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D수첩 목사님 진실을 묻습니다.
    “MBC ‘PD수첩’ 고발에 좌절감과 부끄러움”
    기독교대한감리교 협성포럼(대표 황창진 목사)이 지난 12일 MBC ‘PD수첩’이 지난 ‘목사님, 진실을 묻습니다’ 편에서 기감 소속 한 대형교회 담임목사를 다룬 것과 관련, 최근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감리교회는 세상의 고발에 의해서도 성범죄자로 지목된 전모 목사의 비호세력이 되려는가? 지난 5월 12일 밤 MBC ‘PD수첩’은 ‘목사님, 진실을 묻습니다’를 방영했다...
  •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학생, 동문과 교직원이 27일 강원도 철원군 노동당사에서 진행된 ‘DMZ민(民)+평화손잡기’에 참여했다.
    “주변국과 소통하고 이 땅의 반쪽을 품는 것, 우리들 운명”
    DMZ인간띠운동본부, (사)한반도평화포럼은 오는 23일 4.27 남북정상회단 2주년 및 DMZ민(民)+평화손잡기 1주년을 기념하는 ‘집담회’를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참가자 일동은 선언서를 발표했다. 제목은 ‘코로나 바이러스, 남북 장벽을 허물어 민족사를 다시 쓰게 하라’이다. 이들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남북정상 판문점 선언 2주기를 온 국민이 힘 모아 축하하지 못한 것이 많이 아쉽다. 한국전..
  •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당선인
    기윤실 “정의연과 윤미향 당선인, 의혹 투명하게 해소해야”
    기독교윤리실천연대(기윤실)은 21일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당선인은 정확하고 신속한 해명을 통해 위안부 인권 운동의 대의를 지켜야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기윤실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문제 제기로 시작된 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의 회계부실 의혹이 안성 쉼터 매입과 매각, 윤 당선인 개인 계좌 후원금 모금 등 개인 비리 의혹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정의연과 윤 당선인이 의..
  • 서울시 양천구 선별진료소
    양천구 26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양천구에서 2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신월2동에 거주중인 30대 남성 A씨는 양천구 소재 E교회 관계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양천구 관계자는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양천구 26번째 확진자는 18일 발열·통증 등의 증상을 보여 19일 양천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진행했다”며 “20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했다. 현재 A씨는 국가지정병원인 서울의료원에 입원 중이며 A씨가 출석..
  • 복음의전함, 11개 언어로 ‘SNS세계복음광고선교캠페인’ 전개
    주님의 ‘위로’ 전하는 온라인 복음광고 화제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가 시련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복음을 전하는 ‘SNS세계복음광고선교캠페인’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관계자는 “대한민국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전 세계를 향해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며 “스마트폰으로 세계 사람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요즘, 코로나19 ..
  • 한 농어촌교회의 모습
    “농어촌교회 고령화로 폐당회 늘어”
    최근 농어촌교회에서 고령화로 인해 은퇴한 시무장로를 대신할 인원이 부족해 폐당회 사태가 잦아졌다고 예장통합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가 19일 보도했다. 예장 통합 헌법 제65조에 따르면 장로 2인 미달 상태로 3년이 경과하면 그해 첫 노회부터 당회가 폐지된다. 이런 농어촌 교회의 폐당회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지역 노회들은 이에 대한 헌의안을 총회에 올리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와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생명 나눔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있다.
    CTS,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헌혈챌린지 동참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와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생명 나눔 업무협약식을 19일 오후 CTS기독교TV 본사에서 진행했다. 협약식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조남선 본부장과 CTS기독교TV 윤문상 부사장이 양 기관을 대표해 진행됐다. 업무협약은 CTS 전 직원들이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에 동참해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국민들을 격려하고 국가적으로 부족해..
  • ‘정의연’에 쏠린 눈… 위안부 피해자 기부금 관련 논란 해명
    NCCK 등 “정의연·나눔의집 의혹, 결과 차분히 기다려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와 대한불교조계종 등 5개 종교단체가 20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정의기억연대(정의연)와 관련된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운동의 시작에는 생존자 할머니들의 ‘엄청난 용기’가 있었고, 그 용기에 응답한 시민들의 연대가 있었다”며 “위안부 문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제 18명에 불과한 일본군‘위안부’ 생..
  • 오른쪽이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 나눔박스를 전달하고 있다.
    ‘선한소비운동’ 광림교회, 나눔박스 1,500개 전달
    광림교회는 지난 17일 오후 교회에서 <광림 선한소비운동> ‘나눔박스’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광림 선한소비운동>을 통해 구매한 물품을 1,500개의 ‘나눔박스’에 나눠 담아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당한 금천구와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전달했다. 6월 초에는 구로구에도 전달할 계획이다. ‘나눔박스’에는 마스크, 손세정제 등 위생용품과 시장에서 구매한 생필품과 식료품 약 6만 원 ..
  • 기감 전명구 감독회장
    법원, 전명구 목사 감독회장 당선 무효 판결
    법원이 지난 2016년 9월 27일 치러진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제32회 감독회장 선거에 대해 무효 판결을 내렸다고 기독교타임즈가 최근 보도했다. 당시 선거로 전명구 목사(인천대은교회)가 감독회장에 뽑혔었다...
  • 팔복교회 이덕형 목사
    “확진자 안 나와 교인들 자랑스러워 해”
    인천지역에 있는 사람은 우리교회를 잘 알겠지만 실은 팔복교회는 평범한 교회다. 우리교회가 강조하는 것은 원칙이다. 교회가 사회로부터 지지받지 못하는 이유가 있을텐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바로 잡고 마땅히 개혁하고 고쳐가야 할 것이다. 우리 교회는 전통교회지만 정관이라든지 시행세칙이 잘 안된 부분도 있었다. 올해부터 이런 부분을 잘 개정해서 정관을 만들고 있다. 시행세칙도 만들어서 하나하나 고쳐..
  • 온사랑교회 이광식 목사
    “‘전원 음성’ 다행이나 후유증도 있네요”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인천의 학원 강사 A씨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현재까지 17명이다. 그 중 학원 수강생 2명이 감염사실을 모른 채 동구 온사랑교회, 미추홀구 팔복교회에 다녀간 사실이 알려져 방역당국이 촉각을 곤두세웠다. 하지만 교인 모두(팔복교회 485명, 온사랑장로교회 303명)가 최종 음성 판정을 받으면서 국민들은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후 이 두 교회가 감염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