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여성연합회(회장 정연진, 이하 한교여연)은 ‘디지털 성 착취 가해자와 공범들을 강력 처벌하라’는 성명서를 최근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3월 19일 ‘박사’라는 이름으로 ‘텔레그램 N번방’을 운영해온 운영자가 검거됐다. ‘텔레 그램 N번방’은 미성년자를 포함한 70여명의 여성들을 악랄하고 폭력적인 방법으로 조롱하고 성적으로 착취를 한 동영상을 공유하는 여러 개의 텔레그램 대화방을 지칭.. 
대신 “성도들 신앙 지켜줄 기독자유통일당 지지”
예장 대신 총회는 기독자유통일당 지지 선언문을 31일 여의도 당사에서 발표했다. 이들은 “지금 자유대한민국은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께서 세우신 4개의 기둥인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 입국론인 예수한국, 복음통일, 선교한국이란 기초와 반석 위에 박정희 대통령께서 한강의 기적인 경제 부흥을 일구어 세계 경제 10위권에 진입하여 당당하게 세계에서 환영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고.. 
“정부와 변론하기보다 코로나 치유 위해 기도할 때”
부산 성민교회 홍융희 목사는 우리 교회가 예배 중지로 압박하는 정부에 변론하기보다 코로나19의 치유를 위해 기도할 때라며 그 순간 하나님의 능력이 임할 것이라고 설교했다. 홍융희 목사는 지난 29일 주일예배에서 막9:14~29을 설교하며 “28절에 제자들이 예수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 내지 못 하였나이까’라고 물었다. 이처럼 세상은 교회에 이 현실을 어떻게 해달라고 요구하지.. 
교회에 정중히 협조 요청한 옹진군수 편지 ‘감동’
한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교회에 체온계를 보내고 중보기도를 요청하며 자발적 협조를 정중히 부탁한 편지의 내용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지자체들이 마치 강제하듯 교회의 현장 예배 중단을 압박하던 모습과 대비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지난 23일 지역 교회 목회자들에게 “옹진군민의 안전과 안위를 위해 기도해 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이 편지를 받은 한 목.. 
예장 백석, 소독제 3천 개·마스크 2만 장 대구 소재 병원에 지원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2차 긴급지원을 진행했다고 이 교단 소식을 주로 다루는 ‘아이굿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백석총회는 최근 총회본부에서 ‘제2차 긴급구호물품 전달식’을 가지며 대구 소재 코로나 거점병원과 대구지역 교회, 총회 산하 지역아동센터 등에 소독제와 마스크를 전달했다... 
강남중앙침례교회 “미자립교회 위한 1004 프로젝트 진행”
강남중앙침례교회(최병락 목사)가 미자립교회 후원을 위한 프로젝트 ‘1004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27일 강남중앙침례교회 유튜브 채널를 통해 밝혔다. 교회 측에 따르면 성도 당 1만원씩 총 1004명이 헌금해 1,400만원을 모아 104개의 미자립 교회에 각각 10만원씩 더 후원할 예정이라고 했다. 지금까지 강남중앙침례교회는 매달 10~50만원씩 재정 자립도에 따라 150여개 미 자립교회에 .. 
장경동 목사 “국회에서 ‘사실’보다 ‘진실’ 말할 사람 필요”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목사가 30일 유튜브 채널 ‘너알아TV’를 통해 ‘어떤 정책을 가진 정당을 지지해야할까’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전했다. 장 목사는 “아담과 하와 사이에 태어난 후손들이 지금까지 77억 명이 됐다. 한명이 2명, 2명이 4명 이런 식으로 출산해 26단계를 거치면 6,710만 명이 된다”며 “1년에 한 명 씩만 전도해도 26년이 지나면 남·북한 인구가 된다. 사상을 전하는 문제.. 
예장 통합, 미자립교회에 총 6억 7,590만원 지원
예장 통합총회 사회봉사부가 ‘코로나19 피해구호 종합계획’을 확정해 자립대상교회(미자립교회) 지원사업을 구체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한국기독공보가 30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사회봉사부는 최근 실행위원회를 열고 자립대상교회 지원사업을 비롯해 지역사회 및 취약계층 지원, 교회 방역 사업 등을 진행하자고 결의했다... 
예장 통합, 코로나19로 목사고시 일정 연기
예장 통합이 코로나19로 인해 내달 30일 예정했던 목사고시를 연기할 방침이라고 교단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가 30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총회 고시위원회(위원장 신영균)는 이날 임원회의를 열고 지난해 미리 공지한 고시 일자(4월 30일)대로 목사고시를 진행하는 것이 코로나19의 확산세로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판단히 이 같이 결정했다... 
‘코로나19 함께 극복’ 교회들, 금식해 모은 헌금 기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예배 중단이 장기화되며 많은 교회들이 재정문제 등 현실적인 어려움에 처한 가운데, ‘더 어려운 이웃을 돕자’며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한 교회들의 이야기가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부산 새한교회(전희철 목사)가 지난 13일 코로나19 극복 후원금 700만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산 새한교회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코로.. 
“신앙의 자유 보호해 줄 기독자유통일당 적극 지지”
밝은빛가득한연구소, 건강한 사회를 위한국민연대 외 39개 시민단체들이 기독자유통일당에 대한 지지성명을 30일 발표했다. 이들은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저지하고 개인의 천부인권을 보장함으로 표현과 신앙의 자유를 보호해 줄 유일한 정당인 기독자유통일당을 적극 지지한다”고 했다... 
기성, 코로나19로 어려워진 미자립교회 생계비 지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제일지방회(지방회장 최종환 목사)는 이달 29일 오후 4시 긴급 임원 및 감찰장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워진 지방회 소속 교회들을 돕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여기서 지방회장 최종환 목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 상황에 대해 교회의 예산 축소에 따른 어려움을 감안해 이번 75회기의 지방회비 30퍼센트를 감면하고 대신 작은 교회 목회자들의 생계비 지원 방안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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