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글로벌교회 제1회 NEXT WAVE 청년지구 X FRIENDSHIP 연합수련회에 둘째 날인 지난 7월 30일 김선교 선교사(다윗의 열쇠)가 ‘믿음의 회복’(롬 1:17)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선교 선교사는 “코로나를 지나고 현장에서 직접 만나면서 제일 먼저 요청받는 주제가 회복이다. 문제는 우리 회복의 수준이 코로나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라면 코로나와 같은 팬데믹이 오면 또.. 
서울신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연합기관 임원단 초청 행사 성료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는 최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63컨벤션센터에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임원단 초청행사(이하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행사는 경건회, 학교보고로 나뉘어 진행됐다. 경건회는 교목처장 정병식 교수의 인도로 신앙고백, 찬송, 부총회장 유승국 장로의 기도, 성경봉독, 총회장 김주헌 목사의 설교, 송영, 축도로 진행했다... 
다시 듣는 하용조 목사 생전 설교 “성령님이 우선순위인가?”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가 故 하용조 목사의 11주기를 맞아 1일부터 5일까지 고인의 과거 사도행전 설교를 듣는 새벽기도회를 진행한다. 첫 날인 1일 새벽기도회에선 故 하용조 목사가 사도행전 2장 13~14절 본문, ‘성령께서 설교하시다’라는 제목으로 전한 설교를 들었다... 
박한수 목사 “지혜, 죽은 뒤 하나님 심판대 서게 됨을 아는 것”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는 31일 주일예배에서 ‘당신은 참 지혜자인가’(전도서 7장 4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이 세상에선 두 가지 지혜가 있다. 처세술, 투자 기법 등 인생을 실속 있게 살도록 돕는 세상적 지혜 그리고 하나님을 아는 영적 지혜다. 이 가운데 우리는 영적 지혜에 방해가 되는 세상적 지혜를 과감히 버려야 한다. 대표적인 인물이 사도바울이다”라며 “그러나 무엇이.. 
지구촌교회 다음세대가 헌금한 3천만 원, 미자립교회 돕는데 쓰여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7월 한 달간 ‘J-kidz(예수님의 아이들)’라는 주제로 어린이 여름축제를, ‘RISE UP 일어나 빛을 발하라’라는 주제로 청소년 수련회를 각각 진행했다. 교회 측은 “이번 여름 사역은 그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던 여름 사역이 3년 만에 현장에서 진행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참여한 어린이들은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을 전하는 J-kidz.. 
“미얀마 민주화 될 때까지 기도로 연대하자”
미얀마민주주의와인권회복을 위한 70차 목요기도회가 28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는 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중계됐다. 이날 기도회는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 전남병 씨의 사회로 진행됐다.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김민아 씨는 연대발언에서 “저항하는 시민들을 미얀마 군부가 무자비하게 탄압하는 광경을 보면서 기독교행동이 기도회를 시작했다”며 “미얀마 시민이 민주화의 봄을.. 
백석대 채영삼 교수, 올해 2학기 ‘아름드리 장학금’ 수혜자 모집
채영삼 교수(백석대 신학부)가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2022년도 2학기 ‘아름드리 장학금’ 수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1명 당 50만원 씩 지원한다. 지난 1학기 성적표, 자유형식의 자기소개서 및 비전을 담은 지원 동기서를 전화번호와 함께 동봉해 오는 8월 30일까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백석대학로 1 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채영삼 교수(아름드리 장학회) 앞으로 ‘등기우편’으로 보내.. 
“하나님의 꿈과 내 꿈이 같다면 기도 들어주시지 않을 이유 없어”
열방교회(담임목사 최정일) 청소년부 수련회 둘째 날인 26일 오전 김명애 교수(서울여자간호대학)가 ‘하나님의 꿈’(대상 4:10)이라는 제목으로 간증과 메시지를 전했다. 김명애 교수는 “이 집회를 생각하면서 기도할 때 역대상 4장 10절 말씀을 주셨다. 이 말씀은 제가 대학교 1학년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이후 어머니도 돌아가시고 나서 힘들었을 때 고난의 순간에 주셨던 말씀이고, 제가 10년.. 
“어떤 삶을 신령한 삶이라 할 수 있나요?”
박형용 목사(합신대 명예교수)는 예장 합신 교단지인 기독교개혁신보에 ‘어떤 삶을 신령한 삶이라 할 수 있나요?’라는 제목으로 기고문을 최근 게재했다. 박 목사는 이 글에서 “성도의 영성은 그가 성경이 가르치는 사랑을 어떻게 실천하며 사느냐에 달려있다. 사랑은 성령의 은사가 아니요 성령의 열매”라며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말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다는 사실에서 그 구체성이 나.. 
