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라
    지난 11박 12일간 이집트, 요르단, 이스라엘 성지 순례 및 중보 기도여정을 잘 마쳤습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지명과 사건등을 현장에서 조명하여 봄으로 성경에 대한 보다 풍성한 이해가 이루어진 뜻깊은 여행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여행에는 아주 다양한 분들이 성지 순례라는 한 가지 목적을 가지고 한 마음으로 참여하였다는 사실을 주목하고 싶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기쁨에 참여하게 하소서
    주님의 계명은 우리가 온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주님에 대한 감사와 이웃에 대하여 기꺼이 실천하는 사랑의 계명이야말로 우리를 참된 행복으로 이끄시는 줄 믿습니다. 생명의 길로 이끄는 주님의 계명을 깨닫고 살아갈 수 있는 은총을 구합니다. 내 인생의 원칙이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를 두고 있나 살펴봅니다. 내 삶의 근간이 구원의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 위에 서 있게 하옵..
  • 동성애와 성전환증, 어떻게 볼 것인가
    [조덕영 칼럼] 우리 민족은 어디서 왔을까?
    성경적 관점에서 우리 민족의 기원을 추적한다는 일이 과연 가능할까? 당연히 쉬운 일이 아니다. 성경은 온 인류의 구체적 행로를 제공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 같은 작업이 가능할까? 한 가지 실마리는 있다. 성경은 인류의 모든 족속은 한 혈통으로 만들어졌다고 말한다(행 17:26)...
  • 김칠곤 목사
    [김칠곤 칼럼] 밥상 공동체
    두 사람 이상이 모이면 한 그룹이 형성이 되는데 그것을 공동체라고 말한다. 이러한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는 것을 일반적으로 신앙공동체, 가정공동체, 사회공동체로 크게 분류를 한다. 그리고 공동체가 건강하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두 가지의 틀이 지속적으로 톱니바퀴처럼 돌아가야 하는데 그것은 '관계형성'즉 상호간의 신뢰를 유지하는 일이며 다른 하나는 서로 같은 '비전'을 나누며 살아가는 것이다...
  • 여인갑 시스코프 대표
    [여인갑의 바이블스토리] 에덴 동산은 얼마나 아름다웠나?
    창세기를 읽을 때 선악과를 따 먹고 범죄한 아담과 하와의 이야기에 정신이 팔려서 에덴 동산의 아름다움을 간과하기가 너무 쉽다. 하나님께서 직접 설계하시고 직접 만드신 에덴 동산(창 2:8)에는 네 개의 강이 흐르고 있었는데 얼마나 아름다웠을까?..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진리이신 예수님의 영이 내 안에 늘 계십시오
    사랑의 하나님! 진리이신 예수님의 영이 내 안에 늘 계십시오. 예수님의 생각이 내 삶을 지배하고,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 내 마음을 조정하고 통제해야 합니다. 내 안에 진리가 없으면 자유를 얻을 수 없습니다. 진리를 알게 하시어 참 자유를 얻게 하옵소서.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진리를 보게 하소서 진리의 열쇠 내게 주사 참 빛을 찾게 하소서" 진리가 아닌 것들은 너무 쉽게 변질됩니다, 진리만..
  • 김범수 목사(워싱턴 동산 교회, MD)
    [김범수 칼럼] 타성은 만성을 낳고, 야성은 아성을 낳고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보면서 승자와 패자, 금메달을 딴 사람과 메달조차 따지 못한 사람의 차이가 얼마나 큰가를 다시금 깨닫는다. 올림픽의 정신이 '평화'라고 하지만 사실 평화보다는 '경쟁'이고, 더 나아가서는 '싸움', 그리고 보이지 않는 전쟁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비단 대한민국만 메달경쟁 심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올림픽을 방영하는 미국 NBC방송에서도 미국의 우월성을 과시하는..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 눈을 의식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눈을 의식하며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길 원합니다. 주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고 참 빛을 비춰 주옵소서. 참 빛으로 오신 예수님이 내 마음에 영광의 빛을 비춰주실 때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영광의 빛이 내 마음에 비추면 부끄러운 일을 버리게 됩니다. 지금 제 마음이 비어 있습니다. 사랑도 점점 식어가고, 서로의 믿음이 약해져 갑니다. 삶 속에서 말씀이 살아있..
  • 인터서브코리아 교육훈련홍보팀장 송기태 선교사
    [선교사 칼럼] 선교가 이끄는 교회
    새들백교회의 릭 워렌 목사가 쓴 두 권의 책이 기독교계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바로 '목적이 이끄는 삶'과 '목적이 이끄는 교회'이다. 두 책의 공통점은 '목적'이란 단어가 키워드이다. 그리스도인 개개인들의 삶과 주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지고한 목적에 근거하여 그 목적을 이루는 일에 순종"해야 한다는 것이다. ..
