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선교국(국장 황병배 목사)이 군종 사역을 준비하는 신학생들을 위한 설명회와 채플을 연이어 열며 군선교 비전 확산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종목사를 꿈꾸는 신학생들에게 실제 사역 현장과 진로 과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3월 중순부터 수도권과 충청권 주요 신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감리회, 25일부터 선교사지원자 본부집중훈련 참가자 모집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기감)가 2026년 선교사지원자를 대상으로 본부집중훈련 참가자를 모집한다. 기감 세계선교정책부는 오는 6월 16일부터 24일까지 8박 9일 일정으로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광림수도원에서 ‘선교사지원자 본부집중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감리회 선교사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선교 현장에 필요한 영성과 실천 역량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과정으로.. 
“北 억류 선교사 구명 위해 美와 협의”… 기감, 7대 중점사업 발표
한국교회가 북한에 억류된 선교사 구명 문제와 관련해 미국 정부와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김정석 목사)는 5일 오전 경기 양주시 일영 소재 기감 본부교회에서 ‘기감 2026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심재성 행정기획실장이 김정석 감독회장을 대신해 올해 기감의 한국 사회를 향한 7대 중점사업 구상을 설명했다... 
기감 의료선교네트워크, 목회자·선교사 의료지원 대폭 확대
기독교대한감리회 의료선교네트워크가 목회자와 선교사를 위한 의료 지원 체계를 한층 확대한다.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사역자들에게 안정적인 의료 안전망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기감) 의료선교네트워크는 최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기감 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현재 46개 병·의원으로 구성된 협력 의료기관을 연말까지 100곳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함께 참.. 
기감, 선교사·미자립 목회자 위한 의료안전망 본격화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가 선교사와 농어촌·미자립 교회 목회자의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의료 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교단은 4일 서울 강남구 광림교회에서 의료선교 관계자들과 함께 ‘의료선교 네트워크’ 발족식을 열고 향후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이는 기감이 내년부터 추진하는 ‘네 개의 안전망’(의료·경제·교육·생활) 사역 가운데 의료 부문의 첫 실행 사업이다... 
기감, ‘스크랜턴 기념관·기념교회’ 기공식 개최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기감)가 최근 서울 동대문구 무학로 현장에서 ‘스크랜턴 기념관 및 기념교회’ 건립을 위한 기공예식을 갖고, 한국 감리교 선교사의 뿌리를 다시 세우는 작업에 착수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감리교 선교의 출발점이 된 윌리엄 스크랜턴(1856~1922)과 메리 스크랜턴(1832~1909) 모자의 사역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단순한 추모 공간을 넘어 다음세대.. 
감리회 학원선교 140주년…“다음세대 교육을 진리 위에”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기감)가 17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선교 140주년 기념 학원선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컨퍼런스는 감리교 선교사 아펜젤러의 배제학당 설립으로 시작된 감리교 학원선교 140주년을 기념하고 학령인구 감소·포스트모더니즘 등 각종 위기 속에서 기독교교육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기감 입법의회] 기감, 선거운동비 제한 개정안 부결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김정석 목사)가 선거운동 비용 상한선을 두자는 개정안을 논의했지만 결국 통과시키지 못했다. 28-30일까지 고성 델피노리조트에서 열리는 제36회 총회 입법의회의 둘째날 회의에서 감독회장 선거비용을 2억 원, 감독 선거를 8000만 원으로 제한하는 개정안을 표결에 부쳤으나, 찬성 78표, 반대 342표로 부결됐다... 
[기감 입법의회] 목사고시 신설안 부결… 수련목회자 제도 유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제36회 총회 입법의회에서 ‘수련목회자 선발고시 제도 폐지 및 목사고시 신설안’이 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교역자 양성체계를 전면 개편해 수련목회자 과정을 없애고, 신학대학원 졸업자들이 목사고시에 합격하면 곧바로 서리로 사역해 1년 후 목사안수를 받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으나, 표결 결과 찬성 84표, 반대 334표, 기권 3표로 부결됐다... 
[기감 입법의회] 벌칙 완화 개정안 부결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회) 제36회 총회 입법의회 둘째날인 29일, 재판법 내 ‘벌칙의 종류와 적용’을 완화하려는 개정안이 찬성 97표, 반대 318표, 기권 2표로 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과도한 벌칙을 지양한다’는 취지로 상정됐다. 현행 재판법 【1405】 제5조는 교역자의 범과별로 견책·근신·정직·면직·출교 등 단계적 처벌을 규정하고 있다. 개정안은 이 가운데 일부 조항의 징계 수위를 .. 
[기감 입법의회] 0.3% 은급부담금 인상안 부결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은급부담금 0.3% 인상안을 부결시켰다.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강원 고성 델피노리조트에서 열리는 제36회 기감 총회 입법의회에서 29일 둘째 날 표결을 통해 교회 은급부담금을 현행 2.2%에서 2.5%로 상향 조정하는 장정개정안이 찬성 202표, 반대 219표, 기권 1표로 부결됐다... 
[기감 입법의회] 유지재단 편입 재산 완화 부결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제36회 총회 입법의회에서 관심을 모았던 안건 중 하나인 ‘유지재단 편입 및 부동산 소유권에 관한 개정안’이 부결됐다. 입법의회 첫날인 28일 저녁회무에서 다뤄진 이 개정안은 교단 소속 개(체)교회 등이 유지재단에 편입·등기해야 하는 고정자산(부동산)을, 기존의 ‘모든’것에서 ‘종교목적에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완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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