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스24는 4일 12월 1주 베스트셀러를 발표했다. 특히 도서정가제 개정 이후 신간의 인기가 거셌다. 꾸준히 인기를 끌어오던 어른들을 위한 컬러링북 <비밀의 정원 Secret Garden>이 지난주보다 두 계단 상승해 마침내 1위를 거머쥐었다. 어린이 학습만화 시리즈 <마법천자문 30>이 출간하자마자 2위로 올라서며 인기를 증명했고, 김난도 교수 등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트렌드.. 
[신간] 2015 가정예배書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랑하는 자는 자기자신을 위하여 타자를 찾지 않는다. 사랑하는 자는 타자를 향유하고 지배하기 위하여 그를 얻으려고 하고 소유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는 타자의 자유를 범하지 않고 존중한다. 그는 타자를 위하여 단순히 자유한 자세로 남아있다. 그는 그를 그냥(gratis) 사랑한다.".. [주간 기독교 베스트셀러] 양희송 '가나안 성도, 교회 밖 신앙', 이찬수 '오늘을 견뎌라' 1위
12월 첫째주 인터넷 서점 알라딘 종교 부문 주간 베스트셀러에 개신교 저서로는 양희송 대표(청어람아카데미)의 '가나안 성도, 교회 밖 신앙'이 4위로 가장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이어 7위에는 김미진 간사의 '왕의 재정', 8위는 화종부 목사의 '갈라디아서', 9위는 그레고리 K.비일의 '예배자인가, 우상숭배자인가?', 10위는 이찬수 목사의 '오늘을 견뎌라', 11위는 조정민 목사의.. 
[도서] 알라딘 올해의 책 투표..'나의 한국현대사' 우세
2일 인터넷서점 알라딘에서 진행중인 올해의 책, 올해의 저자 선정 투표에서 각각 유시민의 '나의 한국현대사'와 윤태호 작가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라딘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8,300여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올해의 책 투표 순위 1위는 유시민의 <나의 한국 현대사>이며, 올해의 저자는 <미생>의 윤태호 저자가 압도적인 지지로 1위를 달리고 있다. 그 외 올해의 장르소설은 오노.. 
[신간] 가나안 성도 교회 밖 신앙…한국교회 '자화상' 분석
가나안 성도: '교회에 나가지 않는 그리스도인'을 뜻하는 말. '안 나가'를 뒤집어 나온 '가나안'이란 단어에 '성도'를 붙여, 오늘날 제도 밖에서 신앙을 찾고 있는 일군의 그리스도인을 가리킨다. 교회에 '안 나가'는 '가나안 성도'가 급증하고 있다. 이들은 누구이며, 왜 교회 밖으로 나가는 선택을 했는가?.. 
[단신] '개역개정' 밀리터리 바이블 출시
아가페출판사는 군입대를 앞둔 자녀와 친구에게 줄 만한 '믿음의 선물' 개혁개정 밀리터리 바이블이 최근 출간됐다. 이 성경은 얇고 가벼운 휴대용 성경으로, 군복무 중인 믿음의 장병들과 군 교회, 선교 단체를 위해 제작됐다. 가격은 18,000원이다.. 
[신간] 레미제라블, 신학의 눈으로 읽다
신간 '레미제라블, 신학의 눈으로 읽다'(가이드포스트)는 30년 넘게 조직신학자로 살아온 저자 이문균 교수가 세기의 베스트셀러 '레 미제라블'을 신학적 통찰과 인문학적 상상으로 새롭게 조명해냈다. 저자는 '레 미제라블'의 줄거리를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사랑, 고통, 자유, 정의, 구원 등 작품 행간에 녹아 있는 기독교적 메시지를 발굴해내어 참된 신앙인이라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제시한다.. 
예수님 닮아 가는 삶 묵상집 '그래, 그렇게 한 걸음'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라고 하지요. 그런데 달콤한 열매를 하루아침에 거둘 수는 없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생각이나 계획이 무산되면 실패라고 단정 짓고 쉽게 포기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그보다는 성공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때로 자기 생각이나 계획이 완전히 무너진 다음에야 비로소 더 큰 일이 이루어지는 경우도 많으니까요"(p.107).. 
[숨은 양서] 하나님 말씀대로 자신을 바꾸는 힘 '성경대로 생각하라'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요한 건 성경을 인정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신을 바꿔 나가는 일이다. 이 같은 주제를 담은 랄프 카이퍼 '성경대로 생각하라'(원서명: The Power of Biblical Thinking)가 지난 1일 번역·출간됐다. 이 책은 성경 속 인물들의 다양한 사고방식을 보면서 그들이 말씀에 순종했을 때 직면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알.. 
