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대떡볶이의 김상현 대표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것만 6년을 고민했다"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하며 크리스천의 정치 참여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그는 정치와 신앙의 접점을 진지하게 탐구해 온 지난 6년간의 치열한 고민과 기도의 결과로, 크리스천의 정치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전한길, 부정선거 의혹과 선관위 문제 비판… ‘투명한 선거 필요’ 강조
전한길 강사는 언론의 편파적 보도와 특정 이념에 치우친 방송이 국민의 분열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히틀러의 선전부 장관 괴벨스가 말했듯, 거짓말도 반복하면 진실이 된다는 언론의 행태를 지켜볼 수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200만 명 이상의 제자들을 가르친 강사로서, 진실을 알릴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악뮤 이찬혁, 배우 하지수와 열애설… 뮤직비디오 인연에서 연인으로 발전
남매 듀오 악뮤의 멤버 이찬혁(29)이 배우 하지수(30)와 교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2023년 발매된 이찬혁의 프로젝트 앨범 우산의 타이틀곡 ‘춤’ 뮤직비디오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경제성장률 2.0% 그쳐… 4분기 성장 0.1%로 크게 부진
2023년 한국 경제성장률이 2.0%에 그쳤다. 특히 4분기 성장률은 0.1%로 11월 전망치(0.5%)를 크게 하회했다. 한국은행은 12월 정치 불확실성(비상계엄, 탄핵 사태)을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다. 신승철 한은 경제통계국장은 "정치 불확실성이 경제에 영향을 미쳤지만, 모든 부진이 정치 변수 때문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대왕고래 프로젝트’ 암초 만난 석유공사, 4억 달러 신규 차입 추진
한국석유공사가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4억800만 달러(약 5857억 원)의 신규 차입을 추진한다. 하지만 대왕고래 광구 1차 탐사시추 관련 예산이 국회에서 전액 삭감되면서, 재정난에 시달리는 석유공사가 전액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인천 ‘건축왕’ 남씨, 전세사기 혐의로 징역 7년 확정
인천 미추홀구 일대에서 수백억 원대 전세보증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건축왕' 남모(63) 씨가 대법원에서 징역 7년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3일 사기와 부동산실명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남씨에 대해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을 유지했다... 
텔레그램 '자경단' 운영 성착취 조직 총책 검거
텔레그램을 이용해 '피라미드형 범죄집단'을 조직하고 피해자 234명을 상대로 가학적 성착취를 자행한 총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23일, 성착취물 제작 및 배포,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총책 A씨(33)를 포함한 조직원 14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구속 상태로 조사를 받고 있으며, 24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될 예정이다... 
청소년 고민, 주로 친구와 엄마와 나눠… 아빠와는 3%에 그쳐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고민 상담을 주로 친구나 엄마와 나누는 반면, 아빠와 대화하는 비율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은행이 23일 발표한 '틴즈 다이어리(Teens Diary)' 보고서에 따르면, 청소년 372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고민 상담 상대는 친구(31.7%)와 엄마(19.5%)가 주를 이뤘으며,.. 
AI 결합한 사이버 공격 진화… 물리적 피해 우려
올해 사이버 공격이 인공지능(AI) 기술과 결합해 더욱 정교해지고, 온라인을 넘어 물리적 피해를 초래하는 수준으로 진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가정보원은 22일 올해 주요 사이버 위협 전망을 발표하며, 개인, 기업, 공공기관 모두가 정보보호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국 미세먼지 비상… 시민들 “밖에 나가기 두려운 수준”
이번 주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짙게 깔리며 시민들이 심각한 불편을 겪고 있다. 대기 중 미세먼지가 시야를 가릴 정도로 짙어지면서 "밖에 나가기 두렵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2일 시민들은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한 채 출근길에 나섰다. 그러나 일부는 지하철역에 들어서자마자 답답함을 호소하며 마스크를 벗기도 했다... 
소상공인 폐업공제금·대위변제액 역대 최대치… 경제 어려움 가중
지난해 폐업한 소상공인에게 지급된 노란우산 공제금이 1조 3900억 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가 심화되며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대위변제액 또한 사상 최고치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설 명절 소비심리 위축… 가성비 상품 인기 전망
국내 정치 불안, 경기 불황, 고물가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며 올해 설 명절 소비는 실용성과 가성비를 중시한 구매가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2일 발표한 '설 명절 소비인식 조사'에 따르면, 전국 성인남녀 500명 중 31.6%가 작년보다 지출을 줄일 계획이라고 답했다. 반면, 지출을 늘릴 계획이라는 응답은 22.0%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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