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 양육강식, 무한경쟁의 시대에 지금 한국의 젊은이들이 생존하고 있다. 그 사회에서 여성은 무조건 예쁘고 봐야하며 남성은 돈 많은 집안의 자제이거나 누구나 선호하는 대기업의 멤버가 되어야지 대접받는 사상은 이미 오래전부터 뿌리가 깊어져 있다. .. ![[김병태 칼럼]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성(性)을 선물로 주셨지만…](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2618/image.jpg?w=188&h=125&l=50&t=40)
[김병태 칼럼] 살리기 위한 몸부림
며칠 전, 남자 고등학생이 담임선생님에게 카카오톡으로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여자 친구와 헤어졌다. 죽어버리겠다. 남산타워로 올라가고 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의 생명으로 거듭나기 원합니다
새봄입니다. 믿음이 자라나길 원합니다. 신앙의 새로운 깨달음을 얻기 원합니다. 부활의 생명으로 거듭나기 원합니다. 농부는 밭을 깊게 갈아엎습니다. 이 사순절 계절에 저의 마음 밭에 복음의 씨를 뿌리고 말씀으로 심령을 채워주옵소서. 성령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목회칼럼] 불면증인가요? 잠이 오지 않습니다
불면증인가요? 잠이 오지 않습니다. 세분의 어머니가 생각나서 도저히 잠이 오지 않습니다. 첫 번째 어머니는 아들이 목사가 되는 것을 보시고 돌아 가실 것이라고 늘 예언처럼 말씀하셨다가 아들의 목사 안수를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곡(식사하시는 것)을 끊으신지 일주일 만에 자신의 70회 생신에 돌아가신 나의 어머니... 오늘 따라 아들을 위하여 통곡하며 단식하며 기도 해 주시든 어머니가 왜 그렇게.. 
[안인권 칼럼] 인간관계 실패의 원인
성공은 모래위에 세운 성공이 있고 반석위에 세운 성공이 있다. 세상적 원칙에 따른 성공이 있고 성경적 원칙에 따른 성공이 있다. 성공의 필수 요소가 있다. 인간관계의 성공을 빼놓고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인간관계의 실패는 근본적인 실패이다. 사람들이 당신에게 다가오지 않는다면 당신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것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십자가 복음으로 하나님 능력을 체험하게 하옵소서
삶은 광야이고 사막입니다. 숨 가쁘게 살아왔고 앞만 보고 왔습니다. 그 길을 가신 예수님을 마음속에 떠 올리며 40일의 신앙 여정, 신앙의 순례길을 걷습니다. 더 이상 갖고 싶지 않습니다. 더 이상 자랑할 것도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얻고 누리고 산다하여도 십자가의 능력을 얻지 못하면 살아있다 할 수 없습니다. .. 
[트리니티 칼럼] 하나님 나라를 보여준 한 음악의 아름다움과 그 너머에서
페이스북에서 유태화 교수님(백석대학교)이 '가시나무'를 추천해서 처음으로 듣고서 몇 가지 생각해본다. 칼 바르트는 평생을 모짜르트의 음악에 붙들리어 살았고, 신학적 미학자라고 할 수 있는, 본 발타자르는 모짜르트 음악을 거의 암기하다시피할 정도로 사랑했고 한스 큉 조차도 모짜르트에 광적 예찬론자이다... 
[여인갑의 바이블스토리] 에덴동산 추방과 함께 아담이 잃어버린 것은?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 먹은 아담과 하와를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에서 추방하신다. 아담은 단순히 에덴 동산에서 추방당 한 것이 아니다. 그는 소중한 것들을 잃어 버렸다. 아담은 무엇을 잃어 버렸을까? 첫째로 아담은 생명기업을 잃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늘 새 사람으로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사오니 소망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늘 새 사람으로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얻는 일꾼으로 부족함 없게 하옵소서. 창조적인 열정을 주옵소서.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저희들이 참되고, 의롭고, 거룩하게 하옵소서... 
[김지성 칼럼] 관점조절
LA에서 인천공항까지 비행시간은 약 11시간입니다. 좁은 항공기 안에 갇혀서 11시간을 비행한다는 것은 정말 피곤한 일입니다. 한참 왔나보다 싶은데 시계를 보면 1시간, 또 시계를 보면 1시간, 이리 뒤척 저리 뒤척이다 시계를 또 봅니다. 한참 온 듯 싶은데 겨우 반밖에 안날아왔습니다. 짜증이 납니다. "이런 겨우 반밖에 안왔네." 그런데 제 옆에 앉은 나이 지긋한 두부부가 이야기합니다. ".. 
[서승원 박사의 신학단상] 아가페와 필리아(2)
그렇다면 왜 예수님께서 처음 두 번의 질문에서는 "아가파오"라는 동사를 사용하시고, 세 번째 질문에는 "필레오"라는 동사를 사용하셨는가? 라는 질문을 해볼 수 있다. 그런데 이 질문은 예수님께서 이때에 희랍어를 사용하셨다는 전제하에서만 의미를 갖는다. .. 
