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화 국회의장은 29일 오전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결산심사 강화 방안 학술대회'에서 "2015년을 대한민국의 결산이 제대로 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제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 용두사미"라며 "예산은 지역구 사업과 연계되기 때문에 의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지만, 결산에 대해서는 용두사미의 모습을 보였다"고 지적했다... 
정의화 의장, 미얀마 상원의장 예방
정의화 국회의장은 29일 미얀마 상원의장을 예방하고 통일에 있어 미얀마의 역할을 주문했다. 정 의장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접견실에서 킨 아웅 민(Khin Aung Myint) 미얀마 상원의장을 만나, 양국관계 발전과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 뒤 국회 사랑재에서 오찬을 함께 했다... 
[포토뉴스] 정의화 국회의장, 훈 센 캄보디아 총리와 회담
캄보디아를 공식 방문 중인 정의화 국회의장은 현지시간 13일 오후 총리 관저에서 훈 센(Hun Sen)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이날 회담에서 정 의장은 "올해는 남북이 분단된지 70년으로 우리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남북이 화해와 협력을 통해 통일로 나아가는 것"이라면서 "캄보디아는 한국은 물론 북한과도 좋은 관계 맺고 있는데 국제적으로 고립되어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북한에 캄보디아.. 
정의화 의장 "캄보디아 보건의료사업 지원을 위해 최선 다할 것"
정의화 국회의장은 한국의 캄보디아 보건의료 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캄보디아를 공식 방문 중인 정의화 국회의장은 현지시간으로 13일 오전 KOICA(한국국제협력단) 지원사업으로 건립된 앙두엉 안과전문병원 개원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국회도서관 북 페스티벌…이어령, 김대식 등 참여
국회도서관은 16일과 17일 양일간 국회 잔디광장 및 야외공연장에서 '열린국회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북 페스티벌은 '2015 열린국회마당' 행사의 하나로 북 페어, 북 콘서트, 독서캠프, 책나눔, 놀이체험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 우선 16일 오후 5시 국회잔디광장에서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과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가 참여하는 <우리 시대 지성과의 대화>가 개최된다... 
정부, 임시국무회의서 소득세법 개정공포안 의결
정부는 13일 오전 9시 정부 서울청사에서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 주재로 임시국무회의를 열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소득세법 개정 공포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 처리에 따라 세 자녀 이상 가구와 총 급여 5500만원 이하 연금저축 가입자 등 638만명이 총 4560억원(1인 평균 7만원)을 추가로 환급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1인 가구 등의 세 부담 증가를 해소하기 위해 근로.. 하태경·박대동 의원, '車보험료 증가억제 위한 보상제도 개선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하태경 의원과 정무위원회 박대동 의원이 공동으로 1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자동차보험료 증가억제를 위한 보상제도 개선방안'이란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계최한다... 與'아침소리' "北에 특사 보내야"
새누리당 초,재선 의원들이 11일 정부가 북한에 대한 대통령 특사 파견 등을 주장했다. 또한 공무원연금 개혁에 대해서도 청와대의 적극적인 자세를 주문했다.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이들의 모임인 '아침소리'가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가졌음을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 하태경 의원에 따르면 아침소리는 "남북간 경제와 민간교류를 중단한 5·24 조치가 발표된 지 5년이 돼 가고 있다"...... 
鄭의장, "印은 고마운 나라"
정의화 국회의장은 8일(현지시간) 인도 수미트라 마하잔(Sumitra Mahajan) 하원의장과 회담을 갖고 한국전쟁 당시 의료부대를 파병시켜 준 인도 당국에 감사를 전했다. 국회에 따르면 정 의장은 "보은의 나라인 대한민국은 그 은혜를 결코 잊지 않고 갚아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간디 묘지 참배한 鄭 의장 "간디 정신 인류 가슴에 영원하길"
정의화 국회의장은 현지시간으로 8일 인도의 간디 추모공원인 라즈가트(Rajghat)를 방문해 헌화하고 비폭력 저항정신으로 인도의 독립운동을 이끈 간디를 추모했다. 정 의장은 인도,캄보디아 순방 일정 차 인도에 머물고 있다. 국회에 따르면 정 의장은 "마하트마 간디님은 인류의 스승님이십니다. 마하트마 간디님의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정신이 전 인류의 가슴에 영원하길 기원합니다"라는 글을 방명록.. 
