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하담기독학교 학생들과 예수병원 관계자들의 모습. ⓒ예수병원
    예수병원 전북권역재활병원 건립을 희망하는 기부행사 이어져
    예수병원 권역재활병원 건립을 희망하는 발전기금 전달식은 하담기독학교 학생들이 100미터당 1000원의 후원금이 적립되는‘사랑의 기부 마라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국내외 장애인을 위한 선교단체인‘주날개 선교회’가 이를 후원하면서 시작됐다...
  •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탄핵소추 이후 경제 대응 본격화… 내수 부진 해소가 관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통과 이후 정부가 경제적 충격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일정 부분 해소되었다는 평가 속에서도 실물경제 침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된 이후 서울 송파구의 한 음식점의 모습. 홀이 텅 비어있다. ⓒ 뉴시스
    소상공인, 비상계엄 여파로 경영난 가중
    절반에 가까운 소상공인들이 비상계엄 선포로 인한 정치적 불확실성 때문에 경영난을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중소기업중앙회가 16일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자 긴급 현황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46.9%가 비상계엄으로 인해 직접적 또는 간접적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추가로 46.6%는 향후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있다고 답하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 2023 디셈버퍼스트 행사
    우리금융, ‘X세대’ 금융 트렌드 보고서 발표
    우리금융그룹이 16일 발표한 '2024 트렌드 보고서'는 1970년대생, 이른바 'X세대'에 초점을 맞춰 이들의 금융 생활과 특징을 분석했다. 전국 20~69세 1만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작성된 이 보고서는, X세대가 고령화 사회에서 가족 부양과 자신의 노후 준비 사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습을 조명했다...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보건복지부, 내년도 민생안정 정책 차질없이 이행키로
    보건복지부가 겨울철을 맞아 의료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취약계층 보호에 나선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6일 1, 2차관과 각 실장 및 주무국장 등이 참석한 긴급간부회의에서 "국민 건강과 취약계층 보호 등 민생 안정과 직결되는 보건복지 정책을 차질 없이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경찰 로고
    불법추심에 시달린 싱글맘 극단적 선택… 사채업자 구속
    서울 종암경찰서는 숨진 피해자에게 불법적인 채권추심을 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대부업법 및 채권추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와 함께 불법 대부업과 채권추심 행위에 필요한 휴대전화와 은행 계좌를 대여해 준 8명을 전자금융거래법 및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 도서 '2025 세계대전망'
    2025년의 변화와 도전: 세계가 맞이할 새로운 국면
    2024년 연말을 앞두고 열린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되며, 2025년부터 그의 백악관 복귀가 현실화됐다. 이번 선거는 전 세계적으로 올해 펼쳐진 70건이 넘는 국가별 선거 중 하나로, 약 43억 명의 유권자가 투표권을 행사한 해였다. 특히 올해의 선거 물결 속에서 기존 집권당들은 전반적으로 힘을 잃으며 변화를 요구하는 민심의 흐름이 확인됐다...
  • 소상공인연합회가 18일 소상공인연합회 대회의실에서 최저임금 소상공인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소공연
    소상공인연합회 “정치권, 경제 활성화에 초당적 협력 필요”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정치권이 경제 활성화에 집중해 줄 것을 촉구했다. 소공연은 15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국회의 결정을 존중하며, 향후 절차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에 맡길 것"이라며 "정치권이 초당적으로 협력해 경제 살리기에 전념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 기후변화 이미지
    기후변화, 향후 10년간 인류 최대 위협으로 부상
    기후변화가 앞으로 10년간 인류에게 가장 심각한 위협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글로벌 보험사 악사그룹은 15일 발간한 '미래 위험요인 보고서(Future Risks Report)'에서 기후변화를 전 세계적으로 가장 우려되는 위험요소로 꼽았다...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평화유지군의 우크라이나 진입을 명령한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빗썸 고객지원센터 전광판의 비트코인 시세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뉴시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평화유지군의 우크라이나 진입을 명령한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빗썸 고객지원센터 전광판의 비트코인 시세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뉴시스
    10월까지 나라살림 적자 75조7000억… 연말엔 더 늘어날 전망
    올해 10월까지 국가 재정 적자가 75조7000억 원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0월 부가가치세 세수가 늘어난 덕분으로 분석되지만, 연말로 갈수록 적자 규모가 다시 증가해 정부가 설정한 관리재정수지 적자 목표치인 91조6000억 원을 초과할 가능성이 크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 최민정씨. 사진은 2015년 12월23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 대강당에서 열린 청해부대 19진 '충무공이순신함' 입항환영식에 참석한 최민정씨.
    SK 최태원 회장의 차녀 최민정, 美건강보험 체계 비판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차녀 최민정 씨(33)가 미국 건강보험 체계의 문제점을 강하게 비판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최근 미국 최대 건강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그룹(UHC) 브라이언 톰슨 보험 부문 대표가 총격으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