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50년 대한민국은 어떤 미래를 맞이할 것인가. 우리나라의 미래가 어떨지 예측하고 우리가 원하는 미래 사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지 대응책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내 자식만 생각하는 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이제는 자녀의 친구들도 아울러 이끌어야 합니다. 그리고 또래 아이들 전체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동성애는 물론 음란한 풍조, 온갖 중독, 철저한 개인주의, 무서운 이기주의, 이 땅에서 저질러지고 있는 수많은 낙태 등은 정말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하는 큰 기도 제목입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 자녀가 살아가야 될 세상입니다. 그러니 눈물이 나는 것입니.. 
국립중앙도서관-예술의전당, 예술 콘텐츠 보존·공유 MOU 체결
27일 오전 도서관 대회의실에서 국립중앙도서관과 예술의 전당이 '예술 콘텐츠 보존과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예술자료의 수집‧보존을 위한 소장자료의 기증‧기탁, ▲예술자료의 보존‧활용을 위한 디지털화 및 공동 활용 협력, ▲예술자료의 정리 및 서비스 표준화를 위한 기술정보 교류 ▲예술자료의 공유 및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홍보 등의 연계사업 협력이다... 
'해리포터' J.K롤링, 신작 '이카보그' 온라인 무료 공개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영국 작가 조앤 롤링이 26일(현지시간) 신작 '이카보그(Tha Icabog)'를 발표했다. '이카보그'는 7~9세 아동을 위한 동화책으로 아이와 양을 먹는다고 알려진 괴물 이카보그를 통해 진실과 권력의 남용에 대해 다루고 있다. 해리포터 시리즈와는 연결되지 않는다. 롤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으로 외출을 할 수 없는 어린이들을.. 
가족과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법
가족과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인도해주는 신간 <가족 전도>는 저자 랜디 뉴먼이 25년 이상 CCC에서 캠퍼스 사역자로 일한 경험으로 가족, 친척, 친구들을 전도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우리가 그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알려 준다... 
“성전보다 중요한 것, 하나님과 인간의 친밀한 관계”
신간 <하나님의 임재와 구원>은 성막과 성전을 중심으로 구속사를 이해해보려는 시도를 담고 있다. 저자는 성막과 성전의 중요성이 "물리적 건물에 있지 않고, 하나님께서 자신을 예배하기 위해 나오는 그의 백성과 관계를 맺으며 그들 가운데 임재해 계신다는 사실에 있다"고 말한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도서『기독교는 오늘을 위한 것』 그리스도인들의 세계에 널리 알려진 격언 가운데 이런 말이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내일 오시는 것처럼 살아라. 그러나 일하기는 그리스도께서 장차 천년 동안 오시지 않을 것처럼 하여라.” 바꿔 말하면 성령의 도우심을 힘입어 설령 예수님께서 내일 오신다 하더라도 당황하거나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안절부절못하는 일이 없도록 살아야 하되, 우리의 사업과 계획에 관한.. 
한국문학번역원, 문학·문화 한류 세계화
한국문학번역원이 문학 등 한류 문화의 세계화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손을 맞잡았다. 문학번역원은 26일 유관기관인 한국만화가협회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의 업무협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신학의 방법과 원리
스토리텔링 방법으로 신학의 개요를 소개하는 신간이 출시됐다. 이동영 박사의 <신학 레시피>다. 왜 신학이 필요하며 신학이란 무엇인지, 그 방법과 원리는 무엇인지를 이야기체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 성경 영감론, 특별 계시와 성경의 관계, 성경의 영감과 권위의 문제, 역사적 예수 불가지론 등 기독교인들이 한 번쯤 궁금증을 가져봤을 법한 주제들을 풀이한다. 저자가 학교에서 가르쳤던 신학서론 강.. 
‘암’이 선물이라 말하는 그녀…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암 환자를 전도하는 암 환자, 천정은 자매의 믿음의 고백이 담긴 책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가 25일 발간 됐다. 천 자매는 말기암 판정 이후 지금까지 80차례에 걸쳐 항암치료를 받았다. 지난 2012년 10월 유방암 말기 판정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으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교회에 요청한 중보기도를 통해 항암 부작용이 말끔히 없어지고 전이된 암이 사라지는 기적을 체험했다고 한다... 
