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감리회가 23일 오후 하디 영적각성 120주년 학술대회 및 기념대회 선포식에서 선언문을 낭독했다. 선언문에 따르면 “한국교회가 위기라고 하는 가운데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맞으며 안 그래도 감소하던 교인의 비중이 급격히 추락하는 현실 등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교회의 생존이라는 위기를 맞고 있다”며 “한국교회와 한인 선교사들이 생동력을 상실함으로 선교의 동력이 약화되어 선교에 있어서도.. 
하디 영적 각성 120주년 기념대회 선포 “다시 부흥으로”
이어진 발제 순서에서는 먼저 남기정 교수(감신대, 기독교 영성학)가 ‘로버트 하디의 영성: 이성과 열정의 조화’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하디는 양극단과 치우침을 경계하며 조화와 중도의 신학을 추구했다”고 했다. 그는 “하디는 감리교 모태 신앙으로 태어나 감리교 전통 속에서 영성을 형성했다. 청년 시절 그의 조화와 균형의 영성은 그가 받은 근대적 교육을 통해 이룬 지적 학문적 성숙을 신앙.. 
기감 이동환 목사 항소심 재판, 무기한 휴정
지난 2019년 인천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해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경기연회 재판위원회에서 정직 2년을 선고받았던 이동환 목사의 항소심 재판이 결국 무기한 휴정됐다. 8일 열린 3차 재판에는 피상소인 측에서 경기연회자격심사위원장 김문조 목사를 대리해 박성제 변호사, 경기연회심사위원장 진인문 목사와 서기 김기태 장로, 보조참가인 김용신 목사 외 3인이 참석했다... 
기감 신대원통추위서 감신·목원 법인 통합 방안 유력 거론돼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신학대학통합추진위원회가 최근 서울 중구 감리교 본부에서 개최한 제3차 모임에서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와 목원대학교(목원대)를 하나의 법인으로 통합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철 감독회장 “교회·가정, 죄 가득한 세상서 자녀들 지켜주는 선물”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목사는 최근 ‘풍성한 열매를 꿈꾸는 5월’이라는 제목으로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이 목사는 “가정은 미래를 위한 하나님의 설계다. 우리 사회의 큰 문제 중 하나가 저출산과 고령화다. 다음세대 없이 국가나 교회의 미래는 없다. 결국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세우는 것이 미래를 세우는 길”이라며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세상에 많은 모임과 기관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직접.. 
감신대와 중부연회, 사회복지사 자격증 협약 체결
기독교 사회복지 정체성 확립과 기독교 사회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해가며 평생교육원에 사회복지 2급 국가 자격증과정을 개설 중인 감리교신학대교(총장 이후정 박사)에서는 지난 25일 감신대 총장실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감독 정연수 목사)와 사회복지 인프라기반 구축협력과 수강료 지원 방안 등을 골자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철 감독회장 등,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심방 및 지원금 전달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목사는 경북 울진, 강원 강릉·동해 지역의 산불 피해 상황을 둘러보고 피해 교회 및 교인들에게 모금을 전달하며 위로하기 위해 방문 일정을 가졌다. 이철 감독회장 및 기감 관계자들은 최근 산불 피해 현장을 방문한 뒤 산불 피해로 피해 입은 교인의 가정에 방문해 위로했다... 
기감, 미자립교회 성장 위해 ‘개척레시피2’ 발간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가 지난 8일 개척 노하우를 담은 개척레시피2를 기감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했다. 해당 자료집은 교단 산하 미자립교회 성장을 위해 발간됐으며 성공적인 개척 사례를 선교-전도중심교회, 사역중심교회, 어린이·청소년교회 등 총 6개 파트로 나눠 소개하고 있다... 
기감 남부연회 평신도단체, 목원대에 방한용 내복 700벌 기탁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강판중 감독과 평신도 단체장(남선교회 연합회장 오종탁 장로, 여선교회 연합회장 권현주 장로, 장로회장 이영복 장로)이 목원대 외국인 학생을 위한 방한용 내복 700벌을 기탁했다... 
이철 감독회장 “주님, 어둠 속 사람들에게 희망의 등불 비춰주셔”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목사는 12월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이 목사는 “교회력은 강림절부터 시작한다. 하나님의 달력은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가는 셈”이라며 “한 해 중에 어둠이 가장 깊은 때에 강림절이 위치해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빛의 의미를 더욱 새기게 한다. 어둠이 가장 깊은 동지 후에 연이어 성탄절을 맞이한다는 사실은 커다란 신비”라고 했다... 
해돋는마을, 기감 남선교회경기연회연합회와 사랑의 밥퍼
기감 남선교회경기연회연합회(회장 이종탁 장로)가 15일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과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교수)가 주관하여 함께 ‘성탄절 사랑의 밥사랑과 선물 전달식’을 갖고 쪽방촌과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밥퍼사역과 따뜻한 겨울나기 선물전달식을 개최했다... 
기감, 청년사역 성공사례 공모전 시작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은 2021 청년사역 성공사례 공모전을 2일 총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기감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접어들며 많은 교회들이 ‘COVID-19’로 인해 침체된 청년 사역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분투하는 이 시기에, ‘감리교 청년회 전국 연합회’에서는 ‘청년 사역 사례 공모전’을 개최하여 감리교 개교회의 청년 사역 사례 중 우수 사례를 모집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