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천이라고 하면서 세상 사람과 구별되지 않고 세상의 가치관을 따르며 사는 경우가 많다.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남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큰 집과 자동차, 명품들인가? 아니면 작은 나눔과 섬김일지라도 그것을 통해 사람들이 힘과 용기를 얻는 모습을 지켜보며 기쁨과 감사와 행복을 느끼는 일인가? 당신을 가장 만족하게 하고 진짜 재미있어 하는 것은 무엇인가? 당신에게 최고로 중요한.. 
[도서] 떠나보니 함께였다 - 예수와 함께 떠난 자전거 광야여행
"7년 2개월, 전 세계 112개국을 돌며 하나님을 만났다." 인생의 십일조를 드려 '하나님의 일'이 아닌 '하나님'을 찾아 떠난 자전거 광야 여행!! '떠남'이 머릿속에 가득할 땐 몰랐다. '멈춤'이 나를 자라게 한다는 사실을. '멈춤'의 의미를 깨우쳤을 땐 몰랐다. '함께'가 진리임을. 지금 이 순간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당신의 광야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도서] 리얼 - 진짜 제자가 되는 길](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6902/image.jpg?w=188&h=125&l=50&t=40)
[신간] 리얼 - 진짜 제자가 되는 길
기독교인들이 진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도록 스스로를 변혁시키기 위해 진짜 중요한 질문을 돌직구처럼 먼저 던진다. 현대인의 실생활에서 오염된 다수의 복음 진리와 어긋난 성경 해석이 만든 허상과 허위를 향해 복음의 본질을 화살처럼 정조준하는 것이다... 
감정은 습관이다
즐거운 감정은 스치듯 빨리 지나가는데, 고통스러운 감정은 왜 오랫동안 벗어날 수 없을까? 감정도 습관이 된다. 우울, 불안, 걱정, 분노, 슬픔 등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기 힘든 것은 이러한 감정이 습관이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 뇌는 새로운 것보다 익숙한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감정 역시 유쾌한 감정이라고 해서 더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설령 그것이 괴롭고 아프더라도 익숙한 감정을 선택한다.. 
[신간] 남자 가정을 품다 - 예수전도단
'남자, 가정을 품다'는 가정에서 아버지의 지도력이라는 성경적 개념을 회복하도록 도전하고, 가정 제자화의 원칙을 확립하여 시행하도록 도와주는 지침서다. 저자는 요즘의 문화가 뭐라고 말하든 간에, 성경이 가정의 역할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지 정확하게 캐치해 냈다. 그럼으로써 남성들을 하나님이 부르신 부르심, 즉 가정에 대한 영적 책임 앞으로 이끌어 준다. 그뿐 아니라 단순하고 분명한 가르침, 완.. 
[신간] "부모 용서하기" - 규장출판사
나는 용서가 세상에 모든 아들딸들이 통과해야 할 복도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우리가 우리 부모의 죄를 고백한다는 것은, 우리가 살아온 삶과 현재 살아가는 삶의 실상에 정확히 부합하는 말을 한다는 뜻이다. 우리가 어렸을 때 부모가 우리에게 지은 죄를, 그 죄로부터 우리를 해방시켜주실 수 있는 하나님과의 관계 안으로 가져오지 않는다면 우리의 마음과 상처는 하나도 변하지 않은 채 그.. ![[도서] 고종과 메이지의 시대](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6430/image.jpg?w=188&h=125&l=50&t=40)
[도서] 고종과 메이지의 시대 - 무엇이 조선과 일본의 운명을 결정했나
저자는 1852년 동갑인 고종과 메이지를 비교하며 1863년 즉위한 고종은 그가 갖춘 개인적인 경륜이나 대내외적인 조건에서 1852년 동갑인 메이지와 크게 뒤떨어지지 않았다고 말한다. 오히려 메이지보다 4여 년 먼저 즉위했고 2년 먼저 혼인했기에 그만큼 메이지에 비해 국정이나 세상물정에 먼저 눈떴다고 할 수 있다. 또한 1863년 당시 조선의 국력이 바다 건너 일본보다 그렇게 많이 약하다고 .. 
[도서] 교실 속 자존감, "교사의 시선이 학생을 살린다"
EBS <다큐프라임> '아이의 사생활-자아존중감' 편에 출연해 한국에 자존감의 중요성을 알린 하버드대 조세핀 교수의 교실 속 자존감 처방전이다. 저자는 8세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동양 아이가 몇 가정 안 되던 시절에 영어를 한마디도 할 줄 모르던 저자는 첫 학기 성적표에 미술만 빼고 전 과목 F 학점을 받았다. 그 이후 스스로 '나는 아무 희망이 없는 아이'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 ![[도서] 왕의 신부](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6424/image.jpg?w=188&h=125&l=50&t=40)
[도서]왕의 신부
한번쯤 내가 왜 여자로 태어났으며, 아내와 엄마로 살게 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냐는 고민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벌거벗었으나 부끄럽지 않을 뿐 아니라 도리어 있는 모습 그대로가 가장 아름다운 것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여자의 모습이다... 