[이은애 칼럼] 동해병기운동의 교훈
인류 문화의 끝없는 발전 진행과정에서 역사를 거듭 강조하는 것은 과거의 경험적 실례에서 현재와 미래를 위한 올바른 교훈을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번 버지니아 동해병기운동은 그 최종 성패와 관계없이 지금까지의 운동 자체만으로도 한인이민 110년 역사의 한 장을 장식할 획기적 전환점이며, 놓쳐서는 안 될 귀중한 체험적 교훈들을 남기고 있다... 
[건사연 칼럼] '인권'의 탈을 쓴 동성애
최근 러쉬코리아라는 이름을 가진 외국계 회사에서 동성애를 찬성하는 내용의 시위를 벌였다. 동성애 금지법을 제정한 러시아를 겨냥하여 때마침 열린 소치 동계올림픽에 맞추어 밸런타인데이에 시청 부근 러시아대사관까지 가두시위를 하며 공공연하게 동성애자들의 세상인 것처럼 그 세력을 자랑하며 시내를 활보하였다...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 뜻에 따라 살게 하옵소서
회개의 다짐을 습관적인 잘못을 고치려는 노력의 반복으로 여기지 않게 하옵소서. 쉬지 않고 끈질기고 절박하게 주님께 청하라는 예수님의 권고를 기억합니다. 주님 없이 저희가 있을 수 없사오니, 저희에게 성령의 힘을 주시어, 언제나 올바른 것을 생각하고 실천하며, 주님의 뜻에 따라 살게 하옵소서... 
[아침을 여는 기도] 하늘 문까지 무릎으로 들어가게 하옵소서
불편을 불평하지 않고 불편을 감사하는 거룩한 신앙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오늘 우리가 행복할 수 있는 것은 주님이 우리 곁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순절입니다. 주님께서 우리 위해 땀과 눈물 흘리고, 피 쏟으며 걸어가신 계절입니다. 저 하늘 문까지 무릎으로 들어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우리들을 죄에서 구원하시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시키며 행복한 삶을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사람.. 
[김범수 칼럼] 교회의 거대화(化)에서 공회의 거룩성(性)으로
말을 타고 빨리 달리다보면 주변의 것들을 자세히 보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한번 말에서 내려 산천초목을 바라보면서 달리는 말의 발굽소리와 거친 숨소리가 아니라 흐르는 시냇물의 소리와 산의 바람소리를 들어 볼 필요가 있다. 말의 움직이는 화(化)보다 그대로 원래부터 있었던 자연의 성(性)을 살펴볼 때 우주의 조화를 더 알게 된다... 
[여인갑의 바이블스토리]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서 얼마나 살았을까?
첫 인간으로 창조된 아담에 대해서는 알고 싶은 것이 많이 있다. 갓난 아이로 태어난 것이 아니므로, 하나님께서 몇 살쯤 되는 청년으로 아담을 창조하셨는지? 완벽하신 하나님께서 아담의 지능지수를 어떤 수준으로 만드셨는지? 아담과 하와가 에덴 동산에서 얼마나 살다가 쫓겨 났는지?.. 
[아침을 여는 기도] 자기 십자가를 지게 하옵소서
십자가를 바르게 이해하기 원합니다. 자기 십자가를 질 때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고, 아름다운 변화가 일어남을 알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을 기념하면서 자기 십자가를 지게 하옵소서. 예수님과 함께 사람들을 용서하고 치료하고 구원하고 축복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게 하옵소서. 죄에 빠진 우리들을 용서하고, 타락한 세상을 구원하고, 고난 받는 사람들에게 하늘의 평화.. 
[김영길 칼럼] 흰 구름과 검은 구름
밤새 내리는 빗소리가 이번처럼 아름답게 들린 적이 이전에는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비가 이틀만 온다고 해서 좀 서운했는데 쉬엄쉬엄 오기는 했지만 지난 수요일 저녁부터 주일 오전까지 4박 5일 동안 비가 내렸습니다. 그래도 백년 만에 찾아온 캘리포니아의 가뭄을 해갈하려면 그런 식으로 50일은 더 비가 와야 한다고 하는군요. 3월에도 몇 차례 비가 더 왔으면 좋겠습니다... 
[노규호 칼럼] 비교(比較)의 고통(苦痛)
인간이 겪는 고통 가운데 육체적 질병의 고통, 삶의 질을 비교하는 고통, 영적 해산의 고통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 육체적 질병의 고통은 누구나 다 겪는 고통입니다. 육체적 질병의 고통은 수명이 다하는 날까지 몸이 후패(朽敗)해지는 동안은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고통이 아닌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