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통합 총회는 군종 목사로 임관 예정자들을 모아 소집교육을 지난 14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했다고 한국기독공보는 1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축소 진행됐다. 임관 예정자 6명은 입영준비, 자대 활동, 교회 관리 등의 교육을 받았다. 이번 임관 예정자는 나현빈, 민재원, 윤태훈, 윤하진, 이주은, 주찬양 목사다. 23일부터 9주 동안 군사훈.. 
“세월호 희생자 잠잠히 기억하기 위해…”
세월호 사건이 발생한 지 6주기를 맞는 올해 그 동안 드려온 ‘416가족과 함께하는 부활절예배’와 ‘세월호 참사 6주기 기억예배’는 유튜브 영상 예배로 축소 진행됐다. 코로나19 여파 탓이다. 416생명안전공원예배팀 김은호 안산 희망교회 담임 목사는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자 4·16 기억예배는 영상녹화예배로 대체 한다”고 했다. 416생명안전공원예배팀은 지난 종려주.. 
기독자유통일당 “교회와 계속 연대해 차별금지법 저지”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이번 21대 총선에서 총 1.83% 득표율(51만 3159표)로 원내 진입에 실패했다. 국회의원 당선을 위한 최소 득표율인 3%를 넘지 못했다. 하지만 다음 대선·지방선거.....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아하’, 차별금지법 제정 호소 홍보물 논란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아하!(이하 아하)가 청소년들에게 차별금지법 제정을 호소하는 홍보물로 논란을 빚고 있다. 이번 21대 총선부터 만 18세 이상 청소년의 참여가 가능해지면서 아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역설한 홍보물을 9일 홈페이지에 올렸다. 그러나 이 홍보물은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입장을 ‘혐오 세력’이라고 표현하고 있었다. 아하는 “두근두근 첫 선거를 앞둔 청소년 여러분이 가장 관심 있.. 
美 목회자들 “코로나19로 집회 금지 행정명령은 ‘부당’” 고소
미국 목사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집회 금지 등 교회에 내린 행정명령에 대해 ‘종교의 자유 침해’라며 고소에 나섰다. 13일자(현지시간) CNN 보도를 인용한 뉴시스(Newsis)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센트럴 미국연방지방법원은 개빈 뉴섬 주지사와 하비어 베세라 주 법무장관, 주내 일부 카운티 당국자들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 원고는 캘리포니아 주 현지 교회 목사.. 
“‘예수는 육바라밀 실천한 보살’? 손원영 전 교수 복직 반대”
서울기독대학교 치유상담학과 대학원 총원우회(치유상담대학원 회장 이재일)가 14일 서울기독대학교 정문 앞에서 손원영 교수의 재임용을 반대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서울기독대 재단이사회는 지난 1일 제7차 이사회를 열고 신학과 손원영 전 교수에 대한 재임용을 논의했다. 소속 이사진 12명 중 8명이 참여한 무기명 투표 결과에서 찬성 5표, 반대 3표로 손 교수의 재임용이 가결됐다... 
“정부 코로나19 초기 대응 실패” 집단소송 하기로
10일 기준으로 코로나19로 사망자는 208명, 확진자는 10,450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에 한 시민단체가 ‘정부가 초기대응 실패 등 코로나19 확산에 책임 져야한다’며 국가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진행하기로 했다. (사)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공동대표 김원경·김중진, 이하 대구안실련)은 소속 자문변호사를 중심으로 변호인단을 구성해 코로나19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및 위자료 등 국가배상 집단.. 
명지전문대 교목실, 방역봉사활동 나서
명지전문대(총장 서정선) 교목실은 지난 10일 방역봉사활동을 펼쳤다. 교목실은 그 동안 MOU체결을 통해 협력을 약속한 기관들 중 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한 여러 기관을 방문해 방역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서대문구 남가좌동 소재 새로핌 지역아동센터(윤미숙 센터장)는 코로나19 확산에도 매일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찾아오고 있어 2주 마다 방역을 하고 있었다. 명지대 교목실 관계자는 “이번 방역봉사활동.. 
총신대, 염안섭 원장 고소하기로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이사장 이승현)가 최근 4차 이사회를 열고 총신대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을 고소하기로 했다고 기독신문이 14일 보도했다. 염 원장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레인보우리턴즈’에서 총신대 한 재학생을 상대로 남성 동성애자, 소위 ‘게이’ 의혹을 제기했었다. 보도에 따르면 염 원장은 총신대를 “동성애를 조장하는 학교”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성남지역 13개 교회 담임, 사례금 30% 기부하기로
성남지역 13개 교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부활절 헌금을 전달하고 소속 담임목사들 사례금 30%를 기부하기로 했다. 해당 교회와 목회자는 가나안교회 장경덕 목사, 구미교회 김대동 목사, 갈보리교회 이웅조 목사, 금광교회 김영삼 목사, 대원교회 임학순 목사,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불꽃교회 공성훈 목사,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황선욱 목사,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 .. 
“북한, 코로나19 확산 가운데 성경 수요 늘어”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가 “코로나19 전염병이 도는 동안 북한의 성경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고 14일 밝혔다. 현숙 폴리 대표는 “북한 내부와 중국 북동부에 있는 북한 주민들의 수요가 높은 것은 마스크와 의약품뿐만이 아니다. 2020년 처음 석 달 동안, 저희는 오디오 성경 2,000개 가량을 이미 그 지역.. 
질본 “31번째 확진자 허위진술 정황 이미 확인”
신천지 신도 중 첫번째 코로나19 확진자로 알려진 31번째 환자의 신천지 교회 방문 동선 허위진술 정황이 있다는 대구시 발표에 대해 질병관리본부(질본)가 “이미 확인된 사실”이라고 했다. 정은경 질본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13일 오후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31번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그 당시 진행을 했고 본인의 진술조사와 또 휴대전화 GPS, 카드 내역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