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된 은혜와 마귀의 속임수
    <6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을 보는 감각이야말로 참된 회심자의 삶 속에서 구원하는 참된 믿음의 시작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그리스도가 나를 사랑하신다”거나 “그분이 나를 위해 죽으셨다”는 막연한 감정과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이러한 막연한 감정은 일시적인 사랑과 기쁨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자신의 죄의 형벌에서 벗어난 것에 대해 감사하는 감정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도서 『빅 사이클』
    레이 달리오 "글로벌 경제, 빅 사이클 5단계 진입… 국가 파산도 현실로 올 수 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날카로운 분석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던 레이 달리오가 또 한 번 심각한 경고의 메시지를 던졌다. '투자계의 스티브 잡스', '월스트리트의 구루'라는 수식어로 불리는 그는 신간 『빅 사이클』을 통해 현재 세계가 장기 부채 사이클의 결정적 단계에 진입했으며, 그 끝은 국가의 파산일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 제자로 살고 있습니까?
    일대일 제자양육 그 이후
    한국 교회가 신앙의 정체성과 미래를 위협받는 오늘, 한 권의 책이 던지는 질문은 단순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다. <제자로 살고 있습니까?>는 단지 교회를 다니는 교인에서 멈추지 않고, 삶 전체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진짜 ‘제자’로 살아가는 길을 묻는다...
  • 성령을 받으라
    가장 좋은 것, 내 인생의 운행자
    기독교 신앙의 핵심 교리 중 하나인 삼위일체에서 ‘성령 하나님’은 때로 가장 멀게 느껴지기도 한다.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에 비해 성령님은 막연하고 신비한 존재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말한다. “성령이 아니고서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라 시인할 수 없다”고(고전 12:3). 이처럼 신앙의 본질이자 출발점인 성령, 그분을 온전히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한 권의 탁..
  • 성도들이 알아야 할 성경 무오성
    <6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이 시작한 일은 그분에 의해 지속되며, 결국 그분의 영광으로 돌아갑니다. 일상적이든 영적이든 여러분의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하나님 아버지의 손 안에 있습닌다. 이러한 일들이 여러분의 영원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밤이든 낮이든 혼은 조용히 성장하며 멈추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믿기만 하면 아버지가 돌보실 겁니다...
  • 수 놓은 옷을 입히시다
    고난의 삶으로 써 내려간 주님과의 동행록
    삶의 여정은 종종 누구라도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흐른다. 고통과 고난의 터널을 지나며,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상처를 안고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이들에게 위로와 소망의 언어를 건네는 책이 출간되었다. 신간 <수 놓은 옷을 입히시다>는 단지 회고록이나 신앙 간증서에 그치지 않는다. 삶을 통째로 하나님께 내어드리며, 고통조차 ‘수놓은 옷’처럼 아름답게 변형시킨 한 여성의 고백과 통찰이 담긴 깊..
  • 모든 날이 감사하다
    주어진 하루에 은혜를 더합니다
    ‘감사’라는 단어는 일상에서 너무나도 익숙하지만, 이 단어가 지닌 진정한 의미와 힘을 깊이 되새겨본 적은 많지 않다. 신간 <모든 날이 감사하다>는 바로 그 ‘감사’의 본질을 다시금 깨우쳐 주는 책이다. 저자 김병삼 목사(만나교회 담임)는 삶의 밝은 순간뿐 아니라 고통과 한숨, 이해할 수 없는 현실 한가운데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이에게 주어지는 ‘감사’라는 믿음의 고백을 조용히, 그러나 단단..
  • 도서 『나이 들수록 행복해지는 인생의 태도에 관하여』
    ‘전인의학의 어머니’ 글래디스 맥게리, 진정한 건강의 의미를 말하다
    '전인의학의 어머니'로 불리는 미국의 의사 글래디스 맥게리(Gladys McGarey) 박사가 『나이 들수록 행복해지는 인생의 태도에 관하여』를 국내에 선보였다. 이 책은 2023년 미국에서 출간돼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로 103세를 맞은 맥게리 박사는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 중이며..
  • 원래 그랬어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도전과 고난, 그 속에서도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의 손길을 의지하는 여정이 무엇인지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그 사랑에 감사하며, 힘차게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얻기를 바랍니다...
  • 도서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레이 커즈와일 신간, “AI가 인간을 넘는 순간이 시작됐다”
    구글 엔지니어링 디렉터이자 세계적인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이 인공지능(AI) 특이점의 시작을 알리는 신작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를 출간했다. 그는 2005년 발간한 『특이점이 온다』에서 2029년까지 기계가 인간 수준의 지능에 도달할 것이라 예언한 바 있으며, 이번 신간에서는 그 시점이 임박했음을 강조하며 특이점 이후의 세상을 다각도로 분석한다...
