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말씀, 그리고 교회
    무신론의 세상에서 유신론자로 살기
    무신론의 논리와 분위기가 압도하는 현대 사회에서 유신론자로 사는 것의 어려움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성경의 내용을 절대 진리로 믿는 신자들이 졸아들고 소수가 되어가는 현실은 하나님의 존재적 실종을 의미한다. 이충만 교수(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저자)는 ‘우리는 고의와 악의로 하나님을 침묵시키는 다윗이자 아담이다’고 이 책에서 표현하고 있다...
  • 장기려 평전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랑은 다른 사람을 위한 죽음이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은 사랑이다. 그러므로 참 생명은 죽음에 있다고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죽음을 두려워하거나 목숨을 아끼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다. 잘 죽는 자가 잘 사는 자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자기의 목숨을 버리는 자만이 영원한 생명을 소유한 사람이다...
  • 어떻게 새 생명으로 살 것인가?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은혜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새 언약) 안에 있는 자들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약속의 말씀들이다. 옛 언약의 율법은 자신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는다. 하지만 새 언약 안에 있는 자들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이루신 은혜 안에 있다...
  • 교회와 함께 가정예배
    부모 세대가 함께하는 가정예배 문화 만들기
    한국교회에서 사라지는 다음세대에 대한 위기의식이 제기된 지는 오래다. 많은 사람이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한 대안을 외치고 있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음을 모두가 느끼고 있다. 그럼에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이유는 하나님이 그리스도인을 포기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김기억 목사(부산 수영로교회 가정사역영역 총괄, 저자)는 그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교회 공동체와 함께 세우는 가정예배’를 제시한다...
  • 나의 선장되신 주님
    [신간] 나의 선장되신 주님
    그리스도인은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하나님께서 부르신 목적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그리스도인은 각자의 소명에 따라 하나님과 동행해야 한다. 하지만 그 길은 순탄치만은 않다. 이 여정은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가나안 땅으로 향하는 것과 같다. 모세는 이스라엘이 잊고 있었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일깨워 줘야 했다. 그곳은 바로 광야이다. 문바롬 선교사(저자)에게 있어 바다는 그에게 광야이다..
  • 삶으로 쓰는 선교학
    치과 의료 선교사의 일상 속 제자 이야기
    문누가 선교사(저자)는 선교에 헌신하고 지난 30여 년간 겪은 개인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본 도서를 집필했다. 직접 겪은 일상의 이야기로 독자를 선교의 세계로 이끌어가며 성육신, 관계 전도, 약함을 통한 증거, 비즈니스 선교 등 현대 선교의 다양한 주제를 더 깊이 생각해보도록 인도한다...
  • 예배 스펙트럼
    [신간] 예배 스펙트럼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독교 용어가 있다면 단연 ‘예배’일 것이다. 기독교 출판물 중 가장 많이 다루는 주제 역시도 ‘예배’라고 볼 수 있다. 그만큼 예배는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중요하다. 예배가 신앙생활에 끼치는 영향은 실로 지대하며 이를 통해 거듭나기도 하고, 삶의 전환이 일어나며 인생의 가치관이 바뀌기도 한다. 그러기에 대다수 그리스도인이 예배를 갈망하고 있다. 본 도서는 ..
  • 헨리 나우웬의 안식의 여정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삶에는 즐길 거리가 많다. 그러나 그것을 앞으로 하나님의 집에서 보고 듣게 될 것들의 맛보기로 즐길 수 없는 한, 죽음의 한계 앞에서 우리의 모든 낙은 헛되고 부질없고 심지어 공허하기까지 할 것이다. 오늘 읽은 복음서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숨겨 둔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 둔 것은 나타나기 마련이다”..
  • 자비와 은혜의 차이점은 뭘까? 공통점은 또 뭘까?
    [풍족한 은혜] 신학자 폴 틸리히 설교집 ‘새로운 존재’⑦-정사와 권세자들
    이 말씀은 지금까지 기록된 모든 말씀들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것에 속합니다. 이 말씀은 절망적인 상황에 처한 인간의 영혼을 능히 사로잡습니다. 내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본다면, 이 말씀은 폭발하는 포탄이나, 열린 무덤 앞에서 우는 소리나, 병자들의 한숨소리나, 죽어가는 이들의 신음소리보다도 강력했습니다. 이 말씀은 자신에 대한 절망에 빠져 있는 이들의 자기에 대한 비난의 소리보닥 강력했습니다..
  • 지금 변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다
    변화의 위기에서 변화의 기회를 잡으라
    그리스도인은 어떤 일을 하든 초심에서 벗어나는 순간 ‘본질’을 잃기 쉽다. 그리고 그 본질을 잃는 순간, ‘변질’은 빠르게 이뤄진다. 사람도, 교회도 지나면 변질되는 존재이다.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저자)는 점차 본질을 잃어가는 듯한 교회의 현실을 보며 이대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생명력을 잃은 박물관 교회가 되어버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위기감을 느꼈다. 그래서 그는 이 위기를 함께 극복..