모디 印총리 만난 鄭 의장 "국회연설 제안할 것"
정의화 국회의장은 8일(현지시간)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회담을 갖고 양국간 협력을 논의했다. 이날 국회에 따르면 정 의장은 인도 총리실에서 가진 회담에서 모디 총리에게 "국회는 모디 총리께서 방한시 국회를 방문해주신다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존중을 표현으로 큰 의미를 지닐 것"이라면서 "여야 원내대표 및 지도부와 협의하여 모디 총리님의 국회 연설을 제안해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의화 국회의장, 인도‧캄보디아 공식 방문
국회는 7일 정의화 국회의장이 마하잔 인도 하원의장‧헹 삼린 캄보디아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인도‧캄보디아를 공식 방문한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이날 오후 8시에 출국해 14일 새벽에 입국한다. 정 의장의 이번 공식 순방에는 원혜영(새정치민주연합), 권성동‧신성범‧박명재(새누리당) 등 여야의원 4명과 김일권 국제국장, 조준혁 외교특임대사, 이민경 부대변인 등이 함께 한다... 
기독당 1주년 "하나님 나라가 대한민국 되게 하자"
기독당(당대표 박두식)이 창당 1주년을 기념해 감사예배를 갖고 성경적 정치를 하는 기독당, 하나님 나라가 대한민국이 되게 하는 기독당이 되기를 다짐했다. 기독당의 1주년 기념식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백범로 거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은 1부 찬양과 축하공연, 2부 감사예배, 3부 축사 순서로 이어졌다... 
광주서 고개숙인 文, "회초리 맞는 심정"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4일 광주를 다시 찾아 고개를 숙였다. 4·29재보궐선거 패배에 대해 사과하고 호남 민심을 달래기 위한 것이다. 문 대표는 이번 재보선 지역구 4곳 중 가장 많은 공을 들였음에도 불구하고 광주 서을 지역을 무소속 천정배 후보에게 내줌에 따라 책임론에 휘말렸다. .. 野 원내대표 경선 D-2… 5파전 속 수싸움 치열
5파전으로 구도가 압축된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경선을 이틀 앞둔 5일 후보자들 간 수싸움이 물밑에서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원내대표 후보 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최재성 김동철 설훈 조정식 이종걸 의원 (기호순)은 4·29재보궐선거 전패로 인해 당이 내홍 상태로 빠져들어가는 형국 속에서 친노와 비노 간 표계산에 분주한 모양새다... 野 "靑, '공무원연금' 여야 합의 존중해야"
새정치민주연합은 5일 공무원연금 개혁과 관련해 "청와대는 여야 합의를 존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허영일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공무원들의 양보를 바탕으로 여야가 공무원연금개혁에 합의할 수 있었던 것은 선진정치의 제도 형태인 '사회적 합의의 모델'을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與,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인상 신중 접근할 것"
여야가 공무원연금 개혁을 합의하며 국민연금 명목소득대체율을 50%로 인상키로 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은 5일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인상문제는 신중하게 접근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박상옥 임명동의안' 직권상정 임박…與野 공방
정의화 국회의장이 6일 국회 본회의에서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직권상정 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여야는 5일 이를 둘러싸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새누리당 권은희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대법관 장기 공백 상태는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심각한 문제인 만큼 정의화 국회의장의 결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여야, 우윤근 체제 마지막 주례회동...성과는 없어
여야는 4일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의 임기를 이틀 앞둔 가운데 마지막 원내대표 주례회동을 가졌지만 4월 임시국회 현안을 마무리 짓기 위한 합의를 이뤄내지는 못했다... 
정의화 의장 " IPU의 남북의회 간 대화노력 환영"
정의화 국회의장은 4일 오후 국회 의장접견실에서 마틴 춘공 IPU 사무총장의 예방을 받고, 남북관계 발전에 대한 IPU의 역할과 상호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춘공 사무총장은 "평양을 방문해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을 만나 IPU를 남북 간 대화의 장으로 활용하라는 제안을 했다"면서 "북측으로부터 기꺼이 의회 간 대화에 응할 용의가 있으며, 한국에서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