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주일이었던 21일 군포제일교회에서 6.25전쟁 70주년 한국교회 구국기도성회를 개최했다. 한교연은 “참석자들은 비극적 역사를 기억하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민족의 등불로 거듭날 것을 굳게 다짐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가정이 ‘신앙 교육의 중심’이 될 기회”
“우리가 잃어버린 중요한 원리는 바로 ‘신앙 교육의 장이 가정’이라는 사실”이라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안전에 대한 심리적 과잉, 자발적 통제사회로의 확산, 비대면 문화의 가속, 가족중심의 일상화, 가상공간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대면 접촉이 불가하고, 교회의 다음세대 영역은 현재 활동금지 상태다. 그리고 교회에 대한 사회적 이미지는 부정적이고, 재정상태가 현재 어려움에 .. ![[힘내라! 한국교회] 라이프미션교회 박재홍 목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65257/image.jpg?w=188&h=125&l=58&t=56)
“선교지의 목숨 건 예배속에서 교회의 본질 목격”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그런데도 교회 성도들이 예배를 포기하지 않는 모습에 큰 도전을 받았다. 나에게는 매일 드리는 예배인데 그들에게는 다음 주에 예배드릴지가 기약이 없었다. 이들이 마지막 예배라는 자세로 드리니까 목회자인 내가 너무 부끄러웠다.한국에서 내가 너무 안일하게 신앙을 했었다.. 
이상원 교수, ‘해임 사태’ 후 첫 공개 강연… 동성애 비판
수업 중 했던 발언이 문제가 돼 결국 해임 처분된 총신대학교 이상원 교수가 20일 경기도 광주시 히즈유나이티드에서 열린 레인보우리턴즈 제2회 오프라인 아카데미에서 강연했다. 해임 사태 이후 첫 공개 강연이었던 이 자리에서 이 교수는 다시 한 번 동성애가 성경적이지 않음을 역설했다... 
“가짜난민 양산하는 난민법 폐지하라”
다문화페미니즘대응연합(다페연) 등 58개 단체가 20일 오후 서울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가짜난민 양산하는 난민법 즉각 폐지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금년 6월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이다. 유엔 난민기구에 의하면 지난해 말 현재 난민이 전 세계 인구의 1%인 7,950만 명이나 된다고 한다. 전쟁이나 종교탄압.. 
비와이, 장애인식 개선 위해 온라인 무대 선다
가수 비와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부활동이 줄어든 장애인들의 문화 갈증 해소를 위한 ‘제17회 밀알콘서트’에 출연해 공연을 펼친다. 오는 25일 오후 8시 유튜브 ‘밀알복지재단’ 채널에서 공개되는 ‘제17회 밀알콘서트’는 장애인의 문화생활 참여 확대와 장애인식 개선을 목적인 국내 최대 장애통합 콘서트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무대에 서고 관객이 되는 체험을 통해 .. 
한국생명의전화, ‘함께 GOWALK’ 캠페인개최
소중한 사람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걷기 캠페인 ‘함께 GOWALK’가 수 많은 시민들과 셀럽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생명을 살리는 걸음을 지역사회 안에서 이어나가는 동시에 걷고 싶은 곳에서 걷고 싶은 사람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상당히 깊다. ‘함께 GOWALK’를 개최한 한국생명의전화는 “2006년부터 지난 14년 간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 
청소년 온라인 예배, 활동 프로그램 공유 플랫폼 onjesus 론칭
(사) 대한민국교육봉사단(이사장 우창록, 이하 대교단)은 코로나 사태로 중단되거나 위축된 중고등부 청소년 예배, 소모임, 수련회 활동 등의 회복과 부흥을 지원하고자 언컨텍트(Uncontact) 환경 속에서 누구나 쉽게 활용 할 수 있는 ‘onjesus.org’ 플랫폼을 6월 22일 정식 론칭 한다고 밝혔다. 이는 온라인 기반의 정서, 놀이, 관계, 진로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특화 디지털 .. 
한교총 사단법인, 서울시서 문체부로 이전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19일 오전 국민일보 CCMM빌딩 12층 루나미엘레홀에서 ‘사단법인 문화체육관광부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김태영 목사(예장통합 총회장)의 사회로 열린 1부 예배는 찬송가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로 시작됐다. 이어 윤재철 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가 기도했고 김탁기 목사(그리스도교의교회협의회 증경총회장)가 성경(에.. 
“손양원 목사의 사랑이 한국교회가 가야 할 길”
(사)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18일 오후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6.25 한국전쟁과 손양원 목사 순교 70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문수석 목사(예장 합신 총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1부 기념예배에선 참석자들이 일어나 찬송가 ‘내 주의 나라와’를 부른 후 김윤석 목사(한교총 상임회장/예성 총회장)가 대표기도를 했다. 이어 김종은 대령.. 
“밤길 안전 책임지는 ‘안심가로등’ 설치 신청하세요”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이달 17일부터 7월 15일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안심가로등’ 설치 지역 공모를 실시한다. 안심가로등은 방범 취약지역 주민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한 한수원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한수원은 협업기관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2014년 서울 홍제동에 안심가로등 37본을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6년간.. 
경찰, ‘교인 명단 고의 누락’ 혐의 신천지 대구 간부 2명 구속
신천지 대구 다대오지파 간부들이 코로나19 역학조사 과정에서 교인 명단을 고의로 누락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 대구지방경찰청은 17일 이곳 간부 2명을 감염병예방위반으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또 같은 혐의로 해당 지파 소속 간부 4명도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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