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진 의원, 보건복지 예산, 국비 977억 추가확보
    보건복지 주요사업에 대한 2012년도 국가예산 977억이 추가 확보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나라당 간사인 신상진 의원(성남·중원)는 “열악한 복지 환경을 개선하고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5개 사업 977억 예산을 증액 편성했다”고 14일 밝혔다...
  • 한미FTA 與단독처리도 난망..새 제안 나올까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 처리가 중대한 갈림길에 놓였다. 한나라당은 민주당 등 야당과의 협상이 끝내 무산될 경우 단독으로라도 비준안을 처리한다는 방침이었으나 당내에 합의처리를 촉구하는 온건파가 늘어나면서 단독처리마저 힘든 처지로 내몰리고 있다...
  • 한미 FTA 처리 후 정치권 `빅뱅' 시작되나
    내년 대선을 1년 1개월여 앞두고 정치지형의 요동이 사실상 시작됐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10ㆍ26 재보선에서 드러난 민심이반을 계기로 여야 할 것 없이 "이대로는 안 된다"는 위기의식이 고조되면서 기성 정치질서의 틀을 깨려는 움직임이 꿈틀거리고 있다...
  • 여야8人 "FTA 물리적저지ㆍ일방처리 안돼"
    여야 의원 8명은 10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의 원만한 처리를 위해 각 당이 일방적 처리 및 물리적 저지에 나서지 않을 것을 공동으로 촉구했다. `의회 민주주의를 살립시다'는 제목의 공동 성명에는 한나라당 주광덕 현기환 황영철 홍정욱 의원, 민주당 박상천 강봉균 김성곤 신낙균 의원 등 총 8명의 여야 의원이 참여했다...
  • 여야 한미FTA 절충노력 난항..해법 찾을까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 처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회 파국을 막기 위한 여야 협상파들의 절충 노력이 난항을 겪고 있다. 여야 모두 당내 강경론이 만만치 않아 고전을 거듭하고 있는 형국이다...
  • 與쇄신파 "물갈이보다 정책혁신 우선"
    정 의원은 "당 지도부가 쇄신 연찬회 내용을 포함해 대통령과 면담이 아닌 협의를 해야 한다"며 "그 협의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 한나라, 첫 '쇄신 의총' 개최
    한나라당은 9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10·26 재보선 참패에 따른 쇄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당내에서 쇄신안이 백가쟁명(百家爭鳴)식으로 다양하게 분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소집된 첫 '쇄신 의총'이다...
  • 한미FTA 긴장 고조..與 외통위 강행 저울질
    여야는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 처리의 2차 디데이(D-dayㆍ10일)를 이틀 앞둔 8일 `강행처리', `결사저지' 입장을 각각 내비치며 날선 신경전을 벌였다. 특히 한나라당이 오전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예산 소위를 마친 뒤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비준안 처리를 시도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여야 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 與혁신파, `대통령에 대국민 사과' 요구
    한나라당 소장 혁신파는 6일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패배 이후 고조된 여권 위기의 타개를 위해 이명박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와 국정 기조의 근본적 변화를 공식 촉구했다...
  • 국회, 한미FTA 전운 고조…한때 출입제한
    국회는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를 놓고 긴장감이 고조된 상황에서 본회의가 예정된 3일 오전 한때 본청 출입제한 조치를 내렸다. 오전 7시를 기해 권오을 사무총장 명의로 내려진 조치로 인해 본청에 상주하는 직원들만 출입이 허용됐고, 정현문을 포함한 2곳을 제외하고는 본청 출입문이 폐쇄됐다...
  • 與 'FTA전원위' 논란..직권상정 급부상
    한나라당은 1일 투자자국가소송제도(ISD) 등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의 핵심 쟁점 타결을 모색하기 위해 국회 전원위원회 소집을 검토키로 했으나 소집 요건에 미달돼 성사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 서울시장에 박원순 당선…정치권 '빅뱅' 예고
    시민운동가 출신 무소속의 박원순 후보가 서울시의 새 수장이 됐다.내년 총선과 대선의 전초전으로 평가된 서울시장 선거 총력전에서 이른바 '시민후보'가 승리와 함께 정치권은 '빅뱅' 속 완전한 재편의 길로 내몰릴 전망이다. 2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 결과 박 후보가 53.40%를 획득해 46.21%를 얻은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를 이겼다...
  • `주사위 던져졌다'..서울시장 어디로
    내년 총ㆍ대선의 풍향을 가를 10ㆍ26 재ㆍ보궐선거가 오전 6시부터 전국의 42개 선거구에서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번 재보선은 서울시장과 함께 기초단체장 11명, 광역의원 11명, 기초의원 19명을 선출하며, 내년 총선ㆍ대선을 앞두고 치러지는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어 그 결과는 정치권에 엄청난 후폭풍을 몰고올 것으로 예상된다...
  • 갈수록 '안개 속'서울시장 보선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율이 40% 후반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26일 오후 5시 현재 투표율 37.2%를 기록하면서 점차 투표율이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오전 9시를 기준으로 투표율은 11%를 육박하며 지난해 서울시장 선거와 올해 분당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때보다 각각 0.2%포인트와 2% 포인트 높게 나왔다...
  • 기민당 정책토론회 “순수 진보는 얼마든지 포용”
    기독자유민주당(이하 기민당, 대표 김충립) 정책토론회가 24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현재 기민당 정강정책은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과학·통일·외교·안보·법률 등 10개 분야 총 43개 항목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