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예장 통합)가 3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2022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선 총회 서기 조환국 목사의 인도로 다 같이 찬송가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를 부른 후 총회 부회록 서기 허요환 목사·총회 부회계 김진호 장로가 ‘21세기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를 고백했다... 
장종현 목사 “기도·성령운동으로 부흥 역사 만들자”
예장 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기도·성령운동으로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만들어 갑시다”라는 제목의 ‘총회장 신년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장 총회장은 “일상의 회복에 대한 소망으로 ‘위드 코로나’가 시작되었지만, 최근 급격한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격적으로 시행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되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2022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코로나 문제를 극복하고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고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행복을 더 많이 누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우리 삶에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밖에 없습니다... 
오정호·한기승 목사, 차기 총회 부총회장 선거 출마 선언
예장 합동 제106회 총회가 시작된 지 약 3개월이 지나고 있는 가운데, 차기 총회 부총회장 선거의 윤곽이 벌써 드러나고 있다. 최근 출마를 선언한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와 한기승 목사(광주중앙교회, 이상 가나다 순)가 교단 기관지(기독신문)와 인터뷰를 갖고 포부를 밝혔다... 
“내년 한국총회 개최 여부, 한 달 더 지켜볼 것”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 총회장 이재호 목사가 성탄절을 앞두고 총회장 메시지를 발표하고 코로나19의 5차 확산으로 인해 내년 한국총회 진행 여부를 한 달 가량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임을 알리는 한편, 계속되는 코로나 상황이 ‘멈춤과 영적 성찰’을 가져다 줬고 이제는 교회들이 생존을 넘어 부흥을 위한 과감한 전진을 생각할 때임을 강조했다... 
배광식 총회장 “새해, 예배 회복으로 한국교회 새로워지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2022년 신년 메시지를 21일 발표했다. 배 총회장은 “인생을 언제든, 또 어떠한 삶을 살았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 모두가 그런 일을 한 번씩은 꿈꾸며 살아간다. 하지만 성경은 이 놀라운 일이 그리스도 안에서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리스도가 이루신 대속의 은혜를 덧입는 자는 누구든지 새로운 존재가 될 수 있다”고 했.. 
NCCK 인권센터, 25일 미얀마 민주화 주제로 성탄예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 이하 NCCK 인권센터)는 오는 25일 오후 4시 반에 서울 서대문구 소재 은진교회서 ‘A Lo Ma Shi(군부에 저항하다!) 미얀마의 평화, 아시아의 평화!’라는 주제로 ‘2021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성탄절 연합예배’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예배 관계자 등은 대면으로, 나머지는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로 참여할 수 있다... 
“성탄, 예수 그리스도 사랑으로 모두의 희망이 되자”
예장통합 총회장 류영모 목사는 최근 성탄절 총회장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류 총회장은 “제106회기 총회는 ‘복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신 16:11, 막 1:15, 행 2:47)라는 주제로 ‘복음으로 세상을 물들이다’라는 부제처럼 교회로 인해 세상이 아름답게 변화하는 날이 오기를 한 마음으로 기도했다”며 “그러나 올 해에도 여전히 한국교회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대사회적 신뢰..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리며 평화의 길 걷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지형은 목사가 2021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지 목사는 ‘영광의 길과 평화의 길’이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이천 년 전에 하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시간의 흐름 한가운데 사람 사는 땅에 오셨다. 그분이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라며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달려 돌.. 
NCCK “성탄의 사건, 세상 향한 구원과 해방의 선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대표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는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생명안전의 위기와 인간의 탐욕이 자초한 기후위기로 인해 전 지구생명공동체가 두려움에 휩싸여 있다”며 “생명의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탄식과 몸부림이 세상을 뒤덮고 있다. 이 와중에 한국사회는 이념 갈등, 세대 갈등, 빈부 갈등, 지역 갈등.. 
송태섭 목사, 한교연 대표회장 연임… “한국교회 보호할 것”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제11회 총회가 16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대 재적 207명 중 참석 88명과 위임 38명을 합한 126명이 참석으로 과반수인 104명을 넘겨 총회가 성수됐다. 이날 총회에선 현 대표회장인 송태섭 목사가 단독 입후보해 총대들의 만장일치 박수로 제11회 한교연 대표회장으로 추대됐다. 이어 신임 상임회장으로 김학필 목사·김효종 목사·원종문 목.. 
