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강학근 목사) 신학위원회(위원장 김성규 목사)가 최근 모임을 갖고, SNS 게시글로 논란을 일으킨 고려신학대학원 A교수에 대해, 십계명의 제3계명을 범했다고 판단했다. A교수는 얼마 전 SNS에 “하나님께서 처음으로 하신 말씀 ‘Let there be light’ -> 在明”이라고 적었다... 
한인연합감리교회 평신도 리더 훈련… ‘UMC 장정’ 등 주제로
미주 전역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을 대표하는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회장 이철구 목사, 이하 한교총)와 한인연합감리교회 전국평신도연합회(회장 안성주 장로)는 현지 시간 2월 5일과 12일, 한인연합감리교회 평신도 리더 훈련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퀴어축제 축복식 집례’ 이동환 목사 총회 재판 연기돼
지난 2019년 인천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해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이하 기감) 경기연회 재판위원회에서 정직 2년을 선고받았던 이동환 목사의 항소심 총회 재판이 25일 서울시 중구 감리교본부에서 재개됐다... 
통합총회바로세우기행동연대 “여수은파교회, 세습 중단하라”
통합총회바로세우기행동연대(대표회장 양인석 목사, 집행위원장 이승열 목사, 이하 연대)는 최근 ‘여수은파교회의 불법 세습에 대한 행동연대 성명서’를 발표했다. 연대는 “우리 교단 총회는 지난 2013년 9월 제98회 총회(총회장 정영택 목사)에서 ‘담임목사직(목회지) 대물림 방지법’을 제정했다”며 “총회 헌법 정치 제28조 6항은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 청빙에 있어, 아래 각호에 해당하는 이.. 
한국베델성서연구원, 2월 21일부터 성경교육 과정 진행
한국베델성서연구원(이하 연구원)은 내달 21일부터 25일까지 루터대학교에서 베델성서지도자강습회(성서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연구원은 “비대면 중심의 강의로 이루어지며 코로나 방역 상황과 강의장에 따른 최소 인원만 현장 참석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구세군, 새해 첫 나눔 ‘2022 아름다운 설 명절 나눔’ 진행
한국구세군(사령관 장만희, 이하 구세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20일 오전 홍은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2 아름다운 설 명절 나눔’을 위한 전달식을 갖고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과 홍제동 일대의 수혜가정을 방문하여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이날 밝혔다... 
NCCK 실행위, ‘20대 대통령 선거에 관한 성명서’ 채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 제70회기 1차 정기실행위원회(실행위)가 20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온라인 참석 38명·위임 12명으로 성수됐다. 이날 NCCK 실행위의 안건보고에는 ‘제70회 총회 회의록 채택’, 이홍정 총무를 이사장으로 하는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 이사 선임에 관한 건’, ‘20대 대통령 선거에 관한 실행위 성명.. 
예장 통합 류영모 총회장 “복음 위해 헌신한 여성 기억하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류영모 목사는 최근 총회여전도주일을 맞아 ‘믿음의 여성들의 삶과 고백을 기억하는 날’이라는 제목으로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류 목사는 “본 교단 총회는 제106회기를 맞이하여 '복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신 16:11. 막 1:15, 행 2:47)라는 기치를 내걸고 복음의 능력으로 새로워진 교회가 어떤 모습으로 세상을 이롭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며 공적 .. 
한국구세군, 오는 20일 ‘2022 아름다운 설명절 나눔’ 진행
한국구세군(www.jasunnambi.or.kr, 이하 구세군)이 “오는 20일 오전 홍은종합사회복지관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활동인 ‘2022 아름다운 설명절 나눔’을 펼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성경 바탕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신학과 목회 필요”
미주복음주의장로교회총회(총회장 신원규 목사)는 지난 11일(현지 시간)부터 양일간 갈보리 새생명교회(담임 민승기 목사)에서 박성일 목사(필라델피아 기쁨의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철 감독회장 “교단 상황 정리하고 변화 시작할 것”
임기 2년차를 맞은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이철 감독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감리교본부 회의실에서 신년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해 10월에 있었던 제34회 교단 입법의회 주요 결의 사항을 소개하고 향후 계획 등을 밝혔다... 