  • 박기영 한국기독교홈스쿨협회 대표
    [기고] 홈스쿨은 용기가 필요하다
    살다 보면 도움을 줄 때도 있고, 도움을 받을 때도 있다. 승리할 때도 있고 져줘야 할 때도 있다. 살다 보면 사랑할 때도 있고 사랑 받을 때도 있다. 이쪽도 저쪽도 나쁘지 않다. 그저 그럴 때가 있다는 것이다. 한데 현재 들려지는 많은 외침은 한쪽이 좋다고 말하고 있는 듯하다. 한쪽이 승리라고 항변하는 듯하다...
  • [김병태 칼럼]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성(性)을 선물로 주셨지만…
    [김병태 칼럼] 감동의 금메달
    "4년 뒤 평창에서 만나요!" 드디어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17일간 동계올림픽 대장정의 역사는 막을 내렸다. 감동의 눈물이 있었고, 속상함의 눈물도 있었다. 이를 악무는 고통의 질주도 아름다웠다. 오늘을 위해 몇 년간 피눈물을 흘렸던 선수들의 값진 수고도 돋보였다. 비록 메달을 목에 걸지는 못했지만. 우리는 그들에게도 동일한 박수와 응원을 보낸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만이 나의 방패이십니다
    십자가의 복음을 통한 저의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기 원합니다. 주님만이 나의 방패이십니다. 주의 뜰에서 지내는 하루가 다른 천 날보다 더 좋사옵니다. 저희에게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으키시어, 언제나 어디서나 주님을 사랑하여, 주님께서 약속하신 참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더 좋은 길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능력 있는 제자가 되게 하옵소서. 견고한 믿음으로 만나는 사람들을..
  • 아틀란타밀알선교단 단장 최재휴 목사
    [최재휴 칼럼] 배려
    배려(配慮)라는 단어를 한마디로 정의해 본다면,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한상복 씨가 쓴 '배려'라는 책에서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 중 아스퍼거와 사스퍼거, 두 종류의 사람을 설명하여 준다. 아스퍼거 종류의 사람은 다른 사람의 입장에 대해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 세계 속에서만 갇혀 있어 괴팍스럽기는 하지만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많지 않은 사람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아픈 저의 마음을 고쳐주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내 속에 깨끗한 마음을 창조하여 주시고 내 속을 견고한 심령으로 새롭게 하여 주십시오."(시편 51:10) 아픈 저의 마음을 고쳐주옵소서. 신선하게 마음이 회복되어서 스스로 일어나 일하고, 성령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구원의 즐거움을 나누게 하옵소서. 고통과 후회의 시간들을 버립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기쁨과 감사의 시간을 늘 살게 하옵소서. 내 지식이 깨지는 걸 두려워 말..
  • 러쉬코리아 동성애 옹오 반대 1인시위
    [건사연 칼럼] 동성애 옹호론자들의 사랑 만능주의
    최근 한 다국적 기업인 '러쉬'라는 화장품 회사가 '우리는 모든 사랑을 지지합니다'는 카피를 가지고 동성애를 지지하는 행사를 벌였다. 아마도 '모든 사랑을 지지한다'는 말에 반감을 갖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사랑'에 대해서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낭만적으로 접근하는 경향이 있다. '첫눈에 반한 사랑', '운명 같은 사랑'이란 표현처럼, 개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사랑이 ..
  • LA연합감리교회 김세환  담임목사
    [김세환 칼럼] 앞을 향하여
    자동차의 유리 속에는 한 번쯤 생각해 볼만한 작은 인생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자동차의 앞 유리는 큰 통유리입니다. 전방의 모든 물체와 움직임을 쉽게 간파할 수 있도록 이음새 없이 하나의 큰 유리로 만들어졌습니다. ..
  • 아시안 약물중독 치료서비스 이태선 소장
    [이태선 칼럼] 하나님의 사랑
    이달 초 시애틀 시학스가 '2014년 수퍼볼'에서 우승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구단창단이래 최초의 쾌거이다. 워싱턴주의 사람들은 그들이 어디에 살던 간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자기일처럼 기뻐 어쩔줄 모른다. 난 한국의 붉은 악마들만 난리법석을 떠는 줄 알았다. 풋볼경기에 대한 그 환호와 열기는 정말이지 이곳 미국에서 장난이 아니다...
  • 김칠곤 목사
    [김칠곤 칼럼] 쟁기를 잡고 앞을 보라
    어릴 때 아버지가 지게에 쟁기를 짊어지고 앞에는 소를 몰고 밭을 갈기 위해 가시는데 한번 따라간 일이 있었다. 밭에 도착한 후에 아버지는 소의 안장에 쟁기를 연결하여 밭고랑을 일정한 간격으로 일구기를 시작하였다...
  • 심현찬 목사
    [트리니티 칼럼] 장애자에 대한 배려에 대해
    오늘 내 개인적으론 '심리적인 충격'을 경험한 날이었다. 차를 오일체인지하기 위해서, 혼다 서비스센터에 갔다. 차를 사고 첫 오일체인지는 공짜이기 때문에 갔는데, 한 시간 후에 차에 문제가 있어서 고쳐야 한다고, 차를 렌트해줄테니 내일 아침에 오라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