  • 통찰과 행동
    온전한 삶과 변화에 헌신하는 삶을 발견하고 지원하는 방법
    그리스도인이 꿈꾸는 세상은 어디에 있을까. 더 나은 세상, 더 정의로운 사회, 더 따뜻한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는 이들은 많다. 그러나 그 길은 종종 외롭고, 때때로 고단하다. 혼자 버티기에는 너무 벅찬 순간들이 있다. 새로 출간된 책 <통찰과 행동>은 바로 이러한 현실 앞에서, 지속 가능한 헌신과 변화를 위한 구체적이며 실용적인 안내서를 제공한다...
  • 5無 교회가 온다
    십자가 없는 MZ교회의 등장
    "교회는 변하지 않으면 사라진다." 이 날카로운 선언은 단순한 경고가 아니다. 그것은 이미 시작된 거대한 흐름에 대한 분석이며, 지금 우리 교회가 직면한 현실이다. <5무 교회가 온다>는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를,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깊이 있게 제시하는 책이다...
  • 서로 다른 우리, 하나의 교회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세상에는 서로 다른 문화가 있고, 서로 다른 사회 경제 계층이 있고, 서로 다른 성별이 있으며, 서로 다른 성적 취향이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교육 수준이 다르고, 수입이 다르며, 하는 일이 다르고, 음악과 예술에 대한 취향도 다르며, 예배 양식에 대한 생각도 다르고, 긴 설교를 좋아하는 이도 있고 짧은 설교를 좋아하는 이도 있다. 이 사람들이 모두 한 상에 둘러앉아 샐러드 접시 안에서 서로..
  • 도서 『청년이 없는 나라』
    380조 예산에도 출산율은 세계 최저… 『청년이 없는 나라』가 던진 질문
    지난 20여 년 동안 한국 정부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무려 380조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했다. 육아휴직 확대, 보육수당 지급, 출산장려금 등 다양한 정책이 시행됐지만 출산율은 오히려 하락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2022년 기준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0.78명으로, 38개 회원국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렀다...
  • 탓
    책임 전가와 피해의식을 끊고 하나님의 섭리를 믿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가장 큰 적은 누구일까? 데이비드 씨맨즈는 이 시대를 향해 조용하지만 묵직하게 묻는다. “당신은 지금도 ‘남 탓’에 갇혀 있지 않은가?”라는 물음과 함께, 오랜 상담 사역의 현장에서 길어 올린 통찰을 한 권의 책으로 응축해냈다...
  • 서로 다른 우리, 하나의 교회
    차이를 넘는 사랑과 연합의 공동체를 세우다
    주일 아침, 가장 많은 성도가 모이는 시간. 독자들이 속한 예배당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가? 나이도 비슷하고, 생김새도, 경제적 형편도, 언어도, 성향도, 관심사도, 어쩌면 정치 성향까지 놀라울 정도로 닮은 사람들끼리만 함께 예배드리는 모습이 낯설지 않은 한국 교회의 현실. 스캇 맥나이트는 이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짚어낸다...
  • 통찰과 행동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더 큰 자기 이해, 성장과 변화의 씨앗, 우리에게 맞는 올바른 길에 대한 느낌을 찾기 위해 우리 내면을 탐구하면서 통찰력을 얻는다. 우리는 그 길을 따라 나아가면서 행동을 취하고, 그곳에서 발견한 경험을 흡수하고, 그것들이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주목하고, 우리 자신과 주변 세상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모은다. 지원에 대한 일반적인 통념 중 하나는 지원이 무조건적 긍정만을 의미하는..
  • 우리의 크레도
    존재와 실존이 만나는 신앙고백
    “우리는 사도신경을 얼마나 자주, 또 얼마나 진심으로 고백하고 있는가?” 이 단순하면서도 본질적인 질문은 신간 <우리의 크레도>의 출발점이다. 교회에서 습관처럼 암송되는 사도신경은 종종 교리적 문장으로만 소비된다. 그러나 이 책은 신앙고백의 언어를 단순한 교리적 선언이 아닌 존재의 응답, 실존의 외침으로 다시 불러낸다...
  • 기도는 세계를 움직인다
    헬렌의 기도 이야기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정작 하나님의 뜻을 깊이 깨닫지 못하고,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체험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저 머리로만 믿음을 이해하고 표현할 뿐, 성령의 실제적인 역사하심과 내면의 변화가 결여된 ‘인본주의적 종교인’에 머물기도 한다. 신간 <기도는 세계를 움직인다>는 바로 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다. 저자는 성령님의 임재가 믿음의 핵심이..
  • 세상을 개혁하는 개혁 신앙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제자’는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더구나 ‘제자로 삼으라’는 것 때문에 제자를 삼는 사람은 특별한 지도층을 가르치는 더 고급한 사람인 것처럼 우월감을 가져도 안 됩니다. 오히려 하나님이 어떻게 구원과 은혜를 땅끝까지 모든 민족 곧 모든 사람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셨는지에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제자도의 핵심은 섬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