[리폼드 시리즈] 존 번연의 거룩한 전쟁
'거룩한 전쟁'은 영혼의 내면에 일어나는 체험들을 서술한다. 특히 영혼의 내적 갈등을 주로 다루며 이것으로 인한 외적 결과들을 설명하고 있다. 즉, 본서는 마귀가 어떻게 성도의 내면을 공격하고, 유혹하는 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신간] 회개 - 죄에서 떠나 하나님께로 돌아가라
세월호 사건이후 한국사회는 한꺼번에 모든 치부가 드러난 느낌이다. 교회는 교회대로, 정치권은 정치권대로, 정부기관은 정부기관대로. 오죽했으면 원로목사들이 나서서 회초리로 자신의 장다리를 치는 회초리기도회를 열었을까? 회개는 그만큼 중요한 아젠다가 되었고 그만큼 회개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싶다... 
도서정가제 개정..온라인 서점 방문 늘어
기존 19%였던 할인율을 15%(현금 할인 10% 이내 + 마일리지) 이내로 할인폭을 제한한 개정 도서정가제로 온라인 서점 방문자수가 급증세를 보였다. 21일 인터넷 교보문고가 21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온라인 서점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10월보다 권수 기준 10.1%, 금액 기준 30% 상승했다. .. 
도서정가제 전면 시행..15% 이내 할인만 (종합)
도서의 할인율을 정가의 15% 이내로 제한하는 도서정가제가 전면 시행에 들어갔다. 그러면서 시행을 앞두고 온라인서점에는 마지막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한 네티즌으로 몰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재호)은 21일 도서정가제 시행과 관련해 제대로 제도 이행이 이뤄지고 있는지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재정가는 진흥원 고지 등 절차에만 한달.. 
드라마 원작 '미생 – 아직 살아있지 못한 자' 5주 연속 1위
예스24 11월 3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tvN 드라마 '미생'의 원작 웹툰 <미생 – 아직 살아있지 못한 자> 완간 세트가 5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안티-스트레스 컬러링북 <비밀의 정원 Secret Garden>은 지난주보다 한 계단 하락한 8위를 기록했고,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파트릭 모디아노의 대표작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는 두 계단 내려가 10위에 자리잡았다... 
[신간 소개] 박영선의 호세아 설교
박영선 목사(남포교회 담임)의 호세아 설교를 묶은 설교집 '박영선의 호세아 설교'가 최근 출간됐다. 이책에서 저자는 말씀하시기보다 분노하시며, 쩔쩔매시며, 부르짖으시는 다 담아낼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의 깊이를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 드러낸다... 
[베스트셀러] 계속되는 미생의 승승장구
직장인의 애환을 드린 드라마이자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미생'이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판매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이자 트랜드 전문가인 김난도 교수의 신작 <트렌드 코리아 2015> 출간과 함께 베스트셀러 진입했다... 
도서정가제 개정안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초등학교 참고서 등 도서정가제 예외 부분들까지 모두 15%까지만 할인할 수 있도록한 도서정가제 개정안이 11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건강한 출판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 '개정 도서정가제(출판법개정안)'의 시행령이 11월 11일에 열린 제49회 국무회의를 통과해, 11월 21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 2003년.. 
[신간 소개] 엎드려야 한다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인종과 계층을 뛰어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목회'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짐 심발라 목사가 이 시대 교회와 목회자들을 위한 책을 썼다. '영적 침체'와 교회에 다녀도 인생에 아무런 변화가 없는 '인생 변화의 부재'라는 초대형 태풍을 맞은 현대 교회들을 향한 메시지로.. 
세종도서관에서 펼쳐지는 지식예능
국립세종도서관(관장 조영주)에서 불꽃 튀는 지식의 대결이 펼쳐진다. KBS2(한국방송공사)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도서관이 살아있다'가 오는 13일(목) 저녁 8시 50분에 첫 선을 보인다. '도서관이 살아있다'는 국내 최초 퀴즈버라이어티로 각 분야 8인의 스타들이 최고의 '지식 왕'이 되기 위해 국립세종도서관을 직접 발로 뛰며 책과 자료를 찾고 퀴즈를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 정부, 도서정가제 '제2단통법' 우려에 진화 나서
오는 21일 전면 시행되는 도서정가제를 두고 제2의 단통법(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처럼 시장과 소비자에 불리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팽배한 가운데 정부가 법안 취지 설명에 나섰다. 시행을 불과 2주일여 앞둔 가운데 시장에서는 '사재기', '땡처리' 할인 등 부작용을 지적하고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진데 따른 것이다. 김희범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은 5일 오전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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