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지난 7일 일본 고베가쿠인대학교 포트아일랜드 제1캠퍼스에서 일본 협정교인 고베가쿠인대학교(총장 비슈 노부히코·備酒伸彦)와 함께 ‘2026 컬처마이닝 현지 학생교류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양교 학생과 관계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면 교류와 메타버스 기반 가상 교류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류회는 참가자들이 같은 공간에 모.. 
대신대 최대해 총장, 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 회장 연임
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가 지난 9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동계 정기총회를 열고, 현 회장인 대신대학교 최대해 총장의 회장직 연임을 의결했다. 이번 의결에 따라 최대해 총장은 앞으로도 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를 대표해 국내 신학대학 간 협력과 현안 논의를 이끌게 됐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제25회 목사고시 접수 시작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총회장 림택권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 이하 WAIC)가 제25회 목사고시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목사고시 접수는 오는 2월 2일까지 이어지며, 서류 접수 마감 이후 고시와 면접, 안수식 일정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십자가는 왜 지성인에게 걸림돌이 되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댄 델젤 목사의 기고글인 ‘“당신은 그리스도를 따르기엔 너무 똑똑한가?(Are you too smart to follow Christ?)를 1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델젤 목사는 네브래스카주 파필리온에 있는 리디머 루터 교회(Redeemer Lutheran Church in Papillion)의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침신대 기독교교육학 전공, 학회지 연구 성과 잇따라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일반대학원 기독교교육학 전공 석·박사 과정 학생들이 국내 주요 학회지에 연구 논문을 연이어 발표하며 학문적 성과를 내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이은화 박사는 「기독교교육정보」 제84호(2025)에 ‘신앙 1세대 청년들의 신앙경험 탐색’을, 「부모교육연구」 제22호(2025)에 ‘기독교 부모교육 내용체계 연구’를 각각 게재했다. ‘신앙 1세대 청년들의 신앙경험 탐.. 
결심이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만나는 하나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피터 라이너스의 기고글인 '실패가 어떻게 우리를 하나님께 더 가까이 이끄는가'(How failure can lead us to closer to God)를 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피터 라이너스는 영국 4개 지역 전반에서 얼라이언스(Alliance)의 옹호(advocacy) 팀과 사역을 총괄하고 있다... 
메시지·콘서트 어우러진 제4회 UNIFEST 페스티벌 열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지난달 멕시코주 테카막(Tecámac)에 위치한 시에라 에르모사 생태·스포츠 공원에서는 제4회 UNIFEST 페스티벌이 개최됐다고 1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행사 주최 측은 이번 축제에 약 9만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UNIFEST 페스티벌은 메시지 중심의 강연과 국제적인 기독교 음악 공연, 가족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결합된 대규모 신앙 문화.. 
이란, 성탄절 전후 기독교인 수감·소환 잇따라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란에서 기독교 신앙을 이유로 유죄 판결을 받은 기독교인들이 성탄절을 전후해 잇따라 수감되거나 형 집행을 통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1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란 내 종교 자유 상황을 모니터링해 온 인권단체들은 이번 조치가 개종 기독교인과 가정교회 활동을 겨냥한 탄압의 연장선이라고 밝혔다... 
[신간] 성경이 이끄는 성경연구
성경을 읽는 열정은 여전하다. 큐티와 통독, 말씀 나눔 소그룹은 교회 곳곳에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그 열정만큼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가라는 질문 앞에서는 쉽게 답하기 어렵다. <성경이 이끄는 성경연구>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하는 책이다. 성경을 위로의 도구나 필요에 따라 끌어다 쓰는 텍스트로 소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말씀이 독자를 이끌도록 자신을 내어 맡기는 성경 읽기를 .. 
[신간] 루터와 함께 읽는 갈라디아서
종교개혁의 심장부라 불리는 갈라디아서를 사도 바울과 마르틴 루터, 그리고 오늘의 한국교회가 함께 읽는 책이 출간됐다. <루터와 함께 읽는 갈라디아서>는 갈라디아서의 핵심 메시지인 이신칭의와 복음의 자유를 역사신학적 깊이와 목회적 통찰로 풀어낸 성경 연구서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구별된 만남으로서의 기도는 ‘돌이킴’이다. 아버지께로 돌이킴, 거룩한 하나님과의 대면으로 돌이킴, 사람들의 환호와 박수를 뒤로하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고요함으로의 돌이킴이 예수님의 기도다. 예수님의 겟세마네의 기도는 통곡과 눈물로 얼룩진 처절한 기도였다. 예수님은 끝까지 고개를 숙이지 않으려는 육신의 자아와 맞서 싸우셨다. 하지만 결국 아버지 앞에 무너져 내리셨다. 예수님에게 기도는 하나님 앞.. 
한기총, 신년하례예배… “새 길을 여시는 하나님”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며 새해의 시작을 하나님 앞에 올려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한기총 대표회장단과 임원, 교단 및 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해를 향한 신앙적 결단과 사명을 함께 나눴다. 예배는 공동회장 김상진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의 신년사와 공동회장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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