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無 교회가 온다
    십자가 없는 MZ교회의 등장
    "교회는 변하지 않으면 사라진다." 이 날카로운 선언은 단순한 경고가 아니다. 그것은 이미 시작된 거대한 흐름에 대한 분석이며, 지금 우리 교회가 직면한 현실이다. <5무 교회가 온다>는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를,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깊이 있게 제시하는 책이다...
  • 서로 다른 우리, 하나의 교회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세상에는 서로 다른 문화가 있고, 서로 다른 사회 경제 계층이 있고, 서로 다른 성별이 있으며, 서로 다른 성적 취향이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교육 수준이 다르고, 수입이 다르며, 하는 일이 다르고, 음악과 예술에 대한 취향도 다르며, 예배 양식에 대한 생각도 다르고, 긴 설교를 좋아하는 이도 있고 짧은 설교를 좋아하는 이도 있다. 이 사람들이 모두 한 상에 둘러앉아 샐러드 접시 안에서 서로..
  • 도서 『청년이 없는 나라』
    380조 예산에도 출산율은 세계 최저… 『청년이 없는 나라』가 던진 질문
    지난 20여 년 동안 한국 정부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무려 380조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했다. 육아휴직 확대, 보육수당 지급, 출산장려금 등 다양한 정책이 시행됐지만 출산율은 오히려 하락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2022년 기준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0.78명으로, 38개 회원국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렀다...
  • 탓
    책임 전가와 피해의식을 끊고 하나님의 섭리를 믿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가장 큰 적은 누구일까? 데이비드 씨맨즈는 이 시대를 향해 조용하지만 묵직하게 묻는다. “당신은 지금도 ‘남 탓’에 갇혀 있지 않은가?”라는 물음과 함께, 오랜 상담 사역의 현장에서 길어 올린 통찰을 한 권의 책으로 응축해냈다...
  • 서로 다른 우리, 하나의 교회
    차이를 넘는 사랑과 연합의 공동체를 세우다
    주일 아침, 가장 많은 성도가 모이는 시간. 독자들이 속한 예배당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가? 나이도 비슷하고, 생김새도, 경제적 형편도, 언어도, 성향도, 관심사도, 어쩌면 정치 성향까지 놀라울 정도로 닮은 사람들끼리만 함께 예배드리는 모습이 낯설지 않은 한국 교회의 현실. 스캇 맥나이트는 이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짚어낸다...
  • 통찰과 행동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더 큰 자기 이해, 성장과 변화의 씨앗, 우리에게 맞는 올바른 길에 대한 느낌을 찾기 위해 우리 내면을 탐구하면서 통찰력을 얻는다. 우리는 그 길을 따라 나아가면서 행동을 취하고, 그곳에서 발견한 경험을 흡수하고, 그것들이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주목하고, 우리 자신과 주변 세상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모은다. 지원에 대한 일반적인 통념 중 하나는 지원이 무조건적 긍정만을 의미하는..
  • 우리의 크레도
    존재와 실존이 만나는 신앙고백
    “우리는 사도신경을 얼마나 자주, 또 얼마나 진심으로 고백하고 있는가?” 이 단순하면서도 본질적인 질문은 신간 <우리의 크레도>의 출발점이다. 교회에서 습관처럼 암송되는 사도신경은 종종 교리적 문장으로만 소비된다. 그러나 이 책은 신앙고백의 언어를 단순한 교리적 선언이 아닌 존재의 응답, 실존의 외침으로 다시 불러낸다...
  • 기도는 세계를 움직인다
    헬렌의 기도 이야기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정작 하나님의 뜻을 깊이 깨닫지 못하고,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체험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저 머리로만 믿음을 이해하고 표현할 뿐, 성령의 실제적인 역사하심과 내면의 변화가 결여된 ‘인본주의적 종교인’에 머물기도 한다. 신간 <기도는 세계를 움직인다>는 바로 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다. 저자는 성령님의 임재가 믿음의 핵심이..
  • 세상을 개혁하는 개혁 신앙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제자’는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더구나 ‘제자로 삼으라’는 것 때문에 제자를 삼는 사람은 특별한 지도층을 가르치는 더 고급한 사람인 것처럼 우월감을 가져도 안 됩니다. 오히려 하나님이 어떻게 구원과 은혜를 땅끝까지 모든 민족 곧 모든 사람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셨는지에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제자도의 핵심은 섬기는 것입니다...
  • 도서 『동생』
    홍콩의 시대를 껴안은 소설 『동생』, 국내 출간
    찬와이(Chan Wai)가 집필한 소설 『동생』이 한국어로 출간됐다. 영화 『첨밀밀』의 각본 기획자로 잘 알려진 찬와이는 이번 작품을 통해 남매의 깊은 유대와 시대적 혼란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동생』은 2022년 대만에서 출간된 이후, 2023년 대만 금전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성과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 MZ세대 사역자가 쓴 MZ에게 쓰는 편지
    MZ세대에 복음으로 건네는 정직한 위로
    MZ세대라 불리는 오늘날의 청년들. 그들은 비교적 풍요로운 환경 속에서 자랐지만, 정작 마음 한가운데는 깊은 고독과 공허, 그리고 정체성의 혼란을 안고 살아간다. “교회는 다니지만 예수님은 모르는” 현실 속에서, 신앙은 갈수록 관념적인 것이 되어가고 있다. 이런 시대, 이런 세대에게 복음은 어떤 언어로 들려야 할까? 본 도서는 이런 물음에 정면으로 답하는 책이다...
