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TV ‘불후의 명곡’으로 화제를 모은 미얀마 출신 가수 완이화가 세계 인도주의의 날을 맞아 난민 청소년을 돕는 펀딩에 재능기부로 동참했다. 완이화가 참여한 펀딩은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가 지난 19일부터 오마이컴퍼니에서 진행 중인 것으로, 후원 참여 시 수공예 팔찌와 목걸이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수익금은 밀알복지재단 미얀마 사업장을 통해 난민 청소년에게 직업 훈련을 실시하고 일자리를 .. 
장신대, 故 주선애 명예교수 일대기 서화전 개최
장로회신학대학교(김운용 총장, 이하 장신대)는 지난 6월 19일 오전 11시에 별세한 故 주선애 명예교수의 일대기를 그린 서화전을 오는 8월 25일부터 10월 4일(화)까지 마펫관 1층 전시 공간에서 진행한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복음을 가까이하기 가장 힘든 사람은 누구일까?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이키기 가장 힘든 사람은 누구일까? 심한 마약중독자나 간음을 일삼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교회에 절대로 출석하지 않는 사람이 거듭날 가능성이 가장 희박한 자라고 말할 수도 있다. 물론 그런 사람들은 복음을 가까이하기가 매우 힘들다. 그러나 복음을 가까이하기 가장 힘든 사람은 자신과 하나님의 관계가 올바르다고 착각하는 .. 
김학중 목사 “영적 번아웃에 빠지는 이유는…”
김학중 목사(꿈의교회)가 최근 ‘아몬드’(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서 몬지 몰랐던 것들을 드디어 알아가는 시간) 시즌3 영상에서 ‘당신이 무기력한 이유(번아웃 극복)’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김 목사는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의 일들을 감당하는 우리들은 왜 이렇게 지쳐가는 것인가”라며 “그 이유는 에너지를 하나님에게서 얻어야 하는데 그 에너지를 끊임없이 나에게 찾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천장 뚫린 환율… 급격한 경기침체로 이어지나
원·달러 환율이 1340원을 돌파하면서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고강도 긴축에 유럽 경기 둔화 가능성까지 겹치면서 원화 가치가 금융위기 수준으로 곤두박칠 치는 등 금융시장 불안이 커지고 있다. 6%대 고물가와 고금리에 이어 고환율까지 이어지면서 외국인 자금 유출, 국내 경기 침체 우려 등 경제 전반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삶에 성령의 아름다운 열매가
저는 저를 잘 알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이 저를 훨씬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자신을 알려 하기보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저를 보고 어떻게 알게 될지 신경을 많이 쓰게 됩니다. 저의 허물은 제대로 보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의 작은 허물은 너무나도 쉽게 크게 봅니다. 먼저 제 허물과 부족함을 살피게 하옵소서... 
“구체적인 배우자 기도보다 성령 충만에 집중해야”
기독교 유튜버 ‘책 읽는 사자’가 완도성광교회(위임목사 정우겸)에서 지난 21일 ‘크리스천의 연애와 결혼’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전했다. 책 읽는 사자는 “대한민국 5천만 인구 중에 약 천만 명이 크리스천이다. 이 중에 10대부터 30대의 탈종교화가 급속도로 진행 중인 상황이다. 다종교, 다원주의 사회에서 기독교인은 비주류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성경을 소설, 신화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주류.. 
복음주의자들,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위한 기도 요청
세계복음주의연맹(World Evangelical Alliance, WEA)과 유럽복음주의연맹(European Evangelical Alliance, EEA)이 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식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21일(현지 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이들은 우크라이나의 독립기념일인 24일을 ‘기도의 날’로 지정하도록 요청받고 있다... 
예배는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기원전 8세기 후반 하나님께서는 택한 백성을 심판하기 위해 선지자 미가를 세우셨습니다. ‘여호와와 같은 이가 누구인가?’라는 뜻의 이름인 미가 선지자는 두 왕국의 수도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을 비난하며 예언을 시작했습니다(미 1:2-16). 이사야와 동시대 예루살렘 남쪽에 있는 모레셋이라는 작은 마을에 살았던 미가는 심판의 하나님께서 언약에 따라 살지 못하는 유다와 이스라엘의 압제, 교만, 탐욕.. 
[사설] 한기총의 내홍, 한국교회에 손실이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내부사태가 갈수록 점입가경이다. 임시총회에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의 통합을 가결한 후 한동안 뜸했던 고소고발이 재개되는 등 내홍이 재연되고 있는 한기총이 법원이 파송한 임시대표 김현성 변호사를 향하고 있다... 
[김진홍의 아침묵상] 오늘 하루
8월 19일 금요일입니다. 두레수도원에서는 4일 금식수련이 진행 중입니다. 내일이 마치는 날이어서 오늘 저녁 7시 예배에서는 애찬식이 열립니다. 오늘은 특별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11시에 세종대학에서 명예박사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교육학 박사를 받게 되어 두레마을 가족 5명이 함께 가서 명예 교육학 박사를 받고 이사장의 초청으로 워커힐 식당에서 점심 대접까지 잘 받았습니다... 
“한국교회, ‘어게인 처치’ 아닌 ‘어나더 처치’ 꿈꿔야”
교회갱신협의회(대표회장 김성원 목사, 교갱협)가 22일 오후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비상’이라는 주제로 제27차 영성수련회를 개최했다. 오는 2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수련회는 예배와 기도회, 주제특강, 저녁집회 등으로 진행된다. 첫날 교갱협 대표회장 김성원 목사(광주중흥교회)가 개회예배에서 설교했으며, 이규왕 목사(교갱협 고문, 수원제일교회 원로)가 주제특강을 했다. 저녁집회에선 송태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