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확정, 5선 도전 본격화…국민의힘 경선 결과 발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오세훈 서울시장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 간 본선 맞대결 구도가 형성됐다.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경선 결과를 발표하며 “오세훈 후보가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1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신임 부위원장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 취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김진오 신임 부위원장의 취임을 공식 발표하고, 인구정책 전환을 위한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위원회는 17일 김진오 부위원장이 취임했다고 밝히며, 정책의 실효성과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실행 중심의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 고려대 보건정책관리학부 박금령(왼쪽) 교수(제1저자), 더블린국립대 리차드 월드런 교수
    주거비 부담 커질수록 냉난방 사용 감소…취약계층 영향 뚜렷
    주거비 부담이 증가할수록 냉난방 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현상이 나타났으며, 특히 비아파트 거주 등 주거 취약계층에서 이러한 경향이 더욱 뚜렷하게 확인됐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고려대학교는 보건정책관리학부 박금령 교수 연구팀이 아일랜드 더블린국립대 리차드 월드런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주거비 부담과 에너지 사용 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를 17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 손소독
    코로나 BA3.2 변이 확산…“과도한 우려는 불필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BA3.2 확산과 관련해 방역당국이 과도한 불안은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17일 BA3.2 변이에 대해 “현 상황에서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하다”며 “세계보건기구(WHO) 역시 중증도나 병독성 증가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애터미,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 위해 20억 원 기부
    애터미 주식회사(회장 박한길)가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과 소방공무원 복지 향상을 위해 총 20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은 최근 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 유가족을 포함해 순직 소방공무원 가족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