  • 저스트 지저스: 오직 예수
    세상의 끝에서 다시 시작된 이야기, 오직 예수
    CTS 기독교TV <콜링갓>의 진행자이자 유튜브를 통해 세계 곳곳에서 예수 복음을 전파하고 있는 브라이언박 목사가 첫 책을 펴냈다. 제목은 <저스트 지저스: 오직 예수> 말 그대로 예수밖에 없고, 예수로 충분하다는 절박하면서도 확고한 고백이 담긴 책이다...
  • 기도는 세계를 움직인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주님 오실 날을 준비하며 깨끗한 영·혼·육을 지니고 있어야 하며, 특히나 영혼은 정결해야 하고, 어린아이처럼 순수해야만 합니다. 매일 십자가의 보혈의 피로 나 자신을 깨끗이 씻고, 가족이나 교회, 국가와 열방의 죄를 속죄하며 나만의 지성소로 들어가야 합니다...
  • 도서 『딥시크 AI 전쟁』
    중국발 AI 쇼크, ‘딥시크’가 연 기술패권 경쟁의 새로운 국면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올해 1월 공개한 언어 모델 R1은 글로벌 AI 업계에 강력한 충격을 안겼다. 오픈AI의 GPT-4o와 유사한 성능을 지니면서도, 개발 비용은 수십 분의 1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기술계 전반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른바 '딥시크 모멘트'로 불리는 이 사건은 AI 산업계에 새로운 판도를 제시했으며, 이를 심도 깊게 분석한 책..
  • 인격의 제자훈련
    분별과 안목, 순종의 연습
    한국 교회에서 오랜 세월 제자도의 본질과 의미를 탐구해 온 설교자이자 신학자 박영선 목사가, 그 오랜 묵상과 목회의 정수를 담아 <인격의 제자훈련>을 출간했다. 이 책은 “제자훈련은 기술 훈련이 아니라 인격 훈련”이라는 선언으로 시작해, 오늘날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직면한 제자도의 본질을 정면에서 다룬다...
  • 영·혼·육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상대는 아직‘공사 중’이며 늘 은혜가 필요한 사람이므로 죄는 당연히 용서해야 한다. 하지만 미심쩍은 성품을 어물쩍 넘어가서는 안 된다. 연애와 결혼은 다르다. 연애 중에는 상대의 성품이 드러나는 대로 당연히 상대의 자격을 평가해야 한다. 그 사람에게 당신의 마음을 줄 것인지도 계속 점쳐 보아야 한다...
  • 도서 『수면의 뇌과학』
    뇌과학으로 밝혀낸 수면의 비밀… 『수면의 뇌과학』 국내 출간
    30년간 신경과학자로 활동해온 크리스 윈터 박사의 저서 『수면의 뇌과학(The Sleep Solution)』이 국내에 번역 출간됐다. 저자는 메이저리그와 NBA를 비롯한 미국 스포츠 리그 팀들의 수면 자문을 맡아온 전문가로, 이 책에서 수면에 대한 오해와 불안, 그리고 비효율적인 수면 습관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해법을 제시한다...
  • 칼 바르트의 하이델베르크 신앙문답 해설
    사나 죽으나, 나의 유일한 위로는 무엇인가
    불확실성과 불안이 일상이 된 오늘날, 시대를 꿰뚫는 통찰로 신앙의 본질을 다시 묻는 책이 출간되었다. 20세기 개신교 신학의 거장 칼 바르트가 해설한 <하이델베르크 신앙문답>이 김산덕 목사(일본 토치기 교회 담임)의 번역으로 국내 독자들을 찾아왔다. 전쟁 직후 폐허 위에서 “사나 죽으나 당신의 유일한 위로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강연을 시작한 바르트의 목소리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생..
  • 신앙의 지구력은 어떻게 생기는가?
    신앙은 단거리 경주 아닌 마라톤
    달리기와 신앙이 만났다. 단순한 운동으로 여겨졌던 달리기를 통해 한 신앙인은 자신의 삶과 믿음을 송두리째 되돌아보게 되었다. 이 놀라운 변화의 기록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신간 <신앙의 지구력은 어떻게 생기는가?>는 저자 조성환 목사(청북교회 부목사)의 체험적 성찰과 영적 통찰을 바탕으로 신앙의 본질은 ‘버티는 힘’, 즉 지구력임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도전과 위로를 건네는 신앙 ..
  • 메시지 순례
    <6월, 작가들의 말말말>
    1832년 고대도에 칼 귀츨라프가 도착하여 선교의 문을 두드렸을 때에 아직 이 땅은 복음의 문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1866년 대동강에서 다시 한번 토마스 목사가 성경을 전하며 복음을 전하고자 하였을 때에도 여전히 이 땅은 복음에 관하여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사람의 열심이 있었지만 아직 하나님의 때는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이러한 수고와 헌신이 무의미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씨를 뿌린다고 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