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통합총회가 최근 코로나19 사태를 교단 차원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한국기독공보가 6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총회 측은 수도권 소재 교단 산하 500명 이상의 교회 중 세 곳이 매주일마다 현장 예배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교회들은 현장 예배를 드리면서 동시에 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클럽 등에 사람 붐벼… 왜 유독 교회 예배만?”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 한국교회수호결사대,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 옳은가치시민연합, 다음세대사랑학부모연합 외 시민단체들이 7일 서울시청 앞에서 ‘교회예배 공격 정치쑈 중단하라! 서울 퀴어축제 허용 취소하라!’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래방·클럽·PC방 등 전국 유흥시설 중 12.4% 방역수칙 어겨”
경찰과 지방자치단체의 합동조사결과 노래방·클럽·PC방 등 전국의 유흥시설 중 약 12.4%는 정부가 지시한 방역수칙을 어긴 것으로 확인됐다. 6일 민갑룡 경찰청장은 서면브리핑에서 “지난달 22일부터 경찰과 지자체가 합동조사에 들어간 결과 노래방·클럽·PC방 등 전국의 유흥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82,892곳 중 약 12.4%인 10,270곳이 정부가 제시한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서울퀴어문화축제, 8~9월 중으로 연기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올해 6월 서울광장에서 열기로 했던 서울퀴어문화축제를 오는 8월 말에서 9월 말 경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6일 홈페이지를 통해 “제21회 서울퀴어문화축제(서울퀴어퍼레이드, 한국퀴어영화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예정 일정을 8월 말에서 9월 말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며 “최종 확정된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라고 했다... 
기감 경기연회, 360개 미자립교회에 50만 원씩 지원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감독 김학중 목사)는 최근 코로나19로 월세 체납 등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연회에 소속된 모든 비전교회(미자립교회)에 자금을 지원했다. 2일 경기연회는 소속된 360개 비전교회 전체에 각각 현금 50만원 씩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초기였을 때 연회는 30개 비전교회를 선정해 100만원 씩 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지원은 경기연회에 소.. 
기성 부흥사회, 새 대표회장으로 정순출 목사 선임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부흥사회는 지난 4월 3일 서울시 도봉구 우이동 키토산 비전홀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회장에 정순출 목사(은혜교회), 총재에 정택 목사(대천교회)를 선출하는 등 새 지도부를 구성했다. 이날 정기 총회는 코로나19 확대에도 불구하고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리 두기 캠페인을 준수하며 신임회원 환영, 경과보고, 회칙 개정, 임원선출 등의 순서로 진.. 
“부활의 생명으로 한국교회 살려주소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6일 2020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교총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찬양한다. 2020년 부활절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전 세계가 크게 혼란한 가운데 맞이하게 된다”며 “하나님께서 이 고난의 시간을 줄이셔서 인류가 다시 일상의 즐거움을 누리고, 감사와 찬미를 주께 드리는 그 날이 속히 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 
서울시 “서울사랑제일교회 집회금지명령 2주 연장”
서울시가 사랑제일교회(전광훈 목사)를 추가 고발하고, 5일로 끝났던 ‘집회금지 행정명령’도 오는 19일까지 2주 더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사랑제일교회는 5일까지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내린 교회”라며 “사랑제일교회가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어겼기 때문에 현장 점검 결과와 체증한 자료를 통해 추가 고발할 방침”이라고 했다... 
“예배당에서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는 은혜 주시길”
기독교대한성결회 총회장 류정호 목사는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눕시다’라는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류 목사는 “2020년 고난주간은 어느 해 보다 더 무거운 마음으로 보낸 줄 안다. 주님의 부활은 작금의 ‘코로나 19' (이하, 코로나)로 인해 고통당하는 지구촌 모든 사람에게 유일한 희망”이라며 “2천 년 전 역사적인 부활 사건이 현재이길 기도한다. 3천여 성결교회에 부활의 복음이 삶이되길 .. 
기독자유통일당, 평화나무 김용민 무고죄 등 혐의로 고발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설교 중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며 10명의 목회자(장로 1명 포함)를 고발한 평화나무 김용민 이사장을 고발했다. 혐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법 제70조 제2항) 위반, 형법 제314조 제1항(업무방해죄) 위반, 같은 법 제156조 (무고죄) 위반이다...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주제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
이번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주제는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와 주제 성구 ‘에스라 10장 1절, 12절 및 사도행전 3장 19~21절’로 결정됐다고 한국기독공보는 4일 보도했다. 예장 통합 총회 임원회는 최근 에덴파라다이스에서 8차 회의를 열고 코로나19로 사회 전반이 회복에 대한 갈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이 정했다. 부총회장 신정호 목사는 “신앙적인 성숙을 이루지 못하고 .. 
한장총 “코로나19 예수님의 부활만이 희망”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은 6일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은 “지금은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공포를 겪는 팬데믹 상황이다. 주일예배를 함께 하여 드리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각 급 학교는 정상적인 교육을 하지 못하는 등 사회전반에 걸쳐 미처 예측하지 못한 당혹스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또한 4.15 국회의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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