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친구 기아대책 흑백요리사 ‘급식대가’와 함께 결식아동 식사 지원을 위한 ‘2025 희망밥상 캠페인’을 전개한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흑백요리사 급식대가와 ‘희망밥상 캠페인’ 전개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흑백요리사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가 손잡고 국내 결식아동들을 위한 맛있고 건강한 식사 지원에 나선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급식대가’로 이름을 알린 이미영 셰프와 함께 ‘2025 희망밥상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9일(수) 밝혔다...
  • 한신대학교 2025 입학식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한신대, 2025 입학식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18일 오전 10시 경기캠퍼스 한울관 3층에서 ‘2025학년도 입학식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입학식은 전송은(공공인재학부 22학번) 학생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영미 교목실장의 기도, 강성영 총장의 입학 선언, 신입생 대표의 한신인 명예 선언, 강성영 총장의 환영사, 최창원 교무혁신처장의 교수단 소개, 교가제창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 수단에서 분쟁을 피해 남수단 국경으로 대피한 피난민들
    세이브더칠드런, “수단 내전 민간인 폭력 급증… 아동 피해 심각”
    수단 내전이 격화되면서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폭력이 사상 최악의 수준에 이르렀다는 경고가 나왔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024년 마지막 3개월 동안 수단에서 700건 이상의 민간인 대상 폭력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는 내전 발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라고 19일(수) 밝혔다...
  • 삶을 바로잡을 용기
    자아 중독을 이기는 영적 습관 12단계
    사랑, 힘, 성공, 쾌락, 도피, 통제, 인정 등 사람들은 모두 무언가에 중독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뜻, 자신의 욕구, 자신의 계획에 빠져 있어서, 자신이 삶의 주인이며 모든 일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어느새 몸과 마음과 인간관계는 망가지고 이를 어찌할지 몰라 낙심한다. 우리의 망가진 삶을 고칠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음을 인정하고 그분께 항복하는 것이 회복의 출발점이..
  • 마음의 거리 좁히기
    [신간] 마음의 거리 좁히기
    이사야서의 목적은 하나님과 나와의 ‘마음의 거리’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입으로는 하나님을 공경하는데 마음은 하나님에게서 멀리 떠나 있었다. 하나님은 나와 함께하기 위해 임마누엘 하시는데 나는 하나님을 바라보지도, 가까이하지도 않는다. 하나님보다 돈, 명예, 자녀, 건강만 있으면 얼마든지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인간은 하나님으로만 만족할 수 있..
  • 진실화해위
    진실화해위, 한국전쟁 때 희생된 전북 기독교인 13명 추가 확인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박선영, 진실화해위)가 19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열린 제98차 위원회에서 ’한국전쟁 전후 적대세력에 의한 종교인 희생사건‘ 가운데 ’전북지역 기독교 희생사건‘에 대한 두번째 진실규명 결정을 내리고, 국가와 관련 부처 등에 후속 조치를 권고했다. 진실화해위는 조사를 위해 각종 종교계 기록과 제적등본, 한국전쟁 시기 민간인 희생자 명부 등을 검토했..
  • 하나님의 선물, 믿음
    <2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께서 중생시키는 은혜는 한 개인에게는 삶을 송두리째 바꾸는 기적이고 교회에게는 새로운 공동체를 세우는 시작이 됩니다. 그러나 현대로 접어들면서 신앙을 너무나 사람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훈련하려는 움직임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설교도 너무나 인간중심적인 설교들이 난무합니다...
  • 한국VOM
    한국VOM “에리트레아 당국, 예배 급습… 중학생 27명 감금”
    지난해 12월 초, 에리트레아 당국이 중학생 27명이 모여 기도하고 예배드리던 주택을 급습했다고 한다. 학생들은 지역 경찰서에 며칠 동안 구금돼 있었다가, 에리트레아의 수도 아스마라 인근 마이세레나 교도소로 이송됐다는 것이다. 마이세라나 교도소에는 현재 수백 명의 수감자가 수용돼 있다고 한다...
  • 어린어전도협회
    한국어린이전도협회, ‘새소식반’ 통해 어린이 복음화 앞장
    한국교회 내 청소년 이하 복음화율이 4%에 불과한 가운데, 잃어버린 96%의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대안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한국어린이전도협회는 어린이 전도 프로그램인 ‘새소식반’(Good News Club)을 통해 복음 전파에 적극 나서고 있다...
  • 이화여대 음대
    이화여대 음대, 아펜젤러 파송 교회 등지서 100주년 기념 연주회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이 개교 100주년을 맞아 오는 3월 1일과 2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 감리교회와 뉴욕 카네기홀에서 기념 연주회를 개최한다. 1925년 이화학당에서 출발한 이화여대 음악대학은 한국 최초로 음악과를 개설했으며, 국악 교육, 여성 음악가 양성, 오페라 제작, 오케스트라 창단 등 한국 음악 발전을 선도해왔다. 특히, 1950년 이화여대 음대 교수 김자경이 한국인 최초..
  • 박덕준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구약신학)
    복음으로 읽는 구약 선지서(15)
    이사야 39:1-8은 언약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는 대신에 외교 정책을 통해 국가의 위기를 타개하려던 히스기야에게 내린 심판의 예고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이사야 선지자의 사역 당시 가장 경건한 왕이었던 히스기야조차 여호와 보시기에 온전하지 않았으며, 따라서 유다에 대해 여호와께서 계획하신 심판이 불가피한 것이었음을 드러내고 있다...
  • 김창환 목사
    죽음의 영(자살의 충동)이 나를 엄습할 때
    2023년 전국 센터급 이상 응급실을 방문한 환자는 총 583만 676건이었다. 이 가운데 자해 또는 자살을 시도한 사례는 4만 6,359건으로 집계됐다. 성별로는 여성이 2만 9,607건(63.9%)으로 남성(1만 6,752건) 보다 많았다. 2023년 자살 사망자 수는 1만 3978명이었다. 하루에 38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있다. 자살은 한 사람의 생을 마감시키는 데 그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