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남연회
    기감 삼남연회, 산불 피해 교회 돕기 위해 2억 원대 모금
    삼남연회는 지난 2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위치한 제주중앙감리교회에서 제45회 정기연회를 열고, 이번 산불 피해와 관련한 구호 활동을 핵심 의제로 다뤘다. 박준선 감독은 회의 중, 안동제일교회, 영덕중앙교회, 빛과소금교회 등 산불 피해를 입은 교회를 언급하며 관심과 기도를 통한 실질적인 도움을 연회 구성원들에게 요청했다...
  • 선교사 로제타 홀 여사
    서울연회·고려대, 의료 취약 외국인 돕는 ‘100인 살리기 프로젝트’ 시작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감독 김성복)와 고려대학교가 손을 잡고, 국내에 의료 혜택이 닿지 않는 외국인 환자들을 돕기 위한 ‘행복나눔프로젝트: 100인 살리기 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치료가 시급하지만 경제적 제약으로 의료 접근이 어려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며, 항공료와 숙박비 등 체류에 필요한 비용은 서울연회가, 진료 및 치료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이 전액 부담하는 형..
  • 기감 규모 7.7의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미얀마 현지 모습.
    기감, ‘강진 피해’ 미얀마 돕기 위해 긴급구호금 전달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김정석)이 최근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미얀마를 돕기 위해 긴급구호금 미화 1만 달러(한화 약 1,470만 원)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미얀마 현지 감리교회를 통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전달되었으며, 생수와 빵 등 기본 생필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긴급지원은 김 감독회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아시아감리교회협의회(Asia Methodist C..
  • 한국선교140주년기념예배 및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 선교 140주년, 교파 초월한 하나 됨의 역사 이뤄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김종혁 총회장, 이하 예장합동)·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김영걸 총회장, 이하 예장통합)·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 이하 기감)가 3일 오후 서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한국 선교 140주년 기념예배 및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  기감 2차 실행부위원회
    기감, 영남 산불 피해 이재민 구호기금 마련하기로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기감) 제36회 총회 제2차 실행부위원회가 27일 서울 종로구 소재 기감 본부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재적회원 총 46명 중 36명이 참여해 개회한 실행부위원회에선 현재 영남지역에서 확산 중인 산불로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기감 교회의 피해 상황을 보고했다. 울진지방회 소속 빛과소금교회(담임 최병진 목사) 담임목사 사택과 영덕중앙교회(조항재 목사) 성..
  • 기감 선교140주년기념행사 간담회
    기감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사업’ 윤곽 드러나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기감)가 올해 한국선교140주년을 맞아 각종 기념 사업을 진행한다. 기감은 7일 서울 종로구 소재 기감 본부에서 ‘개신교 한국선교 140주년기념사업’(대회장 김정석 목사, 추진위원장 황규진 감독) 준비위원장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이를 알렸다. 기감은 먼저 내달 6일 오후 3시 반 정동제일교회에서 ‘140주년기념대회: 미래를 향한 새로운 시작’(준비..
  • 각 연회별 동대위 관계자들이 김찬호 감독과 함께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동성애 축복식 진행’ 기감 목회자, ‘교리와장정’대로 재판하라”
    감리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감리교바르게세우기연대·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웨슬리성결운동본부는 21일 ‘동성애 축복식을 진행한 6인의 재판결과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2024년 3월 4일,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 재판부는 이동환의 출교를 선고했다”며 “이는 6년여의 긴 싸움 끝에 감리교회가 바르게 세워지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다”고 했다. 이어 “그런데 이에 반대하여 2024년 6월 ..
  • 평화통일 기도의 집 예상 조감도.
    기감, 강화 교동도에 ‘평화통일 기도의 집’ 건립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기감)가 남북 분단의 아픔을 넘어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인천 강화군 교동도에 ‘평화통일 기도의 집’을 건립한다. 이 기도의 집은 실향민들과 통일을 염원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기도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된다. 또 지역의 평화통일 사업과 연계해 순례 코스로 활용될 예정으로, 교단을 넘어 평화를 염원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 김정석 기감 감독회장
    김정석 감독회장, 본부 이전·신대원 통합·출교 사태에 답하다
    김정석 감독회장은 7일 서울 광화문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본부에서 새해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김 감독회장은 “무안공항참사, 자연재해, 전 세계 곳곳의 전쟁 등 절망적 사건들과 함께 탄핵 찬반을 두고 한국 사회는 대립과 갈등을 넘어 분노로 치닫고 있다”며 “그러나 우리가 복음을 알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일꾼이라면 주님의 말씀대로 소망이 있다”고 했다. 이어 “위의 것을 바라보고 구하라는 ..
  • 기감 2025년 시무감사예배
    “힘든 이들에게 용기와 격려 주는 감리교회 되자”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개신교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2025년 시무감사예배가 2일 오전 서울 본부교회에서 진행됐다. 예배는 김두범 목사(교육국 총무)의 사회로, 교독문 낭독, 신앙고백, 문영환 목사(사무국 총무)의 대표기도, 성경봉독, 특송, 김정석 감독회장의, 설교, 함영석 목사(행정기획실 실장서리)의 광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런 사람을 알아주라’(딤후 1:15~18)라는 제목으..
  • 김정석 감독회장
    기감 “비상계엄 선포,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이하 기감)은 4일 ‘비상계엄 즉각 해제를 강력히 촉구한다’라는 제목의 긴급 성명서를 발표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이 3일 오후 10시 23분경 선포한 비상계엄령이 국회의 즉각적인 반발로 6시간 만인 4일 새벽 4시 27분께 해제됐다. 이는 1979년 10·26 사건 이후 45년 만의 비상계엄 선포다. 윤 대통령은 비상계엄령 선포 담화에서 야권의 정부 각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