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 자녀 어린이
    “코로나19로 자가격리… 가족갈등예방 수칙 필요”
    행복가정 NGO인 (사)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 김향숙)가 코로나19 방콕으로 인한 ‘가족갈등예방수칙’을 발표했다. 이들은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앞으로 15일간인 4월 5일까지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화되고 있다. 일상 복귀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던 모두에게는 또 다시 좌절”이라며 “개학이 연기되고, 재택근무는 연장되고, 외출 자제가 강화되면서 자가 격리자는 아니지만..
  •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구상권’ 명시한 감염병법 개정안 발의
    최근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들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배·집회 등에 제한조치를 가하고 이를 위반하여 감염증이 확산될 시 구상권 청구를 검토하겠다고 나섰다. 이런 가운데 구상권 청구에 대한 법적 근거가 포함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제출됐다. 김경협, 이인영 등 11명의 국회의원이 제출한 해당 법률의 일부 개정안 제 49조 3항에는 “보건복지부장관, 시·도지사 ..
  • 신천지 지파 국내선교부 월말보고서
    서울시, 신천지 특전대 활동내용 담긴 문서 100여 장 확보
    서울시가 신천지에 대한 행정조사를 통해 신천지 특전대의 활동내용이 포함된 문서 100여 장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가 지난 17일 강서구 화곡동과 노원구 상계동 소재 신천지 2개 지파 본부에서 취득한 관련 문건에는 개신교, 타종교 등을 가리지 않고 특전대를 투입한 사실이 드러났다. 여기에는 구체적인 투입처와 투입인원, 활동내용, 활동비 지급현황 등이 명시됐다...
  •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질본 “온천교회 발병의 신천지 연관성, 부산시가 조사 중”
    방역당국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나온 부산 온천교회가 신천지와 연관성이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역학조사를 계속 진행 중”이라고 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25일 질본 방대본 브리핑에서 전날(24일) 부산 온천교회에서 나온 코로나19 확진자가 신천지와 관련 있다는 보도에 대해 “부산 온천교회는 수련회가 집단 발병의 시작으로 알고 있다. 거기를 다녀온 사람이 동선 추..
  • 전북도 임실군청
    전북 임실군, 운영 제한 조치한 종교시설 등에 현금 지원
    전북 임실군은 코로나19 관련 운영 제한 조치를 받는 집단감염 위험시설에 행정명령을 내리며 동시에 긴급지원금을 투입할 방침이다. 25일 군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운영 제한 조치를 취한 집단 감염 시설로 종교시설, 실내 체육시설, 학원 등에는 70만원을 지원한다고 했다. 군은 “위험시설에 대해 방역 효과를 극대화하고 동시에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통해 군민의 건강을 지켜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 부..
  • 왜 낙심하는가?
    [신간소개] 왜 낙심하는가?
    사람들은 희망보다는 절망에 더 익숙하다. 그래서 대개는 희망적인 메시지보다는 부정적인 메시지에 훨씬 쉽게 그리고 즉각적으로 반응한다. 그러나 성경은 어떤 상황이나 일에 부딪히든지 낙심하여 주저앉지 말고 일어나 계속 나아가라고 말한다. 모든 시대에 걸쳐 모든 믿음의 사람들이 낙심을 경험했다. 한여름 40도의 더위를 우리만 겪는가? 한반도에 어려움이 닥치면 우리만 겪는가? 온 지구가 코로나19로..
  • 대구시는 17일 오전 9시10분께 남구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공무원 58명과 경찰 39명 등 총 97명을 투입해 신천지 대구교회에 대한 2차 행정조사를 실시하고 교인 누락 여부 및 집단거주지 등의 파악에 나섰다.
    대구시, 신천지 상대 손해배상 청구 검토
    대구시가 신천지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손해배상 청구 진행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대구시 채홍호 행정부시장은 25일 브리핑에서 신천지 손해배상과 관련해 “신천지에 대한 행정명령을 발동해 경찰과 함께 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조사 완료 이후 손해배상 청구 여부를 별도 검토할 사항”이라고 했다. 앞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24일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신천지 교회 및 부속시설 51곳에 대..
  • 페미니스트 미한당 전주혜 비례대표 후보 사퇴하라
    “남녀 성대결 조장하는 페미니스트, 국회의원 안돼”
    건강사회단체전국협의회(건사협) 외 8개 시민단체들이 미래한국당 비례후보 15번인 전주혜 변호사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25일 국회 앞에서 열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미래 한국당 비례대표 당선권인 15번으로 전주혜 변호사가 배정된 것에 대해 반대한다. 즉각 비례대표 명단에서 제외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며 “첫째 전주혜 변호사는 성희롱 여성 피해자의 민사 손해배상..
  • 한교총 2020년 한국교회 신년하례회
    “방역 넘어 기독교 신앙 탄압해선 안돼”
    예장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는 24일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총회장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그는 “중국 우한과 대구 신천지 집회로부터 촉발된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은 대구·경북지역을 재난지역으로 선포할 만큼 엄청난 피해를 남겼다.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대한민국이 코로나로 몸살을 앓고 우리 사회의 모든 일상이 깨어진 상태”라며 “WHO가 코로나19를 펜데믹으로 선포하고 유럽과 미국을 비롯한 ..
  •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퀴어문화축제
    “코로나19 사태… 퀴어문화축제 승인 소식 경악”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반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은 24일 코로나 사태 속에서 서울광장 퀴어 축제를 승인하려는 서울시를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장기화 되면서 전 세계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전시체제 돌입을 선포하고 있다. 우리 정부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고 있다”며 “유치원은 ..
  • 예장고신 신수인 신임총회장
    “정부, 교회 향한 위협과 무례한 언동 중단하라”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신수인 목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이유로 최근 정치권이 교회의 현장 예배 중단을 압박하는 데 대한 규탄 성명을 24일 발표했다. 총회는 “그동안 한국교회는 코로나19사태의 빠른 종식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 행동에 동참하면서 생명처럼 여기는 주일예배를 온라인 예배나 가정예배로 대치하고 각종 모임을 중단하고 자제하는 등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했다...
  • 기독자유통일당 21대 총선 정책 발표
    “국가가 교회 예배 금지를 강제할 수는 없는 것”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은 24일 행정당국이 코로나19 방역을 빌미로 개신교계의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고 있다고 규탄 성명을 냈다. 이들은 “박원순 서울시장은 광화문 집회금지를 시작으로 ‘교회 오프라인 예배가 산발적인 집단 감염을 초래 한다’며 감염의 원인을 교회로 돌리기 시작했다”며 “이재명 경기도 지사도 교회 감염이 신천지의 2배를 넘어섰다고 주장하면서 집회 제한을 명령했다. 어길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