파이디온 찬양 사운드북 출시돼
어린이 전문 선교회 '파이디온'의 찬양 사운드북 <하나님의 보물>이 출시됐다. 영유아 예배에서 널리 불리는 찬양을 엄선해 수록했다. '꼭꼭 숨어라' '뿅뿅뿅' '찬양해 하나님' '하나님 저 왔어요' '드리고 싶어요' '하나님의 보물' 등 6곡이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는 고백은 목자이신 하나님을 향한 다윗의 신뢰를 보여줍니다. 다윗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존해 살아갔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다윗이 삶 속에 서 체험을 통해 얻은 신뢰입니다. 성경에 나타난 다윗의 삶을 볼 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그의 필요를 채워주셨고, 그의 안전을 지켜주셨으며, 그의 길을 인도해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칼 바르트가 쓴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신간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예솔)는 20세기 신학자 칼 바르트가 모차르트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쓴 글들을 모은 것이다. 문성모 박사(전 서울장신대 총장, 현 강남제일교회 목사)가 번역했다... 
우리 동네 심야책방 어디?...한국서련, 1차 70곳 발표
오는 6월부터 늦은 시간까지 서점에서 열리는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게 된다. 한국서점조합연합회는25일 '2020 1차 심야책방' 사업에 동참할 전국의 서점 70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야책방에 선정된 서점은 폐점 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하고 각 서점별 특색을 살린 문화행사를 연다.1차 사업은 다음달 12일과 26일, 7월10일과 31일에 열린다. 금요일이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출애굽’은 단순히 이집트라는 지역을 떠났다는 의미를 넘어 ‘새로운 삶을 향하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와 그에 이어지는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는 그와 같은 새로운 삶을 향한 가르침과 법도입니다. 출애굽기를 비롯한 이 책들에 제시된 자세한 규례는 사람을 피곤하게 하며 지키지 못할 번거로운 규제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이집트와 같은 강한 제국에 좌우되지 않는 삶, 다른 누군가에 얽매.. 
죽음의 순간, 바빙크의 영혼 붙든 건 ‘교의학’ 아닌 ‘믿음의 확신’
네덜란드 정통 개혁주의 신학자 ‘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 1854~1921)가 1901년 저술한 책 〈믿음의 확신〉은 그의 많은 저서 가운데 매우 특별한 위치를 차지한다. 왜냐하면 이 휼륭한 책 속에 그의 신학의 거의 대부분의 특징들이 그대로 담겨 있기 때문이다... 
“고된 암 투병... 시편 암송에서 평안을 찾다”
신간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는 고된 암 투병 중에도 시편 암송을 통해 소망의 끈을 놓지 않았던, 한 목회자의 이야기다. 저자 도지원 목사(서울 예수비전교회)는 2015년 근육암 진단을 받았다. 수술, 6주 동안의 방사선 치료, 6개월의 항암치료는 고통스러웠다. 말할 수 없이 아팠고, 독한 치료에 눈썹과 머리털이 빠졌으며, 음식도 몸에 받지 않았다... 
“이집트와 같은 강한 제국에 좌우되지 않는 삶”
새번역 성경 본문에 해제를 달아 한층 더 쉬운 성경으로 편집한 '교양인을 위한 성경' 시리즈 출애굽기 편이 출간됐다. 신간 '영광의 탈출, 새로운 삶을 향하여'다. 해제를 맡은 김근주는 출애굽기 본문을 통해 '새로운 삶'이라는 테마를 이끌어낸다. 그는 "출애굽기와 그에 이어지는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는 새로운 삶을 향한 가르침과 법도"라며 "이 책들에 제시된 규례는 사람을 피곤하게 하며 지.. 
‘뒷줄 후미진 곳에 낡은 헌금함처럼 앉은 당신... 그러나’
세상처럼, 교회도 돈 있고 이름 있는 사람들을 더 환영하는 게 씁쓸한 현실이다. 신간 <누구에게나 밤은 온다>는 알아주는 이 없어도 뚜벅뚜벅 교회에 나와 성령의 은혜를 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시집이다. 시인은 '교회에 가면 맨 뒷줄 후미진 곳에 낡은 헌금함처럼 앉은 당신'에게 '섭섭해하지 마세요. 당신이 앉은 후미진 곳은 따뜻한 주님의 피가 돌고 있는 십자가의 아랫목'(시 '즐거운 교회')이라.. 
내 책 갖고 싶다면… 한국문학세상에 신청하세요
한국문학세상과 사단법인 아시아문예진흥원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0 내 책 갖기 운동'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내 책 갖기 운동'은 종이책과 전자책 동시 제작을 지원한다. 시·동시·시조·수필·동화·소설·자서전 등 원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출간을 신청할 수 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