예성 부흥사회, 2022년 신년하례회 가져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부흥사회(총재 김영일 목사, 대표회장 김신호 목사)가 최근 안양시 비산동 영암교회(임태진 목사 시무)에서 신년하례회 모임을 가졌다. 예성에 따르면, 특히 부흥사회는 금년 하례회 모임을 ‘한국교회의 성결한 영적인 각성과 부흥 그리고 국가재난극복을 위한 기도회 및 신년하례회’로 정하고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고 한다... 
기성 지형은 총회장 “코로나 상황, 교회 갱신의 기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코로나 상황은 교회가 성경 말씀에 비추어 자신을 성찰하면서 갱신할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지 목사는 6일 가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히며 “세계적인 대유행 상황으로 꼬박 2년간 코로나를 겪으면서 인류의 문명사적 전환까지 진행되는 상황이다. 코로나를 통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고 악법 제정 막는 데 최선”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2022 신년하례예배를 서울시 동작구 소재 대천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신년하례예배와 2부 신년축하 및 하례로 진행됐다. 1부 예배에선 원종문 목사(상임회장)의 인도에 이어 다 같이 찬송가 550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부른 뒤 김효종 목사(상임회장)가 기도했다. 이어진 특별기도순서에선 정광식 목사.. 
기감 이철 감독회장 “코로나 팬데믹, 교회엔 기회”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목사가 3일 ‘내일을 바라보며 오늘을 가꾸는 믿음으로’라는 제목으로 신년사를 발표했다. 이철 감독회장은 “지금 전 세계는 대공황에 버금가는 전염병 상황으로 불안과 어려움 속에 있다. 우리나라 역시 그 소용돌이를 피할 수 없으며, 많은 사람이 커다란 상실감을 겪고 있다”며 “새로운 지도자를 선택해야 하는 대선을 앞두고 대립과 갈등도 염려가 된다. 교회는 전염병 확.. 
“다시 말씀 좇고 기도함으로 희망 주는 고신 되자”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총회장 강학근 목사) 산하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강상균 장로)가 4일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에서 제34회 고신총회 지도자 초청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직전회장 김정수 장로의 대표기도, 부회장 김태학 장로의 성경봉독, 최판수 바리톤의 특송에 이어 총회장 강학근 목사가 ‘교회, 다시 세상의 빛으로’(이사야 60장 1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교단지 선정 ‘올해의 인물’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예장 고신 측 기관지인 기독교보의 ‘2021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다. 손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세계로교회는 지난 2020년 말, 당시 부산광역시가 대면예배를 금지하던 상황에서 이를 어기고 예배를 드려 시설폐쇄 처분을 받았던 곳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삶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이 핵심”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서울지역남전도회협의회(협의회장 홍신종 장로)가 주최한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가 3일 서울 성수동 성락성결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가 됐다. 1부예배는 홍신종 장로(서울지역남전도회협의회 회장)의 사회로, 신동철 장로(서울지역남전도회협의회 직전회장)의 기도, 김민균 장로(준비위원장)의 성경봉독.. 
기장 김은경 총회장 “새해 저마다 생명 누리도록 교회는 헌신해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김은경 목사는 최근 2022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김 총회장은 “코로나19 위기가 시작된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긴 어둠의 터널 가운데 있다. 잠시 일상을 멈추고 고통의 시간을 감내하면, 곧 정상을 회복하리라는 기대는 점점 멀어져가고 여전히 전 사회적으로 고통스러운 시간이 지속되고 있다”며 “교회 또한 위기를 겪고 있다. 성도의 교제가 제한되고, 공동체로서의 .. 
“현실 어려워도 결국 모든 것이 합력해 아름답게 될 것”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지형은 목사가 ’희망하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2022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지 총회장은 “희망은 앞길을 밝혀주는 등불이다. 사람은 희망을 먹고 산다”며 “코로나 때문에 우리에게 열린 새해가 짙은 안개길 같다. 이런 때에 더욱 희망이 필요하다. 그러면 희망은 어떻게 작동하나? 언제 우리 삶에 희망의 빛이 밝아지나? 희망이 사그라지는 까닭은 무엇인가”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