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 4년 동안 `검사의 꽃'으로 불리는 검사장 승진자 가운데 고려대 출신이 두 배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꺼지지 않은 `安風'…대권 가도에 파장
범야권의 3일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통합후보 선출 경선에서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승리를 거머쥐자 정치권은 다시 한번 `안풍'(安風ㆍ안철수 바람)의 위력에 주목했다... 野 서울시장 후보에 박원순 확정…與 나경원과 '격돌'
야권의 10·26 서울시장 보선 단일 후보로 시민사회 박원순(55·사진 왼쪽) 후보가 최종 확정되면서 여권 주자인 한나라당 나경원(47·사진 오른쪽) 후보와 격돌하게 됐다... 野 서울시장 후보 오늘 선출...선거전 본격 점화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범야권의 3일 통합후보 선출을 계기로 본격화된다. 범야권은 민주당 박영선, 시민사회 박원순, 민주노동당 최규엽 후보를 대상으로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장충체육관에서 3만명의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이 참여하는 현장투표(40%)를 실시한 뒤 그 결과.. '감기약 슈퍼 판매' 두고 당정간 설전
가정상비약의 약국 외 판매를 허용하는 내용의 약사법 개정안이 2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지만 여야가 모두 반대 입장만을 일방적으로 개진하고 있어 국회 처리 과정에서 난항이 예상된다... 나경원 "서울 區別 복지 수준 같게 하겠다"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나경원 최고위원은 26일 출산장려금을 비롯해 구별로 제각각인 각종 복지서비스를 비슷한 수준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박영선 후보 "나경원, 서울시정 부패 공동책임자"
민주당 박영선(사진)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는 한나라당 소속 서울시장 재임 10년간 25조원의 빚더미와 서울시정 부패의 공동 책임자로 여겨진다"고 주장했다. .. 서울시장 보궐선거 D-30…4대 관전포인트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6일 여야 유력후보들의 기싸움이 팽팽해지고 있다.한나라당 후보는 나경원 최고위원으로 사실상 확정됐고, 야권 단일후보를 놓고는 민주당 후보로 선출된 박영선 의원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지지를 받은 시민후보인 박원순 변호사가 대결을 벌이게 됐다. 이번 보궐선거는 무상급식 주민투표 결과에 책임을 지고 한나라당 소속 오세훈 시장이 .. 홍준표 "청와대, 권력비리 특단대책 강구해야"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26일 "정권 후반기 권력비리와 측근비리, 고위공직자 비리, 친인척 비리 등 모든 사항에 대해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줄 것을 청와대에 요청한다"고 말했다... 野 서울시장 후보 박영선-박원순 대결 구도
민주당의 10ㆍ26 서울시장 보선 후보로 박영선 의원이 선출됐다. 박 의원은 2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서울시당대회를 겸해 열린 경선에서 천정배ㆍ추미애ㆍ신계륜 후보를 누르고 당 후보로 확정됐다... 교과위 `민주주의 용어 논란'이틀째 파행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의 국정감사가 이틀째 파행되고 있다. 역사교과서의 `민주주의' 용어 변경 등 문제를 둘러싸고 여야 의원들이 정면 충돌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감] 감독당국 명품 소비자 피해 구제율 '저조'
명품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불만 상담 건수가 급증세에도 감독당국인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석유公 사장 "주유소에 싼 기름 공급 가능"
강영원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21일 "정부가 추진하는 알뜰 주유소에 언제든 기름을 공급할 준비가 돼 있다"며 "(일반 정유사보다 ℓ당) 100원 정도 싸게 팔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감, "저축은행 부실사태 정부가 키웠다"
이틀째 진행 중인 국정감사가 13개 상임위원회에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이날 금융위원회를 중심으로 '저축은행'에 대한 책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기독자유민주당 창당대회’ 대표에 김충립 박사
기독자유민주당(Christian Liberal Democratic Party)이 20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창당대회를 열고 당 대표에 김충립 박사(대한민국 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 사무총장)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황우여 "내일 본회의서 양승태 임명동의안 처리"
황우여 원내대표는 20일 양승태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사립대, 규칙 어기고 등록금 400억원 챙겨"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서상기(한나라당) 의원은 17일 "사립대학들이 등록금 징수액의 10% 이상을 면제하거나 감액해야 한다는 법규를 어기고 지난해 400억원 이상을 챙겼다"고 지적했다... 외통위, 野 반발 속 한미FTA 비준안 상정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는 16일 전체회의를 열어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을 상정했다... 양승태ㆍ조용환 인준안 표결 '또' 무산
16일 국회 본회의에서 양승태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과 조용환 헌법재판관 후보자 선출안에 대한 표결이 또 한번 무산됐다... 최중경 "정전사태 보상 적극 검토"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은 16일 전국적으로 진행된 대규모 정전사태로 인한 피해 보상에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