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는 예수를 ‘그냥’ 믿는 사람과 ‘잘’ 믿는 사람이 있다. 또한 돈이 많아 부유하게 ‘잘사는(be rich)’ 것과 바른 가치관으로 ‘잘 사는(live well)’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이야기다. 기왕에 예수 믿고 사는 인생, 어떻게 해야 진짜 바르게 믿고 훌륭하게 살 수 있을까? 전작 『딸 바보 예수 바보』를 통해 유쾌하고 따뜻한 신앙 일상을 그려냈던 강학종 목사가 신간 『잘 믿고 .. 
“기독교 코칭, 성경적 인간 이해와 하나님의 뜻 중심에 둬야”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6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화평홀에서 제121회 월례학술포럼을 ‘기도와 영성 형성을 위한 NLP코칭의 개혁신학적 접근’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마흔, 이제 무엇을 붙들고 살아갈 것인가
불혹(不惑)이라지만 그 어느 때보다 거세게 흔들리는 나이, 마흔. 직장에서는 마침내 중심에 섰지만 퇴근 후 배우자와의 대화는 어색해지고, 경제적으로는 안정을 찾아가지만 건강검진 결과지에는 혈압과 혈당 등 붉은 글씨가 늘어간다.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왠지 모를 공허함이 밀려온다면, 지금이 바로 걸음을 멈추고 삶의 방향을 다시 물어야 할 때다. 신간 『마흔에 읽는 전도서』는 성공과 곤고함이 뒤섞..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수많은 인파 속에서 뽕나무에 올라간 세리에게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라고 하셨고, 무덤 앞에서 통곡하던 여인에게 “마리아야” 하고 조용히 그녀의 이름을 부르셨습니다. 그 호명을 통해 그녀는 주님을 알아보고 무너졌던 믿음을 회복합니다. 예수님은 당신께서 마주한 사람을 환자, 죄인, 군중 등으로 뭉뚱그리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의 이름을 부르심으로써 ‘무리 중 하나’가 아니라 ‘하나뿐인 존재’로.. 
부통령 물러난 뒤 기장 총회장… 함태영 목사의 삶과 신앙 재조명
한신대학교 학술원 신학연구소가 16일 오전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송암 함태영 목사의 삶과 목회, 그리고 신학’을 주제로 제1회 효촌 강좌를 개최했다. 효촌장학위원회(위원장 배태진 목사)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강좌는 독립운동가이자 목회자, 대한민국 제3대 부통령을 지낸 송암 함태영 목사(1873~1964)의 생애와 활동을 정치사·교회사·신학적 관점에서 살펴보기 위해 기획됐다... 
WEA 지도부 “기독교 단체 모금, 구걸 아닌 하나님 나라 위한 동역”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지도부가 기독교 단체의 재정 모금 활동은 단순한 구걸이 아니며 신자들을 하나님 나라를 위한 동역자로 초대하는 과정이라고 밝혔음을 10월 1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WEA 지도부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코스타리카 수도 산호세에서 열리는 제13차 라틴복음주의연맹 총회에 참석해 각국 기독교 연맹 대표들에게 재정 확보의 중.. 
평범한 일상에도, 사랑은 자랍니다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화려한 성공이나 거창한 사건일까?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볼 때 우리 마음에 더 깊이, 더 선명하게 남는 것은 의외로 평범한 일상 속에 스며든 작고 따뜻한 사랑의 흔적들이다. 일상의 평범한 풍경 속에서 삶을 이끄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섬세하게 포착해 낸 신간 신앙 에세이, 『사랑은 아름다운 흔적을 남깁니다』가 출간되었다... 
어거스틴, 인간을 해부하다
수많은 철학서와 인문서를 읽고,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많은 지식을 누리며 살아가지만 우리는 왜 여전히 불안하고 자주 길을 잃는가? 이 치열하고도 고질적인 현대인의 질문에 1,600년 전 쓰인 어거스틴의 『고백록』으로 응답하는 깊이 있는 신앙 인문서 『시간, 기억, 은혜』가 출간되었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경외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신앙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그분을 더욱 깊이 알아갑니다. 하나님을 창조주이자 삶의 주인으로 인정하고 검손히 섬깁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가법게 여기고 자신의 욕망과 판단을 앞세웁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권위를 거부하며 살아갑니다. 이러한 삶은 혼란과 파멸로 이어집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은 평안.. 
美 복음주의·가톨릭 지도자, 의회에 "합법적 이민 경로 확대" 한목소리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미국 내 주요 기독교 복음주의 연합체와 가톨릭 주교회의 대표들이 미국 의회를 향해 장기 거주 이민자들을 위한 합법적 이민 경로를 폭넓게 개방할 것을 촉구했다고 10월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은 국가가 국경을 철저히 통제할 의무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실존적 위기에 처한 이민자들에 대한 기독교적 포용과 자비가 시급하다고 호소했다... 
영국 교계, 윌리엄 틴데일 신약성경 번역 500주년 기념행사 개최
영국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각 교파 최고위 지도자들이 윌리엄 틴데일의 영어 신약성경 번역 출간 5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교리적 차이를 넘어 한자리에 모였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영국 성서공회가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각) 런던에 위치한 성 던스턴 인 더 웨스트 교회에서 기독교 교파를 초월한 대규모 틴데일 연합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월 14일 보도했다. 행사가 열린 장소는 1.. 
영국 교계, 교파 초월한 국가 기도 주간 개최… 영적 부흥 간구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영국 전역의 기독교인들이 교파와 교리의 장벽을 넘어 국가의 위기 극복과 영적 부흥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고 최근 보도했다. 영국 기독교계가 주도하는 전국적인 연합 기도 운동인 국가 기도의 주간(National Week of Prayer) 행사가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하며 10월 10(이하 현지시각)일부터 1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