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가 1일부터 QR코드를 도입했다. 일종의 ‘전자명부 시스템’으로 시설에 출입하려는 이용자 정보를 QR코드로 수집해 방역 조치를 신속히 하겠다는 취지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의 지난달 31일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이는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서울·인천·대전의 총 19개 시설에서 시범 도입된다. 클럽·노래방 등 고위험시설 일부와 교회·성당·도서관·영화관.. 
“수원동부교회 최초 확진자, 쿠팡 근무자 접촉으로 감염 추정”
지난달 29일 수원동부교회에서 수원 57번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1일 현재까지 교회 관련 확진자는 총 8명으로 늘었다. 수원동부교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자진 폐쇄조치를 실행했다. 수원시는 1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57번 확진자는 22일 지인 관계인 부천 쿠팡 물류센터 근무자(구로구 38번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했다... 
코로나로 연기됐던 국가조찬기도회, 9월 28일 코엑스서
(사)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회장 두상달)가 지난해 12월 31일 정년퇴임한 사무총장 정균양 목사(73) 후임에 정도익 장로(56)를 1일 임명했다. 정 신임 사무총장은 청와대경호실 이사관(2급) 출신으로 해병대 중위 전역 후 청와대 경호실 공채에 합격한 1990년부터 2019년까지 총 7명의 대통령을 수행했다. 30년 동안 청와대에 근무하면서 전산정보, 행정, 총.. 
배우 오윤아 “발달장애아 ‘민이의 엄마’입니다”
KBS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와 예능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오윤아가 하트하트재단 홍보대사로서 발달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하고 있다. 배우 오윤아는 하트하트재단 카카오가치를 통해 발달장애인식개선강사의 일화를 곁들여 캠페인의 취지를 소개했다. 오윤아 씨는 “저는 요즘 KBS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와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으로 여러분께 많은 사랑을 받.. 
“종교적 카르텔을 이루자는 게 아닌 예배의 가치를 회복하자는 것”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성령강림절인 31일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아가 8:6-7)을 설교했다. 소 목사는 “일제강점기 때 안희숙 여사는 신사참배를 강요당했지만 그녀는 끝까지 거부했다. 순사로부터 짓밟히고 고춧가루를 뒤집어쓰는 고문을 당했다”며 “그녀는 끝까지 거부하다가 처형을 선고 받았다... 
“공산주의 아무리 강해도 예수님 사랑 이길 수 없어”
예장 합동 통일준비위원회가 주최한 제 4차 평화통일기도회가 31일 저녁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개최됐다고 크리스천투데이가 1일 보도했다. 예장합동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복음으로 평화통일의 길을 열라(행 8:4-8)’이라는 설교에서 “우리의 소원이자 사명은 피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이다. 국가지도자와 국민들이 다른 생각을 가져선 안 된다. 교계도 이런 부분에서 하나 되어야 한다.. 
“이상원 교수 발언이 성희롱? 교과서에도 낯 뜨거운…”
오직예수사랑선교회(대표 허베드로)가 30일 오전 서울 총신대 정문 앞에서 이상원 교수 해임과 관련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예장 합동 총회와 한국교회는 먼저 회개하고 일치단결하여,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위해 총신대 이상원 교수의 해임을 철회시켜내자’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신학대학교의 조직신학과 교수가 성경말씀 그대로 가르친 내용에 대해, 해당 교수를 무리하게 해임 중징계한 총신대학교와 .. 
법원, 서울시의 신천지 유관단체 법인취소 효력 정지
신천지 유관단체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박원순 서울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법인허가 취소처분 집행정지 가처분이 29일 법원에서 인용됐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부장판사 안종화)는 “처분의 경위, 과정 및 내용 등에 비춰 집행정지 신청이나 본안 청구가 이유 없음이 명백하다고 단정 짓기 어렵다. 법인설립허가 취소처분의.. 
총신대 총학생회 “동성애 반대… 특정 당원 없다”
제52대 총신대 총학생회 ‘한마음’이 29일 최근 총신대가 이상원 교수를 해임한 일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징계논의가 진행되던 작년 말 쯤부터 특정 외부세력이 개입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유튜브를 비롯한 각종 미디어 매체를 통해 총신대학교를 비난하는 목소리를 외쳐왔다”며 “그들이 외친 부당함의 논지는 현 총학생회와 학교 당국에 대한 근거 없는 억측과 비난이었다. 그리고 징계가 발표.. 
“청년들 교회 떠나는 건, ‘의미’ 없어서”
제20회 샬롬나비 학술대회가 29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 횃불회관 화평홀에서 ‘한국교회와 다음세대 교육’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김영한 박사(샬롬나비 상임대표, 숭실대 명예교수)가 ‘한국교회 미래와 차세대 신앙교육’이라는 제목으로 기조강연을 하고 세 명이 연이어 발표했다... 
하이패밀리 “집콕몸놀이, 10분 투자로 심리방역 가능”
행복가정NGO (사)하이패밀리가 ”하이패밀리TV“를 유튜브에 개설하면서 첫 번째 콘텐츠로 ”코로나블루 예방을 위한 집콕몸놀이“를 방영하고 있다. 최근 세이브더칠드런 스페인 지부는 전국 1천800가구를 상대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 어린이의 17%인 6명중 1명이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봉쇄조치로 집안에 갇혀 지내는 동안 우울증 증세를 겪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소득수준이 낮은 취약계층 어.. 
“차별금지법에 대한 NCCK의 입장 매우 위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의 최근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및 부처님오신날 메시지와 관련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소식을 주로 다루는 ‘당당뉴스’가 기감 선교국위원장인 서울연회 원선웅 감독 감독의 글을 27일 소개했다. 이 글에서 원 감독은 “NCCK가 지난 4월 22일부로 발표한 국회와 대정부 차원의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안에 대하여 복음주의 계열의 여러 교파와 교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