  • 천지 창조의 비밀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첨단 과학이 꿈의 세상을 향해 고도의 발전을 이루고 있는 것과 달리 오늘날 교회는 쇠퇴를 거듭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이 이상한 현상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교회가 과학을 경시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닌가 하는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지금이 과학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교회에서는 과학적 성경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 다른 게임을 하는 사람들
    [신간] 다른 게임을 하는 사람들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지 않는 한 다른 삶은 불가능하다. 이 사실을 그리스도인은 경험적으로 안다. 매일 부대끼며 겪는 일상에는 경쟁과 비교, 그리고 승자독식과 적자생존의 시각과 담론이 압도한다. 이와 관련해서 김형익 목사(광주 벧샬롬교회 담임, 저자)는 오래 전부터 품었던 마음의 생각을 이 책을 통해 밝힌다...
  • 가나안 정복의 잃어버린 세계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정복 시대에 하나님은 자신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도록 땅을 준비시키기 위해 그 땅에서 가나안 사람들을 제거하신다. 포로기에 하나님은 자신과 동일시하셨던 질서를 시행하는 것에 대한 자신의 헌신을 입증하기 위해 그 땅에서 이스라엘을 제거하고 계신다. 그 사건들 사이에는 가능한 유사점이 없다...
  • 부르짖는 기도의 비밀
    [신간] 부르짖는 기도의 비밀
    그리스도인은 왜 꼭 큰 소리로 부르짖어 기도해야 할까? 부르짖어 기도하는 건 특권이자 신앙 고백이기 때문이다. 송준기 목사(웨이처치 담임, 저자)는 부르짖는 기도가 가장 원초적이고 기초적인 기도의 방법이면서 제자도의 완성이고, 믿음의 적극적 표현이자 최선이라고 말한다. 또 내 귀가 듣고 깨달으며 날마다 복음으로 새롭게 되는 데 꼭 필요한 기도이기에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캐나다 원주민 선교
    [신간] 캐나다 원주민 선교
    캐나다 원주민선교는 400년이 넘는 결코 짧지 않은 역사를 지니고 있다. 그리고 캐나다 한인교회들을 통한 원주민선교 역시 30년 가까이 됐지만 캐나다 원주민들의 삶과 복음화는 앞으로 나아가기보단 오히려 어떠한 면에서는 퇴보하고 있다. 이에 조혁준 목사(캐나다 나나이모원주민교회 담임, 저자)는 과거의 선교역사를 비판적 성찰을 통해 돌아보고 보다 효과적인 선교전략을 제시함으로 오늘날 캐나다 원주..
  • 4차원 절대긍정 학교
    <6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절대긍정의 좋으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후, 보시기에 아주 좋았다고 말씀하셨고,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도 세상을 지극히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통한 구원의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기독교 신앙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중심으로 한 절대긍정의 신앙입니다...
  • 일과 은혜
    [신간] 일과 은헤
    ‘월급 말고 내가 하는 일에 다른 어떤 목적아 있을까?’ 궁극적으로 직장에서 일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회사나 상사, 심지어 가족의 필요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일한다. 이는 하나님이 그리스도인의 수고와 노동에 미소 지으시고, 땀을 소중히 여기시며 하나님을 공정하는 모든 노력을 아시는 은혜로 모든 눈물을 닦아주시기 때문이다...
  • 천리포 소년, 하나님의 이정표를 따라가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 말씀에는 천사에 관한 기록이 많다. 우리가 사는 세상엔 세 부류 천사가 있다. 경찰과 같이 감시자 역할을 하는 미카엘, 좋은 소식을 전하는 가브리엘, 공중 권세를 잡고 악한 일을 행하는 타락한 천사 루시퍼다. 나는 두 종류의 천사를 말하고 싶다. 바로 영의 천사와 인간의 천사다. 영의 천사는 분명 존재한다. 그렇지만 사람이 살아가는 지상에서 그 존재를 느끼거나 알아보기란 쉽지 않다. 신..
  • 그리스도인이여, 초자연적으로 살라!
    초자연적인 삶을 살기 위한 성경적 원리들
    스티브 강 목사(시카고 에버그레이스교회 담임, 저자)는 이런 상황에 놓은 크리스천들에게 ‘초자연적으로 살라!’는 명제를 던진다. 그리스도인은 이미 초자연적인 삶을 살도록 지음을 받았으니 그 창조 목적에 맞게 초자연적으로 사는 것이 당연하다는 말이다. 이는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살라는 뜻이다...
  • 성경 바로보기
    하나님의 영을 우리 마음에 두는 하나님의 언약
    하나님의 영을 그리스도인 마음에 두시겠다는 언약은 성경의 기본 골격이다. 박용호 간사(예사전선교회 대표간사, 저자)는 본 도서를 통해 독자들에게 성경의 줄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 그리스도로 신앙을 반석 위에 세워야 하며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성경의 핵심 줄기를 알길 소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