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대만 총통과 통화할 것”… 미중 긴장 다시 고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만 무기판매 문제와 관련해 라이칭더 대만 총통과 직접 통화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미중 관계에 다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CNN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대만 무기판매 결정을 내리기 전 라이 총통과 통화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와 얘기할 것이다. 나는 누구와도 이야기한다”고 밝혔다...
  • 제28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
    전작권 전환, 이르면 2027년 말 가능성… 한미 군당국 로드맵 점검
    한미 국방당국이 최근 열린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로드맵을 재점검하면서, 전작권 전환이 이르면 2027년 말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20일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회의에서는 한미 국방장관 회담에서 논의된 동맹 협력 강화 방안을 보다 구체적으로 협의했다”며 “전작권 전환 추진 로드맵과 조기 추진 의지를 미국..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네타냐후는 내 뜻 따른다”… 이란 공습 재개 제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군사 충돌 확대를 경계하며 외교 협상에 무게를 싣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향해 사실상 공개적인 통제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중동 정세가 다시 긴장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합동기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네타냐후 총리에 대해 “그는 내가 원하는 일은 무엇이든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후보자
    미셸 스틸 주한미대사 후보 “한미동맹은 동북아 핵심축”… 한미일 공조 강조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후보자가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북핵 문제 대응과 한미일 협력 필요성을 언급했다. 스틸 후보자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미 상원 외교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북한에서 고통받고 있는지 우리 모두 알고 있다”며 “미국과 일본, 한국 간 강력한 동맹이 필요한 이유”라고 밝혔다...
  • 믿음이 넘어진 자리
    [신간] 믿음이 넘어진 자리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늘 비슷한 약점에 걸려 넘어지고, 제자리를 맴도는 듯한 영적 정체감에 빠진 성도들을 위한 명쾌한 해답이 출간됐다. 매주 새로운 장소에서 예배하며 교회 개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포드처치(POD Church) 원유경 목사의 두 번째 책, 『믿음이 넘어진 자리』이다...
  •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예수가 남긴 바로 그 교회
    전 세계적으로 탈기독교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많은 교회가 위기를 겪고 있는 오늘날, 침체된 한국 교회에 새로운 부흥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평생을 ‘신약적인 가정교회’ 구축에 헌신해 온 최영기 목사의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가 10여 년 만에 시대적 변화를 담아 새롭게 단장해 독자들을 찾았다...
  • 헛됨 너머의 지혜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맡은 사역이 클수록 그에 따르는 준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이스라엘 백성은 유월절을 앞두고 나흘 전부터 자신을 준비해야 했다. 우리 주 예수께서도 유월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잘 갖추어지고 준비된 다락방을 마련하는 일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기를 원하셨다. 그러므로 내가 하나님을 만나 그분의 식탁에 참여하도록 부름을 받을 때는, 절대로 준비되지 않은 모습으로 나아가지 않도록 힘써야 할..
  • 제2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시네포럼
    AI 시대 확산되는 굿즈 문화, 기독교 굿즈 가능성 주목
    AI 기술과 디지털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 속에서도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이른바 ‘굿즈(goods)’ 소비 열풍은 더욱 커지고 있다. K-POP 팬덤 문화에서 시작된 굿즈 소비가 이제는 종교 영역으로까지 확장되면서 ‘기독교 굿즈’의 가능성과 의미를 둘러싼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 한세대학교 제2회 국제신학심포지엄 개최
    한세대 제2회 국제신학심포지엄 개최… 오순절 신학의 공공적 역할 재조명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오순절 신학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조명하는 국제신학심포지엄을 개최하며 교회와 사회의 관계를 신학적으로 성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21일 교내 HMG홀에서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적 의의’를 주제로 열렸으며, 한세대학교 부설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와 세계교회성장연구원이 공동 주관했다...
  • 이희우 목사
    사무엘서 25. 다윗의 도피 생활(5) 망명하는 다윗
    다윗이 3천 명이나 되는 진영에 침투해 잠이 든 사이 자기를 죽이지 않고 머리 곁에 두었던 창과 물병만 가지고 나간 것을 뒤늦게 안 사울은 “내 아들 다윗”이라며 “다시는 해하려 하지 않겠다”고 한다. 26장에서도 “내 아들 다윗아 네게 복이 있을지로다 네가 큰일을 행하겠고 반드시 승리를 얻으리라”(26:25)고 했었다. 말끝마다 ‘내 아들’에 축복까지 하지만 26장은 각각 자기 길로 간 것..
  • 2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한에 서명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삼성전자 노사 잠정합의, 21일 총파업 유보… 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마련
    삼성전자 노사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주재로 열린 추가 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하면서 21일로 예고됐던 총파업을 유보했다. 파업 예정일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노사가 성과급 배분 방식과 자사주 지급안 등을 놓고 접점을 찾으면서, 삼성전자 노사 갈등은 일단 중대 고비를 넘기게 됐다...
  • 영광의 길 비천한 삶
    <5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의 종을 ‘특별한 사명을 위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라고 정의할 수 있다.(롬 1:1, 딤전 6:12, 딤후 1:9) 그 특별한 사명은 하나님과 교회와 하나님의 자녀를 섬기는 것이다. 그런 사명을 주시는 이유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이루기 위해서이다. 종은 본래 주인의 소유로 주인의 명령에 따라 주인과 자녀와 집안을 섬긴다. 하나님의 종도 그렇다. 고린도후서 11:16-33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