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신 목사(전주양정교회)가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이하 협의회) 제4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협의회는 지난 18일 오후 전주양정교회에서 전국 14개 시·도 본부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정기총회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박 목사는 2년 임기의 대표회장으로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美, 우크라의 에이태큼스 본토 타격 허용
사브리나 싱 미 국방부 부대변인은 19일(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장거리 미사일을 통한 본토 타격이 러시아군뿐 아니라 파병된 북한군을 대상으로도 허용된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싱 부대변인은 "우리는 북한 병력이 전투에 투입된 이상, 그들 역시 군사 작전에서 정당한 목표물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해왔다"며.. 
KBS 위에 뜬 무지개
KBS 위에 무지개가 떴다. 지난 토요일 밤 황금 시간대에 KBS는 ‘다큐인사이트’에 <이웃집 아이들>을 방영했다. 그리고 월요일 오후에 다시 재방이 되었다. 그 내용을 보면 뉴욕에 사는 한국 남자인 변호사와 일본 남자 세무사가 동성애로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고 산다는 이야기를 방송으로 내보낸 것이다... 
낮은 문해력·발달장애도 ‘읽기쉬운책’ 출판기념회
국립장애인도서관(관장 황금)은 오는 20일 오후 2시,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발달장애인, 보호자, 출판사와 함께하는 2024년 '읽기쉬운책'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읽기쉬운책'이란 발달장애인과 문해력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이해하기 쉬운 단어와 삽화 등을 사용하고, 문장 구조와 길이 등을 간결하게 수정한 책이다. 발달장애인뿐만 아니라 문해력에 어려움이 있는 느린학습자도 읽을 .. 
2천년 이탈리아 모자이크 예술, 미디어아트로 재탄생
주한이탈리아대사관(대사 에밀리아 가토), 주한이탈리아문화원(원장 미켈라 린다 마그리), 한국국제교류재단(KF, 이사장 김기환)이 공동 주최하는 한-이탈리아 수교 140주년 기념전 '모자이크: 시대를 초월한 이탈리아 예술 코드'가 이듬해 2월 28일까지 서울 중구에 위치한 KF갤러리에서 열린다. 전시 내용은 로마에서부터 시작된다. 로마는 바울을 비롯한 기독교 지도자들의 순교 장소로..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 석학초청 강연 개최한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종교와과학센터(센터장 전철)는 오는 20일(수) 11시 30분 서울캠퍼스 채플실에서 종교와과학 석학초청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생태적 전환과 호모 심비우스’를 주제로,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前 국립생태원 원장)가 연사로 나선다. 최 교수는 서울대 동물학 전공 및 하버드대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바탕으로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아우르며 생명에 대한 연구와.. 
한동대 졸업생, 2024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 최종 합격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국제어문학부를 졸업한 김영광(24) 씨가 2024년도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김영광 졸업생은 “어렸을 때부터 나라를 위해 일하고 싶은 꿈이 있었는데, 외교관이라는 자리를 통해 비전을 이룰 수 있어서 기쁘다”며 “학부에서 국제지역학과 경제학을 전공하고 국제정치학회 활동 등이 수험 준비에 도움이 되었다. 무엇보다 학교에서 배운 성실과 정직을 .. 
은혜로운 성찬을 위한 준비 가이드와 묵상
교리교육과 교리문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은혜의 수단으로서의 성례, 특별히 성찬이 무엇인지에 대한 교인들의 이해가 깊어졌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성찬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제적 이해와 방식에 대해서는 “알아서 잘하라”라는 답 이상을 얻지 못하는 것 또한 현실이다... 
“예수님의 리더십, 모든 사람을 섬기는 리더십”
기독교학술원(김영한 원장)이 지난 14일 오전 경기도 용인 소재 포도나무교회(여주봉 목사)에서 ‘섬김의 영성’이라는 주제로 2024년 임원사경회를 가졌다. 개회예배에서 ‘초대교회로부터 배우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여주봉 목사(본원 이사장)는 “초대교회는 매우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놀랍게 성장했다”며 “신이교사회로 접어든 오늘날 우리는 초대교회로부터 선교적 삶을 사는 자세를 배워야 할.. 
영양군청 성탄 트리 점등… 희망의 불빛 밝혀
이번 점등식에는 오도창 영양군수를 비롯해 송승영 영양군기독교연합회장,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트리 점등의 순간을 함께 축하했다. 트리는 형형색색의 조명을 발산하며 연말연시를 맞아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투병 중인 中 근로자 숨질 때까지 돌본 군산 지역 교회
전북 군산에서 투병 중인 한 중국인 노동자를 돌본 지역 교회 이야기가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중국인 고(故) 진 모(55) 씨는 2018년 한국에 입국해 군산 건설 현장에서 일하며 생계를 이어가던 중, 건강 악화로 인해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에 처했다. 밀린 집세와 공과금, 치료비 부담은 그를 절망으로 몰아넣었고,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바람조차 이룰 수 없는 상황이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생애주기 올라인 교육목회’가 대안”
한국교회지도자센터(대표 박종순 목사, 이하 한지터)가 19일 오후 경기도 고양 소재 거룩한빛광성교회(담임 곽승현 목사)에서 ‘전생애주기 교육목회 매뉴얼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신형섭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가 ‘전생애주기 교육목회 총론’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신 교수는 “한국교회가 코로나 펜데믹을 지나면서 교회에 어떤 부분이 가장 어려움이 되었는지 설문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