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5.4 정의화 의장 남북보건의료협정 세미나
    정의화 의장 "남북 보건의료협정 체결에 노력"
    정의화 국회의장은 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남북한 보건의료 협정을 위한 국회세미나'에서 참석해 남북간 보건의료 협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의장은 이날 세미나에서 "독일이 통일된지 25주년이 되었는데 통일 16년 전 동-서독 의료협정이 이루어지면서 서로간의 원활한 교류가 시작되었다"며 "남북이 상호 교류하고 협력해서 하나의 일치된 나라로 나아가기 위해 남북 의료지..
  • 15.4.2 노회찬 강원대 강연
    노회찬 "진보결집 위한 노력 계속되어야"
    정의당 노회찬 전 대표가 진보결집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진보정당의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노 전 대표는 5일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나타난 결과 그대로 새누리당이 완승을 했고 야당은 사실상 전멸하지 않았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 15.5.4 국회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
    김무성, 公연금 후폭풍으로 '진퇴양난'...묘수 찾을까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공무원연금 개혁 후폭풍'에 맞닥뜨렸다. 여야는 지난 2일 공무원연금 개혁을 본격적으로 논의한 지 4개월 여 만에 극적 타협에 성공, 오는 6일 본회의 통과만을 앞두고 있다. 특히 김 대표는 협상 과정에서 '공무원연금 개혁 대국민 호소문'까지 발표하는 등 타협안 도출의 전면에 등장해 사실상 이번 개혁의 '1등 공신'으로 꼽히는 듯 했다...
  • 1.12 국회 본회의
    내일 4월 국회 마지막 본회의...쟁점법안 향방은?
    4월 임시국회가 6일 본회의를 끝으로 막을 내리는 가운데 각종 쟁점법안의 본회의 통과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야는 4월 국회에서 공무원연금 개혁이라는 큰 성과를 이뤘지만 경제활성화 법안 처리,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 인준 등 현안을 놓고서는 여전히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 15.5.5 우윤근 출입기자단 오찬
    원내대표 내려놓는 우윤근 "권력구조 바꿀 개헌에 매진"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가진 출입기자단과 송별오찬을 통해 개헌에 매진할 것임을 밝혔다. 개헌에 매진함으로써 정치구조를 바꾸겠다는게 우 원내대표의 말이다. 우 원내대표는 "제가 원내대표를 관두면 더 열심히 정치개혁의 알파와 오메가인 권력구조를 바꾸는 개헌에 매진할 것"이라며 "정치구조적으로 야당은 싸울 수밖에 없고 여당은 정부 앞잡이를 벗어나기 어렵다...
  • 서울시의회 본회의
    '무보수 봉사' 지방의원에 유급 보좌관 허용 법안 논란
    시·도의회 의원에게 유급의 정책지원 자문인력을 두도록 하는 내용의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정치권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무보수 봉사 정신에 입각해 출범한 지방의회의 취지에 맞지 않는데다 지방재정이 열약한 가운데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지방자치법 개정안은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안으로 논란이 된 유급 보좌관 허용안은 지방의회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제시되어왔다...
  • 악수 하는 여야 원내대표
    여야 오늘 주례회동...6일 본회의 처리안 논의
    여야는 4일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표와 원내수석부대표간 주례회동을 갖고 4월 임시국회 쟁정법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날 주례회동은 4월 임시국회 종료를 이틀 남긴 주례회동이다. 또한 원내대표 경선을 준비중인 새정치민주연합으로써는 우윤근 원내대표 체제에서 마지막 주례회동으로 전망된다...
  • 15.4.30 국회 새정치연합 정책조정회의 문재인 기자회견
    文, 4일 광주서 정공법...'호남홀대론' 불식나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4.29 재보궐 선거 이후 첫 광주 일정을 가진다. '호남홀대론'에 대해 정면 돌파하고 호남 민심을 수습하겠다는 것. 3일 새정치연합에 따르면 문 대표는 4일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직후 광주로 내려가 낙선 인사를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방문은 경로당, 마을회관, 향토문화마을 등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거친 노년층 세대들의 민심을 달래고 의견을 듣..
  • 15.5.2 국회 귀빈식당. 공무원연금개혁 여야 3 3 회동
    [전문] 공무원연금 개혁 및 국민연금 강화를 위한 양당 대표 합의문
    여야는 2일 국회 공무원연금 개혁 특별위원회 활동일에 맞춰 공무원연금 개혁안을 최종 합의했다. 이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국회 귀반식당에서 3+3 회동을 갖고 전날 실무기구가 극적으로 타결한 공무원연금 개혁안을 최종 추인하고 합의문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여야는 국민대타협기구와 실무기구가 도출한 개혁안을 존중해 공무원연금법 개정안을 오는 6일 4월 임시국회 마지..
  • 15.4.30 국회 본회의 천정배 인사
    천정배 DJ묘역 5일 참배 나서…DJ가신그룹 조우에 주목
    4.29 광주서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된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오는 5일 서울 동작구 현충원 내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다. 천 의원의 이번 참배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가신 그룹인 동교동계 화요모임의 김 전 대통령 묘역 참배에 맞춘 것이라고 새정치민주연합 복수 관계자가 3일 밝혔다...
