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의 다양한 기록과 평신도의 고민들
    [신간] 성경의 다양한 기록과 평신도의 고민들
    성경을 읽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의문에 부딪힌다. 같은 사건을 서로 다르게 전하는 복음서, 일치하지 않는 숫자와 이름, 엇갈려 보이는 역사적 기록들이다. 이러한 차이는 신앙의 깊이를 더하기보다 오히려 혼란과 불안을 안기기도 한다. 신간 <성경의 다양한 기록과 평신도의 고민들>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 책이다...
  • 신앙의 기초를 세워라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영적 갈급함이 결여된 나머지 정통적인 기독교는 오늘날 영적 침체를 맞이했다. 기독교 신앙을 고백하는 많은 사람 가운데 하나님을 갈망하는 사람이 천 명 중 한 사람이 될까 말까 하다. 게다가 우리의 많은 영적 지도자는 그 작은 갈망의 불씨마저 억누르는 방식으로 성경을 사용한다. 우리는 극단을 두려워하며 감당 못할 사랑과 감당 못할 믿음과 감당 못할 거룩을 갖게 될까 봐 지나친 열심을 피한다. ..
  • 영천학술대회
    영천 나겸일 목사의 신앙과 목회, 학문적으로 조명
    주안대학원대학교(총장 유근재 목사)와 주안교회(담임 주승중 목사)가 공동 주최한 ‘영천학술대회’가 13일 오전 주안교회에서 개최됐다. 학술대회 취지에 대해 주최 측은 “이번 학술대회는 영천 나겸일 목사의 신앙과 목회, 선교적 유산을 학문적으로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 인물의 업적을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국교회가 다시 붙들어야 할 교회의 본질과 선교적 정체성을 신학적으로 성찰하는 ..
  • 인디애나대학교 미식축구팀의 주전 쿼터백 페르난도 멘도사 선수
    빅텐 정상 오른 인디애나대 쿼터백,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인디애나대학교 미식축구팀의 주전 쿼터백 페르난도 멘도사 선수가 빅텐(Big Ten) 챔피언십 우승 직후 모든 공을 하나님께 돌리며 깊은 신앙 고백을 전했다고 1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멘도사는 올해 하이즈먼 트로피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최근 AP통신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로도 이름을 올렸다...
  • IFES 프놈펜
    “Z세대, 글로벌 학생선교의 새로운 전환점 열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국제복음주의학생연맹(IFES)이 Z세대의 특성이 전 세계 학생선교의 지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고 진단했음을 1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IFES는 ‘글로벌 학생선교를 위한 Z세대 인사이트(Gen Z Insights for Global Student Ministry, 2025)’라는 제목의 질적 연구 보고서를 발표하고, 디지털 환경에 깊이 몰입한 ..
  • 수단 국기
    수단 기독교인 의사, 신앙 이유로 체포돼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수단에서 한 기독교인 의사가 신앙을 이유로 당국에 의해 수일간 구금됐다가 석방됐다고 1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블루나일주 주도인 아드다마진에서 근무해 온 의사 야곱 지브릴 글라데메아는 이번 달 초 민간등록 절차를 밟던 중 기독교 신앙이 확인되면서 보안 당국에 체포돼 조사를 받았다...
  • 성산생명윤리연구소 28주년 세미나 및 제4회 SUFL 홈커밍데이
    “약물 낙태와 조력자살, 생명윤리 근간 흔드는 것”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홍순철)가 13일 오후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에서 ‘28주년 세미나 및 제4회 SUFL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 사회 곳곳에서 드러나는 생명윤리 위기가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낙태와 조력자살 법제화 논쟁이 다시 불붙는 상황 속에서 이번 세미나는 생명 가치가 흔들리고 있는 현실을 다각도로 진단하고, 이를 어떻게 바로 세울 것인지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짜 예배자
    감정이 아닌 예수님을 만족시키는 예배의 본질에 대하여
    현대 교회 예배가 잃어버린 가장 중요한 질문인 “우리는 진짜 예배하고 있는가?”에 대해 고전적 신앙 사상가 A.W. 토저가 다시 묻는다. 신간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짜 예배자>는 화려한 시스템과 음악 중심의 예배 문화 속에서 점점 가려지고 있는 예배의 목적과 본질을 날카롭게 파헤치며, 성도들이 다시 ‘영과 진리’로 하나님 앞에 서도록 초대하는 책이다...
  • 예배의 불꽃
    효과적인 예배 인도를 위한 종합 안내서
    예배팀과 교회 공동체 안에 ‘하나님 나라 예배 문화’를 세우기 위한 실천적 안내서 <예배의 불꽃>이 출간됐다. 이 책은 사도행전 16장에 기록된 바울과 실라의 작은 찬송이 감옥을 뒤흔들었던 이야기처럼, 오늘의 예배 현장에서 하나님이 일하시는 능력을 회복하도록 초점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