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호 목사
    예수님이 세상에 온 목적은?
    요한복음 5장 22절에는 아버지가 심판하지 않으시고 아들이 심판한다라고 적혀 있지만, 요한복음 3장 17절과 요한복음 12장 47절에는 심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오셨다고 적혀있고 요한복음 12장 48절에는 심판할 이가 있다고 말하면서 하나님이 심판하신다라고 말하는데 예수님은 세상을 심판하러 오셨나요? 구원하러 오셨나요?..
  • 신성욱 교수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위해서
    과거 우리 어릴 때 비해서 요즘 우리는 너무도 시끄러운 시대에 살고 있다. 어린 시절엔 TV도 없었고 휴대폰도 컴퓨터도 없었다. 전자오락기나 게임기나 노래방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 시절에 살던 우리는 비교적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자랐다. 하지만 요즘 우리는 정말 시끌벅적한 시대에 살고 있다. 집안에서는 물론 집 밖에서도 시끄러운 소리들을 너무도 많이 접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 기감 중부연회
    기감 중부연회, ‘NCCK·WCC 탈퇴안’ 결의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중부연회(감독 김찬호 목사)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세계교회협의회(WCC) 탈퇴안’이 가결됐다. 연회 차원에서 탈퇴안을 결의한 것은 지난 2021년 4월 29일부터 이틀 동안 열린 23회 충청연회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 장청하오(왼쪽)와 안얀쿠이 목사(오른쪽)
    “中 목회자, 항소심 재판에서 ‘새 증거’로 성경 제출”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기독교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 국경을 불법적으로 횡단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안 얀쿠이(An Yankui) 목사가 지난달 열린 항소심에서 판사에게 성경을 ‘새로운 증거’로 제출했다고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현숙 폴리, 이하 한국 VOM)가 11일 밝혔다...
  • 연세조찬기도회
    “복음 전파·천국 확장… 주님 명령 실현 위해 최선 다해야”
    제186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최근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15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학과동창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연세대 행정학과 이삼열(87입) 교수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선 문창용(81입, 김&장 고문) 동창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고, 이정원(87입) 사무총장의 성경봉독과 87YES연세콰이어 동문합창단의 특별찬양 후 이양호 목사(전 신과대학장, 연세조찬기도회 부회장)가 설교했다...
  • 한일장신대
    호산나장학회, 한일장신대에 장학금 전달
    호산나장학회(이사장 김동엽 목사)가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 재학생들에게 장학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 호산나장학회 임원들과 한일장신대 재학생들은 11일 오전 한일장신대에서 예배를 드렸다. 이 자리에는 호산나장학회 이사장 김동엽 목사(예장 통합 전 총회장), 총무이사 김성기 목사(여수영락교회), 회계이사 김동수 장로(전주현암교회), 김계룡 장로(목포 양동제일교회) 등 임원들이 참석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눈에 보이고 손에 만져지는 것이 세상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가 가진 숨 쉬는 목숨보다 더 근본인 생명을 믿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으면서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부활을 믿습니다. 이제는 더 큰 생명이 있다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큰 나라, 하나님 나라가 있습니다...
  • 성결대
    성결대, 故 홍대실 권사 52주기 추모예배 드려
    성결대학교가 본교 발전 공로자인 故 홍대실 권사 52주기를 맞아 10일 성결대 학술정보관 야립국제회의실에서 유족과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등 관계자들이 참서한 가운데 추모예배를 드렸다. 추모예배를 마친 후에는 참석한 내외빈이 모여 학술정보관 앞에서 홍대실 권사 기념비 제막식도 진행됐다...
  • 박성규 목사
    박성규 목사, 총신대 신임 총장 당선
    박성규 목사가 총신대학교 제22대 총장에 당선됐다. 총신대 법인이사회(이사장 김기철 목사)는 11일 저녁 총신대 사당캠퍼스에서 14명 이사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총장 선거를 실시했다. 그 결과 박 목사가 11표를 받아 3표를 얻은 문병호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를 제치고 선출됐다...
  • 하와이한인기독교독립교회 서울교회
    이승만 전 대통령이 세운 교회, 편의시설로 바뀔 위기
    서울 종로구 옥인동 인왕산 자락에 있는 있는 서울교회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세운 교회지만, 지역 편의시설로 바뀔 위기에 놓였다. 지난 2019년 서울시 재산으로 편입됐고, 종로구가 ‘숲속주민힐링센터’로 용도변경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 청년 통장 윙스
    기윤실이 제안하는 청년을 위한 통장 ‘윙즈’
    청년희망재무사무소 ‘윙스’(Wings)가 청년들에게 독특한 통장을 제안한다.기독교윤리실천연대(대표 이사장)의 산하 기간인 윙스는 5만 원씩 6개월 동안 모으면 20만 원을 매칭해 주는 2023‘청년 윙스 통장’의 참가자들을 모집하고 있다.참가 대상은 만 39세의 청년으로 4월 16일까지 5명의 청년을 모집 중이다...
  • 대구시 수성아트피아 재개관 기념음악회 포스터
    베토벤 교향곡 ‘합창’이 종교 편향?… 대구 ‘종교화합자문위’ 결정 논란
    대구 수성아트피아 측은 내달 1일 재개관에 맞춰 예정된 대구시립교향악단과 대구시합창단의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공연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으나, 공연 내용 일부를 수정해 재개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대구 ‘종교화합자문위원회’(종교자문위) 측이 이 공연을 두고 ‘종교 편향’을 제기한 데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