겠다”고 밝혔다...
  • 이선규 목사
    어떤 별이어야 하나? (창세기 15:1-7절)
    아브라함은 사로잡혀 갔던 조카 롯을 구출하고 전쟁에서 돌아왔다. 그는 승리를 거두었지만, 그 승리는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에 의한 것이었다. 그러나 전쟁이 끝난 직후, 아브라함의 마음에는 안도보다 설명하기 어려운 두려움이 스며들었다. 외적으로는 모든 상황이 정리된 듯 보였지만, 그의 내면은 여전히 불안과 염려에 사로잡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