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 국기
    네팔 구금 한국 기독교인 24명 석방… 대사관 주의 당부
    네팔에서 체류 조건 위반과 관련해 체포됐던 한국 기독교인 24명이 모두 석방됐다. 주네팔 한국대사관은 종교 교육과 선교·봉사활동을 계획할 경우 체류 자격과 현지 법령에 부합하는지 사전에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지 경찰에 체포된 이들 가운데 5명은 지난 10월 12일 먼저 석방됐으며, 나머지 19명도 16일까지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 수단 국기
    남수단 난민 캠프 내 수단 목사들,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 살해 위협 노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남수단에 위치한 난민 캠프에서 수단 출신의 기독교 목사들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지속적인 살해 위협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월 1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남수단 수도 주바에서 남서쪽으로 약 26km 떨어진 고롬 난민 정착 캠프(Gorom Refugee Resettlement camp)에서 수단 다르푸르 출신의..
  • 가나 감리교회
    가나 기독교계, "미션스쿨 종교적 정체성 보호" 헌법 개정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가나의 기독교계가 공공 재정을 지원받는 미션스쿨의 고유한 종교적 정체성을 보호하기 위해 헌법 개정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고 10월 1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가나 기독교협의회는 지난 5일 수도 아크라에서 경제문제연구소가 주최한 포럼에 참석해 가나 헌법개정위원회의 권고안에 대한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기독교계 지도자들은 종립학교의 설립..
  • 복음주의연맹 지도자들이 코스타리카 의회에서 기독교인 의원들과 만나고 있다
    중남미 복음주의 지도자들, 코스타리카 의회서 기독교 공공 정책 참여 논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베로아메리카 전역의 복음주의 기독교 연맹 대표들이 코스타리카 입법부 의원들과 만나 기독교계의 공공 정책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월 1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은 교회 강단에 특정 정당의 정치를 끌어들이지 않으면서도,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국가의 공공 정책을 성경적 가치관에 입각해 주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성을 모색했다...
  • R. C. 스프로울
    20세기 개혁 신학의 거인 R. C. 스프로울의 생애와 유산
    오늘날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하나님’은 과연 어떤 분인가? 내가 필요할 때 부르면 달려오는 도우미나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상담사쯤으로 전락하지는 않았는가. 하나님을 가볍게 여기는 시대적 풍조에 맞서 평생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선포하며 진리를 수호했던 위대한 신학자, R. C. 스프로울(1939-2017)의 생애와 유산을 집대성한 전기 『R. C. 스프로울』이 출간되었다. 든든한 동역자였..
  • 예수님을 누리는 삶
    모든 순간, 예수님의 능력과 사랑을 경험하기
    불안한 일상과 계획대로 되지 않는 팍팍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과연 예수님과 온전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을까? 상처와 실패로 지쳐가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평범하고 고단한 일상 한복판에서 예수님을 깊이 누리는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하는 신간 『예수님을 누리는 삶』이 출간되었다...
  • 오직 예수로 옷을 입어라!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믿음의 이야기는 언제나 이렇게 시작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찾아 올라가는 이야기보다 하나님이 사람을 찾아 내려오시는 이야기입니다. 아브람의 믿음의 출발점도 그의 결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먼저 말씀하셨고,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셨으며, 하나님이 먼저 그의 삶에 손을 내미셨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약속의 땅에도 기근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
  • 스위스
    스위스 5대 기독교 교파, 인공지능 윤리 가이드라인 공동 발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스위스의 5개 주요 기독교 교파가 연합해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에 관한 10가지 윤리 가이드라인을 공동으로 발표했다고 10월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은 기술적 능력이 아닌 인간의 존엄성이 교회와 사회의 인공지능 활용을 결정하는 최우선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