구세군-현대해상, 2021 기부금 전달식 성료
구세군 한국군국(www.redkettle.kr, 이하 구세군)은 지난 15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구세군대한본영에서 현대해상화재보험㈜(이하 현대해상)으로부터 2021년 사회공헌기금을 전달받고 이를 기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철 감독회장 “주님, 어둠 속 사람들에게 희망의 등불 비춰주셔”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목사는 12월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이 목사는 “교회력은 강림절부터 시작한다. 하나님의 달력은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가는 셈”이라며 “한 해 중에 어둠이 가장 깊은 때에 강림절이 위치해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빛의 의미를 더욱 새기게 한다. 어둠이 가장 깊은 동지 후에 연이어 성탄절을 맞이한다는 사실은 커다란 신비”라고 했다... 
성결교신대원, 신임 이사장에 강대일 목사 취임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상문, 이하 예성) 산하 성결교신학대학원의 이사장 이·취임식이 최근 안양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강대일 목사(안양교회)가 제13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제13대 이사장 강대일 목사는 연세대 신학과 졸업 후 듀크대신대원(MTS)과 프린스턴대 신학대학원(M.Div), 덴버대-아일리프신대원에서 Ph.D 과정을 수료했다... 
한국교회 통일선교포럼, 16일 사랑의교회서 진행
북사목은 “한국교회 각 교단 통일·북한선교 사역의 교류와 연합을 모색하기 위해 각 교단의 통일·북한선교 사역자를 중심으로 지난 9월 1일 7개 총회(고신, 기감, 기성, 기침, 재건, 통합, 합동) 교단사역자가 참석한 ‘북한사역 교류와 연합을 위한 교단사역자모임(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을 가졌다”며 “이후 10개 교단 통일·북한선교 임원 및 사역자를 확대 초청하여 10월 21일 ‘북한선교 교.. 
[예장 백석 장종현 총회장 2021 성탄절 메시지]
생명의 빛으로 오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예수님께서 하늘 보좌를 비워두고 이 땅에 오신 것은 나와 같은 죄인을 구원하셔서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이 있었기에 우리는 구원의 감격과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예장 합동 배광식 총회장 2021 성탄축하 메시지]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대로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찾아오셨습니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보여주는 ‘임마누엘’입니다. 성탄절은 이 사실을 기뻐하고 감사하고 예배하며, 가까운 이웃들에게 전하는 날입니다... 
예장 통합 사회봉사부, 감염병재난대응 등 106회기 정책 발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사회봉사부(부장 오상열 목사)는 최근 제106회 정책협의회를 열고 이번 회기에서 감염병재난대응매뉴얼 보급 및 교육, 기후위기 대응, 교회내 사회적 약자 지원 등에 주력하기로 발표했다. 사회봉사부 측은 “지난 2년여 간 지속된 코로나19 펜데믹과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전 세계가 피부로 느끼고 있다”며 “임계정에 다다른 기후위기에 교회를 비롯해 전 세.. 
예장 합동 배광식 총회장 “기도부흥 전국교회에 퍼져나가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예장합동) 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최근 ‘기도부흥의 불이 전국교회에 들불처럼 퍼져나가게 하자’는 제목으로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배 총회장은 “전국 각처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귀하게 사명을 감당하시는 사랑하는 동역자, 성도 여러분! 우리 교단과 한국교회가 많이 어렵고 위축된 상태다. 지금이야말로 우리가 기도해야 할 때”라고 했다... 
기성 첫 성탄캐럴 공모전… 대상 등 6팀에 시상
기성 교회음악부(부장 정민조 목사)가 주최한 제1회 성탄캐럴 공모전에서 이찬용 성도(만리현교회)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교회음악부는 지난 7일 성락성결교회(담임 지형은 목사)에서 첫 성탄캐럴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34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색깔과 노래들로 구성된 작품들을 선보였다. 이들 중 대상과 서울신대 총장상, 장려상 4명 등 총 6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