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꺼지지 않은 `安風'…대권 가도에 파장
    범야권의 3일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통합후보 선출 경선에서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승리를 거머쥐자 정치권은 다시 한번 `안풍'(安風ㆍ안철수 바람)의 위력에 주목했다...
  • 野 서울시장 후보 오늘 선출...선거전 본격 점화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범야권의 3일 통합후보 선출을 계기로 본격화된다. 범야권은 민주당 박영선, 시민사회 박원순, 민주노동당 최규엽 후보를 대상으로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장충체육관에서 3만명의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이 참여하는 현장투표(40%)를 실시한 뒤 그 결과..
  • '감기약 슈퍼 판매' 두고 당정간 설전
    가정상비약의 약국 외 판매를 허용하는 내용의 약사법 개정안이 2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지만 여야가 모두 반대 입장만을 일방적으로 개진하고 있어 국회 처리 과정에서 난항이 예상된다...
  • 나경원 "서울 區別 복지 수준 같게 하겠다"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나경원 최고위원은 26일 출산장려금을 비롯해 구별로 제각각인 각종 복지서비스를 비슷한 수준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 서울시장 보궐선거 D-30…4대 관전포인트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6일 여야 유력후보들의 기싸움이 팽팽해지고 있다.한나라당 후보는 나경원 최고위원으로 사실상 확정됐고, 야권 단일후보를 놓고는 민주당 후보로 선출된 박영선 의원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지지를 받은 시민후보인 박원순 변호사가 대결을 벌이게 됐다. 이번 보궐선거는 무상급식 주민투표 결과에 책임을 지고 한나라당 소속 오세훈 시장이 ..
  • 野 서울시장 후보 박영선-박원순 대결 구도
    민주당의 10ㆍ26 서울시장 보선 후보로 박영선 의원이 선출됐다. 박 의원은 2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서울시당대회를 겸해 열린 경선에서 천정배ㆍ추미애ㆍ신계륜 후보를 누르고 당 후보로 확정됐다...
  • 교과위 `민주주의 용어 논란'이틀째 파행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의 국정감사가 이틀째 파행되고 있다. 역사교과서의 `민주주의' 용어 변경 등 문제를 둘러싸고 여야 의원들이 정면 충돌하고 있기 때문이다...
  • 석유公 사장 "주유소에 싼 기름 공급 가능"
    강영원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21일 "정부가 추진하는 알뜰 주유소에 언제든 기름을 공급할 준비가 돼 있다"며 "(일반 정유사보다 ℓ당) 100원 정도 싸게 팔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기독자유민주당 창당대회’ 대표에 김충립 박사
    기독자유민주당(Christian Liberal Democratic Party)이 20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창당대회를 열고 당 대표에 김충립 박사(대한민국 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 사무총장)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 "사립대, 규칙 어기고 등록금 400억원 챙겨"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서상기(한나라당) 의원은 17일 "사립대학들이 등록금 징수액의 10% 이상을 면제하거나 감액해야 한다는 법규를 어기고 지난해 400억원 이상을 챙겼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