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성경의 교리에 충실한 교회의 부흥을 꿈꾸는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 ‘토마스 보스톤의 설교와 목양’ 조명
    교리와 부흥이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예수비전교회당(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2026 성경의 교리에 충실한 교회의 부흥을 꿈꾸는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를 '토마스 보스톤의 설교와 목양'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로 14회를 맞는 이번 콘퍼런스는 ‘토마스 보스톤의 설교와 목양’을 주제로 후기 청교도이자 스코틀랜드 장로교 목사였던 토마스 보스톤의 신학과 목..
  • '서서당_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마당' 행사 포스터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서서당’ 개최…장애·비장애 경계 넘어 공존 모색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존의 의미를 나누는 배리어프리 연계 행사를 마련한다.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은 다음 달 19일 ‘서서당_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마당’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관에서 진행 중인 배리어프리 기획전 ‘서로가 서로를’과 연계해 마련됐다...
  • 전북 익산시가 지역의 4대 종교 문화유산을 따라 걸으며 가을의 정취와 쉼을 누리는 1박2일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성지혜윰길 : 다이로운 익산여행'을 선보인다
    익산시, 4대 종교유산 잇는 1박2일 ‘성지혜윰길’ 운영
    전북 익산시가 지역에 자리한 원불교·불교·기독교·천주교 등 4대 종교 문화유산과 주요 관광지를 한데 엮은 1박2일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익산시는 오는 10월 ‘성지혜윰길 : 다이로운 익산여행’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지역의 종교 문화유산을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경관과 명상, 차담 등 체험을 더해 여행객들이 익산에 머물며 휴식과 문화체험을 함께 누릴 수 있도..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국가 조찬 기도회 개최, 젤렌스키 대통령 전쟁 피로 경계 호소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4년 6개월째 이어지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대규모 국가 조찬 기도회가 열렸다고 8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세계 기독교 복음주의 지도자들은 국제사회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관심을 지속해 줄 것을 강력히 호소했다...
  • 요르단강 동쪽 강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알마그타스(Al-Maghtas)
    워싱턴 성경박물관, 요르단 성서 유산 조명하는 특별전 개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워싱턴 D.C.에 위치한 성경박물관이 요르단의 숨겨진 성서적 유산을 전 세계에 알리는 대규모 국제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8월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성경박물관은 지난 1일 요르단 관광유물부와 현대 요르단 영토 내 주요 기독교 성경 유적지를 조명하는 '요르단 기독교의 새벽(Jordan: Dawn of Christianity)' 전시를 위한 업무협..
  • 실종된 메시아
    우리가 믿는 예수는 성경에 없다
    ‘영생’은 죽어서 천국에 가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지금 이곳에서부터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는 것이다. 그런데 왜 많은 그리스도인이 지금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지 못하는 걸까? 신간 『실종된 메시아』는 그 도발적인 질문의 해답으로 “우리가 예수님을 ‘주권자이신 메시아’가 아니라, 그저 내 입맛에 맞게 편집된 ‘개인의 구원자’로만 소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예리하게 지적한다...
  • 함께 걷는 선교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단기선교는 사람을 바꿀 수 있다 .그러나 모든 단기선교가 사람을 바꾸는 것은 아니다. 이 말은 단기선교를 생각할 때 가장 먼지 붙들어야 할 균형이다. 우리는 단기선교를 통해 많은 사람이 변화되었다고 말한다. 선교지를 다녀온 뒤 삶의 방향이 달라졌다고 고백하는 사람도 있고, 선교적 부르심을 확인한 사람도 있으며, 자신이 얼마나 많은 것을 누리고 있었는지 깨닫고 감사와 회개의 마음을 갖게 된 사..
  •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
    그리스도의 정신을 따라 살아가기
    20세기 전반 그리스도교계의 핵심 지도자이자 제98대 캔터베리 대주교였던 윌리엄 템플의 대표작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이 새롭게 독자들을 찾는다. 1931년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여드레에 걸쳐 전한 강연을 묶은 이 책은, 출간 후 한 세기가 다 되도록 기독교 신앙의 근본 물음을 다루는 현대판 고전으로 널리 읽히고 있다...
  • 2025년 2월 8일부터 시리아에서 기소 없이 수감돼 있는 시리아정교회 신자 술레이만 칼릴(Suleiman Khalil)
    시리아 새 정부 기독교인 무차별 구금 및 살해 종교 탄압 수위 최고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시리아 전역에서 기독교인들을 겨냥한 무차별적인 구금과 끔찍한 인권 유린이 자행되고 있다고 8월 2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2024년 12월 바샤르 알아사드 독재 정권이 무너진 이후 과거 알카에다 소속이었던 아흐메드 알샤라가 이끄는 시리아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기독교 박해가 극에 달하고 있다는 국제 인권 단체들의 절박한 호소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