사랑을 통해 배운 '삶의 철학서' <사랑이란 무엇인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부모의 사랑, 자식으로서의 사랑, 성적 사랑, 정신적 사랑, 낭만적 사랑, 형제간의 사랑 등 사랑의 여러 가지 형태를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가 사랑하는 다양한 방법은 실제로 같은 호르몬과 연관돼 있으므로 서로 동일하다는 것이다. 성관계나 출산 그리고 모유를 먹일 때 나타나는 모든 행동은 같은 패턴을 보인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신간 소개] 다시 세움 (부제: 무너진 인생을 다시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단단한 손길)
'탱크 목사'로 잘 알려진 홍민기 목사(부산호산나교회 담임, 브리지임팩트사역자 대표)가 신간 '다시 세움(부제: 무너진 인생을 다시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단단한 손길)'을 출간했다...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말하는 '하나님이 꿈꾸는 교회'
부요한 상업 도시 한가운데 세워진 고린도교회는 재정적으로 풍요했고, 다양한 은사들로 충만했으며, 성도들의 지식수준도 높았다. 하지만 점차 고린도교회는 하나님의 필요에는 무관심하고, 사람을 중심으로 사람의 필요에 의해 움직이는 교회로 변질되어 갔으며.. 
하나님 중심의 기도를 드려라... "기도는 예배다"
이 책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께로부터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또는 "이것이 기도의 공식이다."라는 식의 내용을 이 다루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기도를 자기 소원을 나열한 목록과는 거리가 먼, 근본적으로 예배 행위에 해당한다고 설명한다.. 
CCM가수 이연수의 암을 극복한 신앙스토리 출간
지금은 정규 앨범 5집을 발간하고 CCM가수, 라디오 진행자 등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상처 받고 지친 영혼들을 위로하는 이연수 집사. 그녀에게는 남다른 아픔이 있었다. 이른 시기의 결혼, 미국 생활, CCM 가수 데뷔.. 
[포토뉴스] 한국이 주빈국으로 참여한 2014 런던 도서전 개막
4월 9일 사회면에 실린 포토뉴스 입니다.. 
청소년의 인생을 바꾸려면 믿음을 터치하라
그는 자꾸만 안된다고 하는 것, 해보지 않고 포기하는 것, 이제는 다른 방법을 사용해 보라고 하는 것이 한국 교회를 향한 사탄의 전략일 수 있다고 말한다.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입성을 압두고 열 명의 정탐꾼이 불신의 보고를 한 것처럼 지금의 현실만 보면 부정적인 것만 볼 수밖에 없다.. 
성경의 기도를 내 것으로 만드는 기도의 현장안내서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이 모르고 있을 뿐 아니라 아주 소홀히 여기는 기도법 중 하나인 '성경 그대로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기도를 하면서도 자기가 무엇을 구하고 있는지 잘 모른다. 그래서 성경 그대로 드리는 기도를 통해 무엇을 구하며.. 
그리스도인의 자아상마저 긍정의 힘에서 찾고 있는가?
마치 설명서 없이 전자제품을 이해하는 것이 어려운 것처럼 우리를 만드신 분보다 우리 자신을 잘 알지 못하며 또 알 수도 없다. 하지만 저자는 그러한 염려가 필요 없음을 이야기 한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이며 그의 제자라면 우리의 정체성은 이미 결정되어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했던 일이나, 혹은 하지 못했던 일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항일 여성독립운동들의 삶, 시(詩)로 조명하다
남성 못지않게 조국의 독립을 위해 눈부신 활약을 한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시를 통해 선보인 시집이 눈길을 끈다. 이윤옥 시인의 <서간도에 들꽃피다 4>(도서출판 얼레빗, 2014년 2월)는 좌우익을 총망라해, 여성독립운동가 20인을 발굴해 시와 삶의 얘기를 선보였다... 
끊임없이 배가하는 비결 '교회 트랜스퓨전'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되찾는 교회의 재탄생을 이야기해 화재가 되었던 '교회 3.0'의 저자 닐 콜 목사의 신간이 출간 되었다. 배가 협회(CMA)의 공동설립자인 저자들은 현대교회의 병을 유전자에 기인한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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