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박사
    "한국교회는 예수의 자기 비움을 본받아 사회의 소외자들의 편이 되고 어둠을 밝히자"
    다가온 새해 한국교회는 세상의 성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신자유주의를 지향하여 힘세고 강하고 부한 자가 독식하려는 세상의 가치관을 부정하고 이 세상의 죄와 헛된 가치관과 대결하면서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고 그리스도의 진리를 밝히 비춰주는 겸허와 자기 비움과 사랑의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
  • 17세기 청교도신학의 거장 존 오웬(John Owen, 1616-1683)
    존 오웬과 빌리 그래함의 성령론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최근 존 오웬의 영성을 주제로 제49회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의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발제자로 나선 김홍만 박사(청교도연구소장)는 존 오웬과 미국 복음주의자 빌리 그래함의 성령론을 비교해 관심을 모았다...
  •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슥 4:1~6)
    사회에서는 어떤 일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무엇을 잘할 수 있는 지 분석하여 자신의 능력에 따라 일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면 어떤 일을 잘 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통해서는 일이 이루어지지 않고, 그럴 능력이..
  • 김명혁 목사
    기독교학술원, "회개와 성결" 주제로 사경회…첫 날 김명혁 목사 강연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회개와 성결"을 주제로 포도나무교회에서 제3회 사경회를 진행하고 있다. 23일 첫 날 저녁에는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가 강연했으며, 이어 24일과 25일에는 조종남 목사, 림인식 목사, 차영배 목사, 김상복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서 깊은 의미의 말씀을 전한다...
  • 최바울 선교사
    "이슬람도 '포스트 이슬람주의'(Post-Islamism)로 넘어가고 있다"
    잘 알려진 이슬람 전문가들이 모여 "이슬람 대책과 한국교회"를 논했다. 지난 6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24회 기독교학술원 영성포럼'에서는 특별히 최바울 선교사(인터콥)와 장훈태 교수(백석대)가 이야기하는 이슬람의 세계 포교 전략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 학술원
    '문화의 기독교화' 외치려면…초기 기독교 참고해야
    재)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이종윤 목사) 제48회 학술원 공개 세미나가 '문화의 기독교화'라는 주제로 19일 서울 종로구 율곡로 여전도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1부 경건회에 이어 2부 학술상 시상식을 통해 조신권 박사(연세대 명예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돼 학술상을 받았다. 이후 3부에서는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원로), 조신권 박사, 조성욱 목사(평광교회 담임)가 학술원 정회원으로 추..
  • 기독교학술원
    신학자들이 바라본 '성령의 은사'는?
    '성령의 은사'에 대한 신학자들의 견해는 어떠할까.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4일 오전 반도중앙교회에서 "한국교회, 성령의 은사와 열매"를 주제로 '제47회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를 가졌다...
  • 김영선 교수
    [신학단상] 18세기 웨슬리의 교회개혁과 성령론 : 웨슬리의 교회개혁과 성령의 역사
    존 웨슬리는 18세기의 다양한 변화 속에서 교회의 정체성에 대한 문제로 고민을 많이 한 목회자요 신학자였다. 루터가 그 당시의 교회가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잃고 타락하는 실상을 보면서 종교개혁 작업을 시도한 것과 같이 웨슬리도 그 당대의 교회가 정체성과 순수성을 상실하여 교회로서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하는 현실을 응시하면서 영국교회 개혁 작업을 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