강한별 “광야에서 드리는 예배에서 고백하게 하신 하나님”
순복음비전교회(담임목사 전용운)에서 지난 24일 드려진 버스킹예배자 강한별 초청예배에서 강한별 예배자가 ‘성령을 따라’(갈 5:16)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강한별 자매는 히브리서 9장 20~22절 말씀을 읽은 뒤 “우리에게 모든 피를 쏟으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신 예수의 보혈이 우리의 자랑이며 모든 것임을 고백하며 함께 이 찬양으로 고백하겠다”며 첫 곡으로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지구촌교회 “‘블레싱 제주’ 통해 1,500명 예수 영접”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제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박명일 목사), 기독교한국침례회 제주지방회(회장 임병연 목사)와 함께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한 주간, 국내전도 ‘블레싱 제주’ 사역을 진행했다. 이번 사역에는 제주도에 있는 460여개 교회가 참여했고, 지구촌교회는 특별히 신청받은 53개 교회를 현장에서 섬겼다... 
영등포 광야교회, 제17회 조도전도여행 실시
영등포역 근처 쪽방촌 주민과 노숙인들을 섬겨온 영등포 광야교회(담임목사 임명희)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제17회 조도전도여행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항(팽목항)에서 배를 타고 40분 정도 들어가는 조도면은 임명희 목사의 고향으로 광야교회는 매년 여름에 전도봉사활동을 실시해왔다...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 철저한 수사 촉구”
자유공동체수호한국교회연합(대표 이일호 목사, 이하 연합)이 25일 서울 중구 소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탈북어민 강제북송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지난 2020년 유엔총회보고서에서 ‘한국정부가 선상에서 16명의 동료 선원을 살해한 혐의로 탈북어민 2명을 강제북송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적법절차를 거치지 않았으며 .. 
새에덴교회, 미국에서 참전용사 보은행사 갖는다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등 총 30명이 미국 워싱턴D.C.를 방문, 오는 26일(이하 현지 시간) 현지 쉐라톤펜타곤시티호텔 대연회실에서 미 참전용사와 가족 등 4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보은행사를 개최한다고 교회 측이 밝혔다. 또 소 목사 등 방미단은 다음 날인 27일,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Korean War Veterans Memorial Park)의 ‘미 한국전전사자 추모의 벽’ 준공.. 
타코마중앙장로교회 창립 50주년 “희년의 축복 누리자”
"사도 바울은 자신의 모든 것을 비워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개척했지만 '그것은 자신의 공로가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직 그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했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이 고백이 창립 50주년을 맞은 타코마중앙장로교회의 고백입니다.".. 
시애틀형제교회 여름성경학교,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현장 진행
미국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 여름성경학교 2022 툰타운(Toon Town)이 현지 시간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5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과 온라인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현장에서 진행된 올해 여름성경학교는 찬양과 성경 공부, 크래프트와 다채로운 게임 등으로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애통하는 마음이 이번 여름 가장 강력한 복음의 플랫폼”
두레교회(담임목사 차영근)에서 지난 20일 진행된 교사헌신예배에서 신형섭 교수(장신대)가 ‘예수님의 마음을 닮은 교사’(막 6:3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신형섭 교수는 “이 시대 예수 믿는 사람들의 숫자가 줄고 있다. 세계적인 선교학자 루이스 부시 박사는 1990년에 ‘10/40 Window’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북위 10도에서 40도 사이에 미전도 종족이 몰려 있으니 선교사를 파.. 
“차별금지법 생기면 신앙 위기 와… 끝까지 싸워야”
의정부성암교회(담임목사 박창식) 주일 오후예배에서 지난 17일 김지연 교수(영남대 신대/미주장신 신학대학원 겸임)가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지연 교수는 “우리가 동성애 문제를 다루는 이유는 동성애자보다 의로워서가 아니다. 오히려 성경은 우리가 그런 죄를 함께 짓고도 남는다고 이야기한다. 성경은 인간의 성적인 죄악의 욕심이 끝까지 달리고 나면 무엇이든지 성적대상화하고 근친상간.. 
“어떤 상황이든지 현재 있는 곳에서 복이 되어야”
만남의 교회(담임목사 나영진)가 여름 교사/순장/청년 말씀집회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는 주제로 7월 10일부터 8월 21일까지 주일마다 진행 중인 가운데 둘째 주인 지난 17일 김지찬 목사(총신대)가 ‘열방의 복이 되라’(창 12: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상처가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믿음을 주소서. 어둠이 있는 곳에 광명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심게 하소서. 위로받기보다는 위로를 이해하기보다는 이해하고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며 자기를 온전히 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이니! 주님 그러나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사방이 나를 삼키려하고 시험에 빠뜨려 넘어지게 하고 정신을 차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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