  • 권은희 새누리당 대변인
    與, 公연금 개혁 힙입어 4대개혁 고삐 죈다
    새누리당은 공무원연금 개혁을 노동·공공·금융·교육 등 4대 개혁의 신호탄으로 삼아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누리당 권은희 대변인은 3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공무원연금 개혁은 국가 재정건전성을 개선하고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개혁의 첫 단추"라며 "여야 합의 하에 지속적인 개혁 작업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 1.27 국회 새정치연합 원내대책회의.
    野원내대표 경선...해결사 자처 5명 대결
    새정치민주연합의 새로운 원내대표를 뽑는 경선이 7일 예정된 가운데 각 후보들은 막판 표심공략에 나섰다. 출마한 후보들 가운데에선 압도적인 후보는 없지만, 이번 4.29 재보선 참패를 계기로 경선 구도의 변화가 점쳐지면서 각 계파간 득실 변화가 주목되고 있다. 내년 20대 총선까지 제1야당의 원내사령탑을 맡을 이번 원내대표 경선엔 최재성 김동철 설훈 조정식 이종걸 의원(기호순)이 출사표를 던진..
  • 예산안
    어린이집 CCTV 성과 4월 국회, 입법현안 처리 정도에 주목
    여야가 공무원연금개혁안 6일 본회의 통과를 이끌어 냄으로써 이날 마감하는 4월 국회에 성과가 어느정도 나올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야는 기여율을 현행 7%에서 9%로 올리고, 지급률을 현행 1.9%에서 1.7%로 내리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공무원연금 개혁안을 마련, 오는 6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예정이다...
  • 오늘 국회 본회의…어린이집 CCTV설치법 등 처리
    여야는 30일 본회의에서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등 안건 처리에 나선다. 이날 오후 2시 국회에서 열릴 본회의에는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등 여야 간 쟁점이 없는 법안 90여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개정안에는 모든 어린이집에 CCTV 설치를 의무화하고 녹화 영상을 60일 이상 저장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논란이 됐던 네트워크 카메라..
  • 재보선
    재보선…與 3곳 승리 vs 새정치 '전패'
    전국 4곳에서 치열하게 치러진 4·29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새누리당이 3곳에서 승리를 거머쥐고 새정치민주연합이 전패하면서 여당의 압승으로 막이 내렸다. 새누리당은 이날 무소속 천정배 후보가 당선된 광주 서을 지역을 제외하고 서울 관악을, 성남 중원, 인천 서·강화을에서 모두 승리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친정'인 광주마저 천 후보에게 빼앗기면서 한 군데도 깃발을 꽂지 못하는 수모를 당했..
  • '생활임금제'법안, 국회 환노위 소위서 가결
    최저임금제보다 높은 생활임금제 법안이 국회 상임위 소위서 가결됐다.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중이거나 실시를 준비중인 이 제도가 조례를 제정할 수 있는 법적근거가 마련됐다는 평이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27일 국회에서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 15.4.27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공청회
    정개특위 공청회 "국회의원 현실에 맞게 늘려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27일 개최한 공직선거법 개정방향에 관한 공청회에서 여야와 전문가들은 국회의원 정수를 현실에 맞게 늘려야 하며 이를 위한 국민의 반대 정서를 극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독립된 선거구획정위원회에서 마련한 선거구 획정안을 정개특위에서 수정권한을 갖진 않되 위법사항 등에 대해선 의견을 제시하는 논의를 거쳐야 한다는 공감대를 보였다...
  • 15.4.27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당정협의회
    또 늦춰진 北인권법...당정 '6월 처리 목표로'
    국회에서 10년째 계류중인 북한 인권법이 6월 국회로 다시 미뤄졌다. 새누리당 소속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들과 통일부·외교부·법무부는 27일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열고 북한인권법 처리를 위한 논의를 가졌다. 새누리당 심윤조 의원은 당정협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당정은 5월 중 북한인권처리에 관한 의견을 모으고 야당과의 협상을 거친 후 6월 국회에서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로 결정했다"고 ..
  • "초미세먼지 법정기준 건강보호 반영해 재편해야"
    정부가 설정한 초미세먼지 법정기준이 국민건강을 고려해 재편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새정치민주연합 장하나 의원은 27일 국무조정실 산하 환경정책평가연구원의 <초미세먼지로 인한 환경성 질환 영향 연구> 보고서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장하나 의원이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서울시 초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환경기준을 대체적으로 충족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초미세먼지 농도 수준으로도 천..
  • 후원금
    국회의원 평균 후원금 1억6800만원...77%는 후원자 불명확
    지난해 기준 국회의원 299명의 후원금 모금액은 1인 평균 1억6800만원에 이르지만 후원자의 77%는 누가 후원했는지 명확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공받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 국회의원 후원금은 총 504억원이었다. 투표를 통해 선출된 지역구 의원에게는 455억8100만원, 비례대표에게는 48억3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